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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라천 - 아수라 (대암흑천)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강력한 딜과 준수한 유틸능력을 갖춘 명속성 마공 올라운더
- 기본적으로 선홀은 극 빙인으로 잡고 그 후 뇌신, 천뇌 바주라, 파동의 눈 피니시를 발동 시키는 등 비채널링 스킬을 깔아준 뒤 작열파동진으로 홀딩을 연계하면서 부동명왕진을 돌려준다. 그러나 복잡하기도 하고 한 네임드 몹을 이렇게 잡으면 나타나는 현자타임이 너무 길기때문에 상황에 맞게 스킬을 적절히 사용하자.
- 예를 들면, 시작은 바쥬라,파동의눈을 쓰고 보스방에 들어가서 극빙인(선홀)-극빙인 지속시간동안 인다라망, 파동의눈 막타시전, 바쥬라 막타시전-극폭염 깔기-뇌신-작열파동진-캔슬무쌍파-부동명왕진 순이다.
- 네르베 같은 경우는 뇌신 무적으로 장판을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극빙인을 깔고 이것저것 넣다가 장판이 나오면 극폭염을 깔면서 바로 뇌신을 써주자. 이러면 장판이 빠진 직후에 극폭염으로 홀딩이 되고, 아수라 본인은 뇌신 무적으로 장판 패턴을 무시할 수 있다.

- 몹이 미쳐 날뛰어서 홀딩을 하기 힘들다면 극빙인이나 극폭염을 깔고 뇌신이나 무쌍파로 끌어당겨 홀딩을 하자. 의외로 자주 사용할 홀딩 테크닉인데 다만 뇌신의 경우 쿨타임이 지나치게 길고, 무쌍파는 시전후 작파를 캔슬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
- 깔아두기 스킬이 많지만 하나같이 나사 빠진듯한 성능에 스킬간의 시너지가 떨어지기 때문에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가령 작열파동진의 경우 시전시까지 무방비 상태이기때문에 캔슬당할 위험이 많고 판정도 좋은 편은 아니라 홀딩이 줄줄 샌다. 극폭염도 빙결상태의 적을 타격시 빙결을 풀고 밀치는데 이 틈을 타 네임드가 패턴을 시전할 수 있어 짜증을 유발한다.
- 파동검 종류의 스킬들은 파동검 지열에 의해 쿨타임이 감소되므로 지열을 꾸준히 사용하자.
- 다단히트가 필요하다면 파동의 눈과 천뇌 바주라를 켜고 평타을 열심히 치면 패턴을 보기까지의 히트수를 채울수 있다.
- 견고한 다리의 보스인 아그네스, 에너지 차단의 보스인 에게느, 검은 화산의 보스인 마테카(1페이즈)에서는 패시브인 뇌신의 기운을 꺼두도록 하자. 아그네스와 마테카는 당연히 데미지 반사 패턴 때문이고 에게느는 다른 파티원이 헛잡을 시도하는 도중 뇌신의 기운에 맞고 어그로가 튀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간혹 생긴다.
- 훔쳐 배우기로 브레멘 스킬을 1렙이라도 찍으면 왠만한 네임드 몹들은 빙인의 빙결에 얼려진다. 꽤나 사용처가 많기 때문에 하나쯤은 배워두는게 좋다.

파티
아수라 스스로 딜을 하고 홀딩을 할 수 있기때문에 파티 조합에서는 자유로운 편. 그러나 일반적인 그라시아 세팅으로는 파티원에 따라 딜이 들쭉날쭉 하기때문에 1인분이나 솔딜을 하기위해서는 파티원의 조합에 신경써야한다.

