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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제 - 베가본드 (검호)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순수 물공딜러
- 함포를 제외하면 올라운더. 지속딜보다는 순딜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격전지와 다리에 주로 배치된다.
- 던전의 1번 방에서는 공통적으로 버프 스위칭을 하게 된다. 다른 버프와 같이, 오기조원도 스위칭에 따라 크게 효율이 차이나기 때문에 꼭 스위칭하는 것이 좋다.
- 검제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도핑은 고농축 힘의 비약, 정신 자극의 비약, 슈퍼 아머 포션, 투신의 함성 포션,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이다.

템셋팅

- 레이드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검제는 탈크로니클을 하여 속강 코어픽 및 레전드리셋팅이나 퀘전드리셋팅으로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 최소 세팅은 해신 + 거형. 다만 해신 세트의 자체 저주레벨은 90이고 레이드몹의 레벨은 115이므로, 저주를 원활하게 유지해줄 상변 내성 감소 캐릭터나 따로 저주를 걸어줄 캐릭터가 필요하여 조합이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활약할 조건만 갖춰진다면 딜은 무난하게 잘 나온다는 평.
- 해신 외에는 평범한 다른 캐릭터들의 탈크로니클 세팅과 같이 증/추/크증뎀 및 속강, 방깎, 스킬 레벨링 장비 등으로 탈크로니클을 하여 레이드에 참여한다. 이 경우 속성은 탈크의 난이도가 쉬우며 주력 무기로 애용되는 양검이나 데오플을 써먹을 수 있는 화속성이나, 화속성과 비슷하게 속강 관련 레전더리의 수가 많은 암속성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그라시아 6셋으로 명속탈크를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무기
광검: 발뭉,
둔기: 미스틸테인
대검:양검 : 간장, 별운검, 데빌 오브 플레어
- 그 외에는 음양검 조합을 짤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음검도 강력하며, 앞의 에픽들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아쉬운대로 염화도도 채용된다.
레전더리 : 리버레이션 대검

양의공 레벨링을 위시한 세팅
- 물공 순딜러로서는 독특하게도 광검 양의공의 감전뎀이 의외로 쏠쏠하다는 점을 이용
- 달계 16 + 고여비 5 + 아바타 3 + 해신 하의 1 + 칭호 1 + 크리쳐 1로 양의공 27레벨에 중압감의 눈, 감전 증뎀 보조장비
- 다만 토그 외에는 그다지 강하지 않으므로 천수와는 달리 범용적으로 추천할 만한 세팅은 아니다.

오기조원 풀스위칭
- 고대 유적의 빔소드 1(힘 상승량 15% 증가), 칭호 3, 아바타 3, 크리쳐 1, 왕가의 비급 - 검호 1, 하이테크 반지 1을 통해 MAX 레벨을 만드는 것이 베스트.
- 무기 이외에 크로니클이나 기타 오기조원에 특화된 장비가 전무하므로 오기조원 3 칭호를 구하기가 힘들다면 그냥 1레벨 아무 칭호나 쓰면서 해신 하의 1, 영광의 케레스의 스웨이드 4세트 1로 대체할 수도 있다.
- 열화지옥의 딜 비중이 상당하므로 황가의 비급, 칭호, 영올바 상의, 아바타 정도만 빠르게 스위칭하여 1각을 시전하는 경우도 많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 오기조원은 시전시간이 길기 때문에 처음 입장 시에 존재하는 타르탄 강령술사와 직선거리에서 멀어져서 사용하자. 보호의 징표나 천상의 멜로디를 받기 전에 타르탄 강령술사의 레이저 패턴을 맞는다면 빈사 상태가 되거나, 드물게 곧바로 사망할 수도 있다.

