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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서브홀딩과 더불어 취직의 길이 다양한 하이브리드 딜러

- 다크나이트는 홀딩기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메인홀딩이 불안하다면 파티에 크게 도움이 된다.
- 선홀딩 및 후속 홀딩이 뛰어나며, 폭딜과 지속딜 양쪽에 소양이 있는 편. 다만 방깎에는 전혀 소양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서브홀딩이 되는 정도의 순수 딜러 포지션이다.
- 방어 무시 속성 데미지가 있기 떄문에 연기에 특화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안정적인 딜링으로 함포를 제외하면 어디든 갈 수 있는 편.
템셋팅

- 에픽없이 닼나를 설명하는건 불가능하며 가지고 잇는 코어 에픽에 최적화된 세팅이 정답이다.
- 2016년 10월 패치로 다크플레임소드의 방어무시데미지가 삭제되면서, 물공 닼나가 딜 측면에서는 마공닼나보다 상위에 있게 되었다. 현재의 닼나는 속도의 마닼vs파워의 물닼 이렇게 갈린다
- 다크 플레임 소드는 방어무시 암속성 마공피해를 주는데, 이 데미지가 상당히 강력하기 떄문에 암속성 위주로 셋팅하는 것이 좋다.
- 가장 좋은 세트는 당연히 다크 고스 세트. 천이기 때문에 캐스트속도 증가도 챙겨서 캔슬에도 매우 용이하며, 암속성 강화 및 암속성 추가 대미지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 무기의 성능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현 메타인 다크 플레임 소드가 암속성이고, 마공 쪽에 힘이 실린만큼 암속성 셋팅을 하는 게 다른 속성보다 좋다는 것이다.
- 화속성 기반 물리세팅도 아주 나쁘진 않으나 스킬 레벨링 효율이 나빠 상의부위 선정이 에픽없이는 어렵다.

암속 세팅
무기:귀면도
상의 : 치프 사스의 블랙 코트(토그잡을때 한정으로 유물이나 성물 천상의) -> 미스트랄 워터 슈트
하의 : 불길한 거대 박쥐 바지 -> 초합금 브라키움 그리브, 야신의 월광 각반
어깨 : 죽은 기장의 골견갑 -> 마력 증폭 장치
벨트 : 애끓는 비탄의 벨트(가급적 천이 좋다. 천 방어구 마스터리가 가장 좋기 때문), 위대한 영광의 벨트(크리티컬이 낮을 시) -> 볼케닉 록 코일 / 광대의 슬픔
신발 : 앱솔루트 필드 -> 오스 부츠
팔찌 : 병아리 팔찌 왕유팔찌 . 증뎀류
목걸이 : 절망을 부르는 울음소리. -> 사방신 봉인구
반지 : 현명한 자의 절대 반지(마일리지반지), 위대한 영광의 반지(물마독공 전부 가능하며 크리티컬 5 % 도 꿀옵션),필리르 - 냉철한 판단(5 초의 공백이 있으나 마크리 3 %, 지능 15 % 라는 훌륭한 옵션이 있다. ) 크증 챙길 부분이 애매하다면 얼개 대신 잔재를 받는 것도 메우 훌륭한 판단이다.
보조장비 : 만개하는 흑연의 기운, 목각인형 제조서 : 검
마법석 : 만병을 퍼뜨리는 굳은 심장

검은 연기의 근원

2번방(토그)
- 다크나이트의 특성상 콤보캔슬을 하는 선딜과 딜링기로 도달하는데 꽤나 딜레이가 있는 편이기에 토그의 피흡패턴에 주의한다.
- 캔슬타이밍이 늦는 기술일수록 사용을자제하며 연기 구슬생성에 주의하자. 팁을 주자면 토그의 구슬은 마스터한 다크볼 한방에 안전하게 부술수있다.
- 또한 앞서 상기한 문제점처럼 토그의 속성구슬도 부수기가 까다롭기에 미리 스킬을 준비하거나 파티원들에게 구슬을 부수기 힘들다고 미리 말을해두자.
(만약 부숴야한다면 트리플스탭,다크웨이브 폴,다크 익스플로젼 등이 구슬부수기에 편하다)
- 토그가 중간중간 발악하지 못하도록 틈이날때마다 레이브,모멘터리,쇼크웨이브,다크볼,팬텀소드 등으로 홀딩을 해주자.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레이드가 다 그렇지만 파티원들의 숙련도가 좋지 못하면 역시 지옥을 보는 곳이다. 딜레이가 긴편이라 구슬 패턴을 미리보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번째 구슬을 먹을쯤에 다크볼을 살포시 던져주면 스치자마자 네르베가 장판패턴을 쓴다.
- 다크나이트의 경우 주력기들의 딜레이가 길어서 홀딩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 시점에서 대부분의 물딜파티는 얼티밋 디바를 홀딩겸 디버퍼로 사용하고 마딜파티는 네메시스를 서브딜겸 홀딩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다수고 홀딩캐릭터를 하는 유저의 실력이 출중하면 날로 먹을 수도 잇지만 저 둘은 유저사이에서 지뢰가 많기로 유명한 다크나이트이다. 따라서 네르베가 날뛸 가능성도 적절히 생각할 필요가 잇다.
- 네르베가 홀딩에서 풀려 매우 자유롭게 돌아다닐때 귀영섬, 작파, 레이브,열파참 등의 동원 가능한 홀딩 스킬을 총동원 해야 하며 네르베 장판은 래피드를 딜링기로 쓰지 않는다면 따로 빼놓고 탈출용으로 언제든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장판 등장시 빠르게 빠져나간다. 팬텀 소드는 은근히 경직이 좋은 스킬이라 패턴과 경직이 정직한 네르베를 상대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함포 방어전