- 여 넨마스터 : 둘 다 명속성으로 속성이 같고 염제의 카이가 독립공격력을 약 140%를 올려주기 때문에 큰 폭의 딜 상승을 체감할 수 있다. 거기에 딜세팅으로 아수라의 딜을 보조 할수 있으며 넨가드로 안정성까지 가지고 있어 최고의 시너지를 자랑한다. 정혼목 착용시 분신으로 인해 10중첩 인다라망은 덤. 단, 홀딩 스킬이 전무하기 때문에 같이가는 아수라는 홀딩에 신경써야한다.
- 소울브링어 : 디버퍼의 너프로 입지가 낮아졌지만 여전히 사야 강령의 증뎀은 무시할수 없으며 특히 브레멘으로 상태이상 저항이 낮아진 몹은 파동검 빙인에 빙결이 매우 쉽게 걸린다. 선홀을 대신 잡아줄수 있다는 것도 장점
- 다크템플러 : 속성은 다르지만 둘이 함께라면 맥방깍을 쉽게 찍을수 있다. 염제와 다르게 이쪽은 홀딩을 전문으로 하기때문에 홀딩 부담감이 줄어 든다.
- 남 넨마스터 : 아수라와의 시너지로만 볼때 염제와 암제를 각각 반반씩 가져온듯한 느낌을 준다. 선홀 자체는 잡기 힘들지만 중간중간 서브 홀딩이 가능하다.
- 인다라천 : 정신나간소리같지만 정말 좋은조합이다 일단 두명다 어느정도 숙련이 됬으면 홀딩이 셀일도없고, 무엇보다 같은 명속딜러이다

템셋팅

그라시아 6 + @
- 아수라의 전형적인 입문 세팅.
- 부위는 대개 악세를 제외한 6부위(상의, 하의, 머리어깨, 벨트, 신발, 보조장비 or 마법석)를 맞추고 악세를 거형 3세트로 맞춘다. 증뎀과 크증뎀만 칭호와 크리쳐로 커버하면 끝.
- 만약 다른 부위에 탈거형을 할 정도의 아이템(암살자의 칼날 반지, 밤의 그림자 상의, 레이 디크리즈 숄더 등)이 있다면, 다른 부위도 그라시아를 메꿔 6세트 효과를 유지한다.
- 보조장비와 마법석은 개인차가 갈리는데, 목각인형 제조서 : 검으로 죽창딜을 강화할 거면 마법석으로, 최종세팅으로 이기네스를 노리고 있다면 보조장비로 맞춘다.

암흑의 격노
- 함포 방어전에서 수라 진공참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세팅.
- 진공수라왕 까지 착용해 무지막지한 크기의 진공참을 쏴서 몹들을 강제 넉백시켜 구석에 틀어 박히게 만드는 역할로 사용했었지만 그라시아 세트가 추가되면서 이제는 거의 끼질 않는다.

감전 세팅
- 검은 연기의 근원에서 토그를 빠르게 감전사시키기 위해, 패시브인 '뇌신의 기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상태이상 저항을 낮춰주는 아이템을 둘둘 둘러 연기 클리어 속도를 단축시키는 세팅.
- 코어 아이템에 에픽이 많다보니 쉽게 시도할 수는 없지만, 일단 맞춘다면 정말로 올라운더가 되는 아수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기타 세팅
- 인비져블 레이징 웨이브로 작열파동진의 홀딩을 강화하는 세팅도 있으나, 굳이 아수라가 작파에 목을 메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기 때문에 점점 밀려나는 추세다.
- 부동명왕진이 무기 속성을 따라간다는 점을 이용한 암속성 다크 고스 세팅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야 강령을 동반한 음검 + 얼음 공주의 숨결 세트도 충분히 가능하다.

스위칭
- 육참골단 6세트에 붙은 살의의 파동 스킬 공격력 증가 10% 추가 증가를 위해 착용한다.
- 살파를 극한으로 올리고 싶다면 칭호, 아바타, 플엠, 마법의 사이포스 등을 구비하면 된다.
- 사이포스의 경우 50제 레어 마봉템이면서 살파 +2가 붙어있어 금전적으로 부담이 매우 매우 적기에 다른건 없어도 이거 하나쯤은 꼭 가지고 있자.
- 파동각인은 실시간 적용이라 6세트 파동각인 지능 20% 증가는 적용되질 않으며, 9세트 파동각인 생성 간격 감소는 버프 지속시간 무제한으로 패치되면서 사실상 의미가 없는 옵션이 되버렸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 시작하자마자 타르탄 강령술사가 레이져 빔을 쏘는데 데미지가 매우 아프다. 잘 피해서 살의의 파동 스위칭 후 본 장비로 갈아입도록 하자. 본 장비로 스위칭하기 전에 극빙인을 한 방 날려줘서 잠시나마 봉쇄해주는 것도 괜찮다. 바로 극빙인 - 뇌신 - 인다라망으로 잡몹들의 패턴을 봉쇄하며 몰아잡은 뒤 여유롭게 스위칭을 해도 좋다. 단, 뇌신은 보스방에서 필요해질 수도 있으므로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이 없다면 아껴두도록 하자.

