우측방(둠 타이오릭) 패턴 공략
순간이동
"쳐다보거라!" (대사)
- 일정 타격수가 채워지거나 일정 대미지를 입으면 랜덤한 플레이어 위치로 순간이동한다. 이후 기절패턴과 연계된다.
철산고
- 보통 여기에 히트당하면 바로 아래의 충격파 공격으로 연계한다.
충격파 공격
- 전방에 주먹을 휘두르면서 충격파를 터트린다. 같은 가로축에서 일정거리 내에 적이 있을 때만 나오는공격. 맞으면 붕 떠서 날아간다. 기절 상태이상은 덤.
체력 흡수
- 타이오릭의 직접 공격및 충격파에 당하면 작고 동그란 불꽃 이펙트가 달라붙어서 일정주기로 화속성 대미지를 준다. 이게 달라붙은 플레이어 혹은 오브젝트가 넘어지거나 사망하면 불꽃 떨어져나와 타이오릭에게 이동해서 체력을 소량 채워준다.
잡기
"도망칠 수 없다!" (대사)
- '도망칠 수 없다!'라는 대사와 함께 잠깐 캐스팅을 한 후, 손을 앞으로 뻗어 일정거리 근처의 플레이어를 빨아들인다. 여기에 걸리면 검은 구슬에 가둬지며후려치기 공격으로 날려버린다. 잡힌 플레이어및 오브젝트 수에 비례하여 가두는 시간이 길어진다
- 잡기 판정이 굉장히 광활해서 영문모르게 잡혀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타이오릭과 거리를 두는게 좋다.
- 잡기 모션 중에는 원래 무적이나 가끔 버그인지 무적이 아닌 경우가 있다. 잡기는 퀵스 등의 무적기 사용 중에는 피할 수 있으나 빨아당기는 시간이 퀵스 1렙 무적시간과 거의 비슷하여 피하기 쉽지 않다. 이 패턴 이후 타이오릭의 공격모션이 나오기 전까진 위의 순간이동 패턴을 사용하지 않으니 홀딩이 없는 파티라면 일부로 잡기 패턴을 본후 y축에서 대기하다 광룡의 외침을 써서 네임드를 눕힌 후 극딜 하는식으로 성가신 순간이동 패턴을 안보고 쉽게 딜링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최대한 y축으로 떨어져 있어야 공격을 하지 않는다.
- 안톤 일반던전의 경우 하단기술이 괜찮은 딜러3인 + 체정 2천초반 세인트 조합의 파티 + 아포칼립스 정도면 홀딩 없이 쉽게 네임드를 잡을 수 있다.

기절
- 왕의 유적 빛의 킹스가드 방과 비슷하게 타이오릭이 점점 하얘지다가 완전히 하얗게 되었을 때, 자신을 보고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기절 상태이상을 건다. 왕유와는 다르게 화면이 하얘지지 않아서 분간하기가 어려운 패턴이다. 옵션에서 파티원 이펙트를 완전히 투명하게 해야 보일정도.
낙뢰
"시공의 에너지여..." (대사)
- 일던 기준 타이오릭의 체력이 130줄 이하가 되면 추가되는 패턴으로 화면에 이계로부터 에너지가 흘러 들어옵니다. 주의하세요! 문구가 출력되며, 타이오릭 발밑에 마법진이 생기고 V자 모양으로 번개 이펙트가 붙는다.
- 이후 일정시간뒤 맵 여기저기에 붉은 번개를 마구 떨어뜨리는데 번개가 떨어질 장소에 미리 마법진이 생기므로 보고 피할 수 있다.
- 이 번개는 중앙 부분에 밀집되며,구석에는 거의 소환되지 않는다.단,플레이어 밑에는 무조건 한개이상이 떨어지니 문구가 나오면 상하단 끝에 붙어 달려서 피할 준비를 하자.

피구슬
- 일던 기준 타이오릭의 체력이 110줄 이하가 되면 추가되는 패턴으로 맵 좌상단,좌하단,우상단,우하단에 피구슬이 하나씩 생성되는데, 이 피구슬은 공격하여 파괴할 수 있다.
- 만약 일정시간 내에 파괴하지 못하면 즉사급의 대미지를 주는 폭발이 일어나는데, 범위가 굉장히 넓으므로 주의.
- 피구슬이 폭발할 때마다 타이오릭의 체력이 일정량 회복된다. 피구슬의 체력이 많으면 빨리 폭발하고 체력이 적으면 늦게 폭발하는데, 이는 히트시의 경직에 의해 폭발 타이밍이 늦어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란제루스의 개에서 게쉔 그리건이 전체 카운트다운 패턴을 사용 시 랜드러너 하나에 연타기를 쏟아부으면 그 랜드러너만 늦게 터져서 시간차로 회피가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
둠 플레이너스의 장풍 - 레이드 전용 패턴.
- 둠 플레이너스가 차원의 문을 열고, 장풍 한세트 쏘고 사라진다.
- 방에 입장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야 나오는 패턴이라 보기가 힘든데 한번 나타났다하면 여간 귀찮아지는게 아니다.
- 한세트만 쏘고 다시 차원의 문으로 들어가지만 넉백판정에 데미지도 아프기 때문에 위의 둠 타이오릭 패턴과 겹치면 골치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