 

흔들리는 격전지

첫방
- 아무것도 없다. 필요한 도핑을 하고 크루가 버프를 돌리길 기다린 후에 오른쪽 입장을 대기한다.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물공닼나는 대부분 보편적인 1홀리 1홀딩 2딜러 조합에서 2딜러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 딜만 잘넣으면 좋은 소리를 듣는다 단 홀딩유저가 렉이 잇어서 홀딩이 취약할 경우 닼나에게 선홀을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
- 입장 직후 래피드와 귀영섬을 연계하여 빠르게 선홀딩을 시전한다.또는 사이보그킥을 장비하고 달려가서 영섬을 긁자. 홀딩 유저가 출중하면 바로 설치형 스킬을 쓰면된다.
- 광룡과 스턴은 닼나의 주적이다. 슈아포는 적절하게 쓰고 장난감은 쿨마다 사용한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잡히면 영 좋지 않게된다. 홀딩 유저가 어려워 한다면 주저없이 영섬을 그어서 묶어주자.

견고한 다리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다크나이트는 귀검사 다크나이트군의 1각이전의 잡기 스킬과 홀딩스킬을 다수 보유하고 잇기 때문에 좀비 드리블이 어렵지 않다. 단 누워잇는 몬스터를 옮길 수 잇는 스킬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성은 잇다. 한번 딜타임을 시도해서 원턴킬에 실패했을 경우엔 주저없이 포지션 교체를 요구하거나 리트라이시 세인트에게 아포칼립스를 요구한다. 만약 아포칼립스를 썼는대도 못잡았다면 꿈도 희망도 없는 것이다.

4번방(수문장 크라텍)
- 크라텍은 건물아머라서 웨이브 스핀(짝퉁부동)이 통하지 않는다. 같이가는 홀딩 담당이 서투르다면 입장하자 달려가서 레이브를 지르면 약간의 도움이 될 것이다. 날뛰면 굉장히 곤란한 네임드이기 때문에 짬짬히 홀딩스킬을 넣는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날뛰면 특히 골치아픈 몬스터 중 하나라서 홀딩이 잘한다면 젭사게 설치형 스킬을 깔고 빨리 속전속결 하는게 좋은 공략이다.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다리 보스방에서 다크나이트의 홀딩스킬이 먹히지 않는 것은 없다. 환영도 날뛰면 굉장히 귀찮지만 환영의 거리가 그리 멀지않기에 차지익스플로젼을 이용하면 두환영모두 안전하게 한곳으로 모을수있다.같이가는 홀딩이 검신이라 스킬을 마구 지르지 못할때 역시 당신이 짬짬히 홀딩스킬을 넣어주는 것은 미묘한 도움을 준다. 단 레이브는 아끼거나 계산을 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환영이 잡히고 아그네스가 팔을 들어올리는 선홀딩 타이밍때 레이브를 질러주는 것은 홀딩이 세어나갈 확률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홀딩 스킬도 많고 주력기를 넣고나서 짬짬히 다람쥐를 체크해가면서 딜을 넣어서 저지를 시키도록 하자.겸사겸사 다람쥐들을 이용해 러스트로 자버프 유지도 시켜주자.