- 타르탄 몹들의 빙결내성이 낮기떄문에 파동검 빙인의 빙결에도 쉽게 얼려진다. 때문에 계속 몹이 날뛴다 싶으면 얼려주고 패도록 하자.
- 감전세팅이 있다면 미리 장비하고 뇌신의 기운이 켜져 있는지를 확인한 뒤 파동의 눈과 천뇌 바주라를 킨 상태로 다음 방에 입장하자.

2번방(토그)
- 보통 인다라천이 파티에 포함되어 있다면 명속성 위주 파티겠지만, 메인 딜러가 명속성이 아니라면 미리 합의하여 다른 속성의 구슬을 먹인다. 무기 속성을 같이 받는 딜링기 중 제일 쓸만한건 파동의 눈 파생기 및 피니시와 부동이니 명속성 이외의 다른 구슬이 들어갔을 경우 플라스크 등을 이용해 해당 속성에 맞춰 딜을 넣도록 하자. 물론 닥고 세트를 입은 파티원이 메인 딜러라면 파티원들 무기에도 자동으로 암속성이 적용되니 그냥 이런 준비 없이 두들겨패도 된다. 이외에 그라시아 세트옵인 라이트 익스플로전이 방어무시로 데미지가 들어간다. 딜자체도 쏠쏠하니 속성구슬을 먹기 전에도 열심히 평타를 치자.
- 토그의 마법진이 보이면 극빙인이나 극폭염, 수라진공참 등으로 끊어주자. 작열파동진도 가능하지만 선딜이 길고 범위 고자이기 떄문에 안전하게 극 파동검으로 캔슬한다. 다만 속성구슬이 나타날때에 홀딩을 하면 토그가 속성구슬을 못먹을 수 있으니 주의.

토그 감전킬 세팅
- 감전 세팅을 통해 토그에게 구슬을 먹이지 않고도 때려잡는게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 대략적으로 챙겨야 할 것들은
뇌신의 기운 11레벨 이상
상태 이상 내성 감소 세팅
감전 레벨 및 감전 데미지 관련 아이템
모든 공격력 증가 아이템

- 첫번째로 뇌신의 기운은 11레벨에 감전대미지가 확 증가하는데, 감전 세팅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2차 각성 패시브 스킬이 붙은 칭호는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인지라 천년전쟁 상의나 타이비아 본 부츠, 피쉬볼 라인 같은 코어픽이 없다면 버닝 없이는 뇌신의 기운 11레벨이 힘들다. 혹시나 저 세 아이템을 모두 먹었다면 대번에 6레벨을 챙기게 되어 다른 부위의 세팅이 자유로워진다. 에픽 아이템을 배제하고 고려해보면 달인의 계약으로 찍을 수 있는 최대 7Lv에 더해 아바타 상의 1Lv + 현자의 증폭구 인다라천 1Lv + 음산한 기운의 스웨이드 튜닉 1Lv + 스킬 레벨을 올려주는 각종 무기(75렙 이상 성물이나 무신, 테라 리컨스트럭션 도) 1Lv로 버닝 없이 뇌신의 기운 11렙이 가능.
- 두번째의 상태 이상 내성 감소 세팅에서 핵심이 되는 것은 고통의 마을 레쉬폰의 퀘스트 레전더리 아이템인 질병의 근원 3세트. '500px 범위 내에 모든 적의 모든 상태 이상 내성을 50 감소시키는 오라를 발생'시키는 3세트 옵션이 도움이 된다. 또한 방어구들은 강화나 증폭 수치에 따라 최대 10단계까지 모든 상태 이상 내성 감소치 및 적용 범위가 올라가므로 3셋 중에 최소 2피스 정도는 10강 방어구로 때워두는 것이 좋다. 여기에 거래 가능한 85렙제 레전더리 팔찌인 '중압감의 눈'까지 장착하면 모든 상태 이상 내성을 추가로 45 감소시킬 수 있다. 파티에 소울이 없다면 브레멘 훔쳐배우기는 필수.
- 세번째로 감전 레벨이나 데미지를 올려주는 아이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85렙제 유니크 보조장비인 고대 주술사의 가시장식이나 85렙제 레전더리 보조장비인 더러운 보좌관의 갈비뼈이며, 특히 가시장식쪽의 가성비가 괜찮은 편. 이외에 85렙제 에픽 중갑 어깨인 골리앗 버드이터 어깨도 감전 레벨 12 & 감전 데미지 20% 증가로 옵션이 변경되면서 감전 세팅에 있어 코어픽이 되었다.
- 마지막으로는 모든 공격력 증가 아이템. '모든 공격력 증가' 옵션이 감전 데미지까지 증가시켜주므로 직접적인 딜상승 효과를 불러온다. 단, 이 쪽은 대부분이 에픽 아이템이다보니 맞추고 싶다고 맞춰지지 않는 것이 문제. 모든 공격력이 42% 증가하는 옵션의 90렙제 에픽 소검 암흑의 별은 감전 세팅에 있어 최종병기라 부를만하다.
- 위의 4가지 사항에 중점을 둬서 세팅을 한 뒤, 남는 부위는 깡지능 위주로 세팅하면 끝. 뇌신의 기운을 켜두는 것을 잊지 말고, 파동의 눈과 바쥬라를 킨 상태로 토그에게 신나게 차륜 짤짤이를 퍼부으면 된다.

3번방
- 1번방의 타르탄 몹들이 재등장한다. 별 볼일없는 잡몹방.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화력이 강한 파티라면 입장하자마자 극빙인으로 선홀을 한다. 그러면 네르베의 장판패턴이 무조건 발동하는데 부동을 시전하러 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뇌신이나 극폭염으로 견제나 홀딩연계를 한다. 가끔 버그가 걸려 장판 패턴이 이중으로 겹쳐서 나타날때도 있으니 서불리 들어가지말고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가자. 만약 여넨마랑 같이 간다면 중앙에 넨가드를 깔아달라고 부탁하자. 넨가드는 네르베 장판패턴을 무시해주기 때문에 바로 접근해서 딜할수 있다.
- 혹시나 소울이 없는 파티 구성이라 훔쳐배운 브레멘이라도 깔아줘야 할 판이라면, 입장하자마자 작열파동진 - 무쌍파 캔슬 후 브레멘을 깔아주고 바로 장판 밖으로 도망치거나 뇌신의 무적시간으로 장판을 피하면서 극폭염으로부터 다시 홀딩을 이어나가주면 된다.
- 화력이 부족하여 구슬을 보는 파티면 타격하지말고 네르베와 조용히 비빈다. 그러면 높은 확률로 구슬 패턴을 시전한다. 단, 아수라는 어지간하면 마공팟으로 갈텐데 구슬을 먹어서 힘을 올려봤자 딜에 별 도움 안 되니 화력이 딸리건 말건 냅다 홀딩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

함포 방어전

- 2016년 9월 현재 레이드를 갓 입문한 아수라가 가장 먼저 가게될 곳. 함포는 주로 설치형 스킬이 많고 기본기가 충실하며 무큐기 의존도가 비교적 낮은 직업이 가는데, 아수라는 설치형 스킬이 많으면서 홀딩까지 가능해 함포에서 선호되는 직업이다그 외 같이 가게될 직업은 메카닉, 소환사, 퇴마사, 마신, 소울 등등.) . 그라시아 6셋+@ 라면 무난히 공팟에 낄 수 있는 수준.

- 과거에는 딜을 포기하고 암격 9셋을 이용하여 수라진공참으로 몹을 밀어내는 푸쉬맨, 흑산유파 6셋을 이용하여 빙인으로 몹을 얼리는 빙결 세팅이 종종 보였지만 그라시아 6이 국민셋이 되다시피한 이후로는 보기 힘든 세팅이 됐다. 여기에 살파 스킬 개편으로 스위칭이 강제된 육참 6 + @의 살파 관련 템들에, 만렙이 90으로 풀리면서 상대적으로 토그 감전킬 세팅을 노려보기 쉬워짐에 따라 감전세팅 템까지 바리바리 싸들고다니려면 암격9나 흑산6을 들고다닐 여유 따윈 도무지 나오지 않는다.

- 던전 진행은 시작하자마자 가장 전방의 에너지 전송기 까지 뛰어간 후 스폰되는 몹들을 족족 잡아주면 된다. 빙인, 폭염, 극파동검, 바쥬라, 인다라망 등 스킬을 쏟아붓자.