에너지 차단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래피드무브를 이용하면 달리기를 하지않고도 바로 거북이까지 도달이 가능하니 애용하도록 하자.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다크나이트는 멜타도록의 돌들을 쉽게 부술수있다.
- 세인트가 악취구슬을 유도해 배리어를 부수면 다크볼,팬텀소드 같은 다단히트기술을 던져두면 알아서 부숴주며 멜타도록의 돌을 부술겸 타임스톱의 스택을 쌓아두거나 5스택 딜링기를 준비하기도 좋다.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타 네임드에비해 다크나이트가 조금 힘들어하는 네임드이다.콤보를 캔슬해서 기술을 구겨넣는동안 아톨이 꿍패턴을해서 주력기가 캔슬되는일이 잦기때문.
- 아톨의 장판을 밟기전에 다크브레이크-팬텀소드 연계를 준비한뒤 아톨이 나오자마자 깔아두면 다음에 딜을 넣기에 편하고,자기가 1P가 아니더라도 서브딜링을 해줄수있다.
- 차지 익스플로젼이 자리이동이 심해서 장판을벗어나지 않을까 고민하는사람이 많지만 걱정하지말자 이속이빨라서 조금씩 벗어나도 패턴발동전에 제자리로 돌아온다.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홀딩기술이 많은 다크나이트는(모멘터리,쇼크웨이브,다크레이브,타임브레이크)사념체의 딜타임에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열심히 딜을 넣어주자.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홀딩스킬도 잘먹히고 경직도 꽤 통하는 몬스터 들이다. 하지만 패턴이 발동되면 특히 지옥을 보기 쉽상에 다른 부화장 네임드에겐 굳이 타임브레이크가 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질러줘도 좋다. 로크와 쿠로는 시작부분에 떨어져있기에, 차지 익스플로젼으로 한번에 몰아잡아버린다음 딜을 넣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한 스킬을 쓰고 다음 스킬을 쓰는 사이의 딜레이가 길기 때문에 스킬 두개로 반피이하로 깎을게 아니면 에게느를 벽에 박게하고 아포칼립스를 요구하는 편이 좋다. 눈뜨는 타이밍은 400줄 정도니까 홀딩하는 유저의 실력이 구린 것 같다면 직접 눈을 끊어주는 건 많은 도움이 된다.

검은 화산

1번방
- 3부가 새고잇는지 확인하고 행동에 주의를 하는게 좋다. 딜중지가 어렵진 않지만 다른 스킬로 캔슬을 해야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아톨의 넨가드를 부숴서 파티원을 전멸 시키는 역적이 될 가능성이 잇다.

2번방(흑연의 크레스)
- 크레스는 홀딩이 안될시 위험하기로는 순위권에 드는 몬스터다. 하지만 패턴이 발동된다고 아예 못잡거나 공략 시간이 엄청 길어지는 몬스터는 아니라 콤보 스킬에 있는 주력기를 적절하게 굴려서 느긋하게 잡아주면 된다. 딜이 너무 딸리다면 공격대 버프나 아포칼립스를 요구하자. 그리고 크레스는 휴먼아머니까 적당히 가진스킬을 총동원해서 움직임을 막도록하자.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마딜팟이면 다크로드가 영섬을 써서 선홀딩을 할 가능성이 높다. 당신의 파티원을 못 믿겟으면 사이보그 킥을 신고 영섬을 긋던지 해서 파이브의 이륙을 저지하자. 파이브가 이륙되면 상당히 거슬리기 때문에 여기서 타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고 홀딩에 현자타임이 올때 적절하게 연장하는 것도 훌륭하다. 언제나 파티원에 대한 이해도는 좋아서 나쁠게 없다.

5번방(심연의 메델)
- 크레스처럼 휴먼아머다. 메델 또한 홀딩이 새서 원턴킬에 실패하면 숙련도가 부족한 파티의 경우 무적을 써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2번방에서 아껴둔 공격대 버프나 아포칼립스를 먼저 요구하자. 선영섬으로 시작되는 다크나이트의 휴먼아머 홀딩은 공략에 상당히 도움이 되지만 웨이브 스핀은 잘못쓰면 발판이 안밟힌 곳으로 메델을 이동시켜서 역적이 될 수 잇으니 위치를 잘 보면서 쓰도록하자.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어차피 마테카는 원턴킬이 안되기 때문에 한문 뽑는 속도와 네임드 처리능력이 클리어 속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당신의 수준을 알 수 있는 곳이다. 공포의 사념체와 멜타도록을 원턴킬 못한다면 무적이 빠지거나 심하면 재입장 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플레이 할 것을 권장한다. 혈구슬에서 나오는 사념체 딜타임때 홀딩을 한다면 그야말로 화산을 터트리는 역적이 되기 때문에 조심하고(사념체 패턴을 한번에 넘어가지 못한다면 마테카가 내려와서 공격반사 베리어를 두르고 방해하기 때문이다.) 토구슬을 넣으면 나오는 멜타도록은 셸을 소환하기 까지 약간의 텀이 잇는대 그 텀사이에 당신파티의 홀딩이 놀고 잇다면 당신이 대신 홀딩을 해주도록 하자. 찍기 패턴이 실행된다면 높은 확률로 마테카가 내려오기 때문에 굉장히 위협적이다. 알관리가 허술한 공격대라면 두두와 루게릭은 일단 무시해도 좋으나 가멜과 웨인은 무슨 수를 써서든지 없애야한다. 한문 빼는 도중에 튀어나왓다면 다크 버스트나 닼플소 등은 범위가 좁은 스킬이기 때문에 파티원들에게 자신에게 떨어질 것을 요구하고 써서 죽이면 된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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