-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수호병인데, 절대 수호병이 있을때 무큐스킬을 쓰면 안된다(대다수의 즉발 무큐기를 가진 근접 물딜러들이 함포를 못가는 이유. 지인공대의 경우 장난으로 보내기도 한다). 수호병이 나타났는데 무큐스킬을 쓰는 순간 함포앞으로 모든 수호병이 텔레포트를 하고 함포는 터지며 공대원들의 멘탈도 터진다.

- 수호병은 함포 2번째방 입장 시간을 기준으로 50초 간격으로 총 3번 나타난다. 예를 들어 2번째방 입장 시간이 레이드 타임어택 시계기준 35분 10초 라면, 첫번째 수호병 출현시간은 34분 20초, 두번째와 세번째는 33분 30초 32분 40초 가 된다. 파티에선 주로 초단위만 20, 30, 40 같은방법으로 알린다.

- 수호병이 나타날때가 다가온다면 센스있게 뇌신, 파동의 눈, 극파동검 등 미리 발동해놓는게 가능한 스킬들을 수호병 출현 2~3초 전에 써주자. 부동역시 좋긴하나 좀 아프다. 파동의 눈 쿨타임이 의외로 짧기 때문에 1수호병 파눈 , 2수호병 뇌신 , 3수호병 파눈으로 깔끔하게 처리 가능하다.

- 초행이더라도 수호병 무큐패턴만 주의한다면 무난히 깰 수 있기에 너무 긴장하지말자. 레이드 분위기를 익히는데 좋은 던전이기도 하다.

흔들리는 격전지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입장하자마자 극빙인으로 선홀을 잡자. 그리고 극폭염, 작열파동진으로 홀딩을 연계하면 참 쉽게 깨진다. 다만 입장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둠 타이오릭이 위쪽으로 무빙해서 피해버리기때문에 주의. 사이보그 킥이나 악동 베키의 신발 같은 이속 펌핑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달려가서 작열파동진도 가능. 이 경우 다른 파티원이 먼저 튀어나가서 어그로를 끄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 흡수패턴을 시전시 극빙인이나 극폭염으로 캔슬이 가능하다. 작열파동진도 가능하지만 그놈의 선딜 때문에 사용하다가 같이 잡힌다.
- 둠 타이오릭의 몸이 지속적으로 하얗게 변하는데 이 때 둠타이오릭을 마주보고 있으면 스턴이 걸린다. 때문에 부동을 돌릴때는 둠 타이오릭을 보지 않게 돌아서 쓰자.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둠 플레이너스가 내려올때 뇌신으로 위치 이동 시켜주고 극빙인으로 홀딩하도록 한다. 대략 기둥이 세 개 꽂히는 - 타이밍에 맞춰 뇌신을 쓰고 후딜이 끝나는 즉시 극빙인을 써주면 스턴 공격을 피하면서 선홀딩이 가능하다.
- 칼날장풍은 데미지도 아픈데 첫 장풍을 맞으면 원플러스 원으로 한세트를 덤으로 더준다. 호구같이 맞아주지 말자.
- 만약 너무 많은 기둥이 생겼다면 파동의 눈 막타로 기둥들을 부시거나 뇌신으로 부셔주자. 기둥 근처에 있으면 스턴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

 

견고한 다리

1번방
- 잡몹이 없는 방이니 스위칭 및 도핑을 하고 사전에 좀비 넣을 위치를 정하자.
- 혹시나 억세게 재수가 없어 다리를 두 번 타야 하는 상황이 와서 두번째 다리를 입장했다면 1번방부터 함포 불덩이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일텐데, 자신에게 유도되서 떨어지기 때문에 미리 입구에 대기하지말고 홀리 버프 닿는 곳에서 좀 떨어져서 대기하자.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딜이 된다면 파동의 눈 막타로 좀비를 죽인뒤 무쌍파로 옮겨 넣을수 있다. 다만 파동의 눈 범위가 의외로 작아 모든 좀비를 잡기에는 어렵다.
- 기본적인 좀비 관리는 열파참이나 파동해제, 지열을 사용. 만약 자신이 7각인 부동 스위칭을 하여 열파참이나 파동해제를 사용할 수 없다면 지열로 넘어트리거나 훔쳐 배우기의 블러드 러스트를 사용한다.
- 열파참 판정이 조금 이상하게 적용이되서 좀비가 잡히지않고 오히려 자기가 잡히는 경우가 생긴다. 따라서 초보자들은 지열로 넘어트리고 무쌍파로 옮기는 식으로 관리를 하고 숙련자는 열파참이나, 파동해제로 직접 넣도록한다. 만약 좀비를 넣지 못했을때 무쌍파(단, 무쌍파 흡입범위가 의외로 넓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본의 아니게 사용했다간 건너편에 가만히 누워있는 좀비를 끌어오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지 때문이다. 그리고 버그 때문에 맵 전체의 좀비들이 모조리 끌려오는 대참사가 간헐적으로 일어난다. 최대한 열파참이나 지열로 관리하고 무쌍파는 빛기둥이 하나만 남았을 때 끌어오는 용도로 쓰는 게 좋다.)나 최후의 수단으로 뇌신으로 넣도록 하자.
- 무쌍파의 쿨을 줄여주는 대절 6 + 거형 3 세팅에 정자극 도핑까지 곁들이면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쉽다. 무쌍파의 쿨이 돌아와 있고, 슬슬 크레이브의 캐스팅바가 다 차겠다 싶으면 다시 본장비로 갈아입어주자.
- 크레이브의 딜타임에는 모두 카운터 판정이여서 홀딩을 하면 오히려 데미지가 낮게 나온다. 자신의 딜이 어느정도 나온다면 크레이브를 무쌍파로 좀비들과 함께 모은후 인다라망으로 잡을수 있다. 만약 부동을 돌릴 때에는 자신이 자리잡은 곳에 화염지대가 있는지 확인을 하자. 계속 밟고 있으면 눈 돌아가게 아프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생츄를 깔아달라고 하던가 무쌍파로 옮기자.

3번방
- 잡몹방

4번방(수문장 크라텍)
- 크라텍과 일직선상으로 달려간 뒤 극빙인을 깔아둔다. 이후 작파로 홀딩 연계. 이후 상황을 보면서 홀딩을 연계하도록한다. 만약 화력이 부족하다면 극폭염, 부동명왕진까지 동원한다. 어차피 버닝이라면 쿨타임도 짧고 지열로 쿨타임을 줄일수있으니 최대한 패턴을 보지 않도록 노력한다.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만약 소울이 있다면 편하게 환영을 잡아도 되지만 소울이 없어 자신이 아그네스 선홀을 해야할때 적당히 빙인 폭염 정도만 날려주고 위로 올라가서 홀딩할 준비를 하고 브레멘을 훔쳐 배웠다면 브레멘도 미리 깔아두자. 깔아두기 스킬이 많아 선홀 난이도는 쉬운 편.
- 환영을 잡을때 뇌신이나 작열 파동진 > 무쌍파로 모아주는것을 중심으로 한다. 그후 인다라망이나 바주라를 활성화시키고 딜한다. 이때 파동의 눈을 켜고 딜하는게 주요 딜스킬의 낭비를 줄일수 있으면서도 환영 잡는데에 효과적이다.

에너지 차단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자신이 괴충운전을 하지 않는다면 입장 후 상단에 붙어서 재빨리 용암거북에게 이동해 거북이를 죽이도록 하자. 파동의 눈 피니쉬를 미리 켜고 들어가면 좋다. 상향평준화로 인해 웬만한 파티라면 거북이든 괴충이든 순식간에 잡을 수 있으므로 세인트가 괴충 운전만 잘 한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는 부화장. 괴충은 딜타임때 홀딩하면 딜타임이 늘어난다. 참고하자.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4개의 부화장중 가장 어려운 부화장. 원킬 안날 때 아톨과 더불어 가장 까다로운 네임드 몹이다.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 아수라의 기본기가 튼튼하고 범위도 넓은 편이기 때문에 전송체를 쉽게 파괴할수 있다. 파동의 눈을 켜고 1시와 11시를 동시에 맡도록 하자.
- 괴충과 마찬가지로 홀딩시 딜타임이 늘어난다. 이때 못잡았다면 무조건 홀딩 연계를 하여 딜타임을 늘려야한다.
- 마안의 셀이 나타났다면 조심해서 전송체를 부수도록하자. 만약 누군가 셀을 밟아 석화가 됬다면 멜타도록이 '!' 라는 표시와 함께 하던 행동을 중지하고 중앙으로 뛰어가서 3번 내려찍는다. 가끔씩 버그 나서 4번 내려찍을 때도있으니 점프를 잘하자. 코인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만 살아 남았다면 파동의 눈을 켜고 멜타도록을 유도한뒤 하나하나 제거하자. 이동속도가 빨라서 왠만하면 눈을 볼 이유가 없다. 다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면 악취 구슬이 터져버리니 터졌다면 마을가기를 누르자.
- 역시 상향평준화 이후 퀘전더리 파티라고 해도 딜타임 때 홀딩만 잘 한다면 대부분 원킬을 낼 수 있다. 홀딩만 삑사리 안 나게 주의하면 된다.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아수라는 깔아두기 스킬이 많기 때문에 보통은 다른 딜러가 솔딜을 준비하고 아수라가 천뇌 바주라, 극폭염, 극빙인, 브레멘(소울이 없다면)을 깐다. 뇌신은 아톨을 이동시킬 수 있기에 아톨의 마법진 중심에 깔지 못한다면 깔지 말 것.
- 만약 자신이 솔딜한다면 장난감을 빨고 위에 말한 깔아두기 스킬을 전부 깐 뒤 파동의 눈 피니시를 활성화 시키고 아톨을 소환한다. 이때 작파 > 무쌍 > 부동으로 딜을 하도록한다. 다만 뇌신의 경우 아톨이 소환됬다면 절대로 사용하면 안된다. 사용시 아톨의 원밖으로 빠져나가 폭사할수 있다. 극폭염은 쌩으로 사용하면 뇌신과 같은 이유로 참사가 일어나지만 극빙인으로 홀딩을 잡고 쓴다면 넉백이 일어나지 않아 극폭염의 홀딩까지 필요한 정도라면 반드시 극빙인을 깔고 후속홀딩으로 사용하거나 아톨이 소환되기 전에 깔아두자.
- 어떠한 이유로 아톨을 잡지 못했거나 부동돌리는중 아톨의 강제 캔슬로 중지되었다면 천천히 다른 플레이어가 있는 곳으로 유도하자. 무쌍파를 활용하면 더 좋지만 이때 화상장판을 밟을 수 있으니 주의. 죽었을 경우 부활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아톨이 알아서 갇힌 파티원 쪽으로 이동하여 해방시킨다.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홀리가 없다면 무쌍파나 가드로 피해량을 경감 시켜주자. 이때 맨 왼쪽으로 붙는다면 1틱의 데미지만 받으니 참고.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왠만한 부화장들은 로크와 쿠로가 붙어 무쌍파로 모으기 쉽다.가운데로 가서 무쌍파후 부동으로 모아주자. 혹은 극빙인을 깔아두고 뇌신으로 모아도 된다. 감부가 3부고 자신이 아톨 솔딜러라면 딜스킬을 낭비하지 말 것.
- 핵심 포인트는 둘다 모아서 홀딩하는 것. 때문에 뇌신이나 무쌍파로 홀딩하거나 열파참으로 모아준뒤 작파나 극빙인으로 홀딩하자.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파눈과 바주라로 다단히트를 내기 매우 쉬워 벽꿍을 쉽게 유도할수 있다. 벽꿍 뒤에는 정직하게 맞아주기 때문에 깔아두기 스킬을 깔고 부동을 돌리자.
- 헛잡킬을 노리고 파티원이 헛잡을 유도할 경우 선홀딩을 하지 말고 헛잡이 성공하는 순간 뇌신을 깔고 그 후에 극빙인으로 홀딩을 하자. 헛잡 딜타임이 짧고 뇌신의 딜링타임은 길기 때문에 선홀을 잡고 뇌신을 쓰면 막타 데미지가 씹힐 수 있다. 다만 파티의 평균 스펙이 높다면 뇌신 후딜이 끝나기도 전에 눈패턴이 나와 눈캔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상기된 상황이라면 홀딩에 주력하자.
- 대략 에게느의 체력이400줄쯤 됐을 때 극빙인이나 작파로 홀딩하면 눈캔이 된다.(정확히는 380줄에 뜬다. 원래는 500줄즈음에 떴었는데, 레이드 난이도 하향으로 인해 피가 줄었다.)
- 부동명왕진이 건물형도 잡아올리는 완벽한 홀딩기가 됨에 따라 스킬을 다깔고 부동만 돌려줘도 에게느가 눈을 뜨자마자 캔슬된다.

검은 화산

1번방
- 닥사방이나 잡몹들이 너무 아프기때문에 주의. 검연 1번방에서처럼 극빙인 - 뇌신으로 잡몹들을 일망타진해도 좋다.

2번방(흑연의 크레스)
- 들어가자마자 극빙인을 깔아주고 작열파동진 - 부동명왕진으로 홀딩을 이어주면 된다. 첫 홀딩이 빗나가도 무쌍파로 끌어모은뒤 부동을 돌려주자. 브레멘만 있으면 빙결도 쉽게 걸리는 네임드라 사실 별볼일 없는 몹. 바로 다음 방에 마그토늄 파이브가 나오기 때문에 극빙인을 아끼고 싶다면 입장하자마자 달려가서 바로 작열파동진을 사용해도 된다. 이후 무쌍-부동으로 연계. 어지간하면 파티원들의 화력을 봐서 다음방에 쓸 극빙인이나 부동 중 하나는 아껴두도록 하자.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들어가자마자 달려가서 극빙인이나 작열파동진, 부동명왕진으로 선홀딩. 더 안정적으로 할려면 보스 유니크인 사이보그킥이나 악동 베키의 신발이 필수.
- 만약 이륙을 했어도 별볼일 없는 네임드. 바닥에 쌓이는 몹들을 정리해주자.

4번방
- 닥사방. 이 다음 방은 선홀이 그 어디보다도 중요하므로 잡몹은 파티원에게 맡기고 지열을 열심히 써서 극파동검 쿨타임을 줄이자.

5번방(심연의 메델)
- 극빙인을 깔아놔서 선홀을 노리되, 구슬 가두기 패턴에 대비하여 발판이 활성화되는 내에서 극빙인 범위 안에 들어가 있자. 만약 메델이 홀딩당하는 동시에 구슬 패턴을 썼어도 깔려 있던 극빙인이 구슬을 부숴준다.
- 만약 극빙인 범위를 탈출했다면 무쌍으로 끌여들여서 홀딩하고 부동명왕진이나 극폭염을 먼저 사용하여 홀딩을 이어주자. 뇌신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 어차피 마테카에서 쿨타임이 돌아오기때문에 여기서 모든 스킬을 퍼붓는다.

6번방
- 잡몹방. 여기서 천뇌 바주라나 파동의 눈 같은 스킬을 해제하고 가자.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즉발+슈아가 달린 파동해제가 있어서 타이밍만 잘맞추면 구슬을 쉽게 뽑을 수 있다. 마테카가 멀리있다면 지열을 사용해도 쉽게 뽑을수 있다.
- 혈 패턴때 홀딩기를 사용하면 딜타임이 멈춰버린다. 특히 상향으로 홀딩기가된 부동도 마찬가지. 다만, 부동은 강제 홀딩 (잡기) 판정이 캐스팅 후 일순간이니 카운트가 3초쯤 됐을 때 미리 사념체와 겹쳐서서 부동을 돌리고 있으면 되긴 한다.
- 멜타도록의 경우 홀딩을 잘못하면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극빙인, 극폭염을 이용한 선홀딩을 꼼꼼하게 해주고 작파 무쌍부동,바주라 피니쉬 등으로 딜링에 일조해주자. 아톨 역시 멜타도록보다는 위험도가 덜하지만 홀딩을 안해두면 귀찮긴 마찬가지이다.
- 소울이 없다면 네임드가 뜰 때마다 소환 위치에 브레멘을 깔아주자. 구슬 다 넣었다고 냅다 달려가서 쓰면 마테카 보호막이 브레멘을 먹어버리므로 마테카가 완전히 올라간 뒤에 사용해야 한다.
- 부화장 클리어가 조속히 이루어지지 않아 알몹들이 출현할경우 파동의눈 막타나 인다라망이 유용하다. 두 스킬을 소환 네임드에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 파티 딜링 상황이 여유로우면 만약을 위해 아껴두자.
- 소소한 팁이라면, 한자를 다 넣으면 뒤쪽 배경에 있는 네임드들이 등장하기 1초정도 전에 사라진다, 마테카 올라가자미자 극빙인 써서 낭비하지말고 배경의 네임드들을 주시하자.
- 2페이즈 시작 시에 선홀딩이 중요하다. 마지막 네임드를 처리한 후 마테카가 앉아있는 동안 브레멘을 다시 깔아두고 일어날 즈음에 미리 극빙인 혹은 극폭염을 깔아두자. 화산팟은 대체적으로 고스펙을 넣기 때문에 선홀에 성공했다면 마테카는 순식간에 죽는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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