2번방(토그)
- 전 캐릭터 공통으로 속성 추가데미지나 자연의 수호자 세트와 같이 고정 발동 피해를 입히는 아이템이 있다면 수월한 진행이 가능하다. 이 중 검제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음/양검이나, 염화도, 데빌 오브 플레어, 자연의 수호자 세트가 가장 대표적이다.
- 토그의 상태변화내성이 낮은것을 이용한 감전세팅으로 공략할수 도 있다. 평타시 감전을 부여하는 양의공을 레벨을 최대한 올리고 상태변화 데미지 증가 장비를 활용해 평타 감전만으로 잡는 것이다. 사용 장비로는 고통의 여왕의 비명, 극마혈광검, 구원의 이기 무기(양의공 레벨을 올려주지 않지만 스킬공격력 증가 옵션이 감전데미지에도 적용되어 채용가능하다. 단 양의공의 레벨을 높이기 어려워진다), 일렉트리거를 8재련, 아바타 옵션+플래티넘 엠블렘으로 양의공을 선택한다. 칭호로는 양의공 칭호를 구비하고 방어구는 하의는 해신하의 혹은 음산한 바람의 스웨이드 그리브, 하의를 제외한 나머지 방어구는 검은 질병의 가죽 3세트를 사용한다. 검은 질병 방어구는 +10강화하여 상태변화내성감소옵션을 최대화시키고 3셋옵션도 받는다. 나머지 한부위는 공속증가 장비(카멜레온 신발이나 어둠의 칼날어깨등)나 거미 셋트 없다면 검은 질병 4셋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보조장비는 상태변화 데미지 증가 장비를 사용한다. 마법석은 힘,지능 스탯이 높이 붙은 마법석, 악세사리는 거형셋(이기 무기와 마찬가지로 스증뎀 옵션+힘,지능 증가 옵션)이나 팔찌 중압감의 눈, 목걸이 힘증가 옵션이 붙은 펠 로스 글로리류, 반지는 라라미스용 (상태변화 데미지는 힘+지능치에 따라 데미지가 증가한다) 을 사용한다.
- 이상과 같이 세팅하면 홀리오더의 버프를 받을시 감전데미지가 1틱당 100만의 육박하는 수치로 들어가 토그를 평타만으로 공략할수 있게 된다.

- 아래는 각 패턴에 따른 대응이다.
회오리: 빠른 이동속도로 그냥 피해도 좋고, 열화지옥, 연화섬, 월광비무 등의 무적기를 통해 피하면서 공격해도 좋다. 단, 열화지옥이나 월광비무의 경우 클리어가 빠른 파티라면 보스전에서 쿨타임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어서 자신이 속한 파티의 클리어 타임에 따라, 보스 빌드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연기 구슬: 검제는 오브젝트에 정상적인 피해를 가할 수 있는 스킬이 대부분이면서 원거리 스킬도 충분하기 때문에 붉은 구슬이 나왔다면 부수는 역할을 자주 하게 된다. 충분한 딜을 넣어 구슬을 부수도록 하자.

빨아들이기: 비상,십자검,멸화장은 토그의 빨아들이기 패턴을 캔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비상이나 멸화장은 범위가 적기에 토그의 뒤에서 접근해서 사용해야 하며, 비상에는 버그가 있어서 정상적으로 명중시켰는데도 토그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 토그를 쓰러트렸다면 오기조원의 지속시간을 체크하고, 토그를 잡는 데 오래 걸려서 오기조원의 지속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다음 방에서 버프 스위칭을 준비하자.
- 2차각성 패치 이후로 2차각성 스킬중 하나인 연화섬을 좌측으로 쓰면 좌측 미세한 연기때문에 캔슬되고 끼는 경우가 발생한다.

3번방
- 다수의 잡몹이 등장한다. 검제는 범위기가 많은 편이니 쿨타임이 짧은 스킬 위주로 방을 정리하는 데 힘쓰도록 하자.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기본 공략을 제외하고, 여기서는 검제가 각 패턴에 대응해 사용할 만한 테크닉에 대해 말하기로 한다.
- 공략 시작-네르베는 크게 두 가지 공략법이 있다. 빛의 구슬 패턴을 일부러 유도해서 힘이 50% 상승하는 구슬을 먹고 딜링을 시작하는 공략과, 입장하자마자 곧바로 홀딩 후 딜링을 시작하는 공략이다.
구슬 패턴을 유도하지 않는 경우 시작하자마자 멸화장으로 홀딩한 뒤, 열화지옥으로 연계하면 생겨나는 마법진을 무시하고 효율적으로 딜할 수 있다. 구슬 패턴을 유도하는 경우 두 개의 구슬을 먹은 뒤 공격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구슬 패턴을 유도한 뒤에는 멸화장으로 선타를 잡기가 쉽지 않으므로 첫 마법진 패턴이 끝난 후에 진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 마법진-무적기를 사용하거나,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을 먹고 마법진 폭발 직전에 점프하여 백보신장-멸화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딜로스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마법진은 공중 판정이 없기 때문이다.
마법진 폭발 패턴이 끝난 직후에는 멸화장/비상/극검/십자검 중 하나를 사용하여 후속 패턴을 막도록 하자.
만약 마법진을 피하는 데 실패하여 푸른 구슬에 둘러싸였다면 원거리에서 비연장/백보신장/폭검/연화섬을 사용하여 즉사하지 않고 딜할 수 있고, 열화지옥/월광비무의 무적 상태에서도 푸른 구슬이 폭발하지 않는다.
- 낙뢰/넨가드-검제는 이동기와 빠른 이동속도를 모두 갖추었으므로 이동속도가 느린 파티원이 가까이 있다면 양보하고 되도록이면 먼 넨가드로 이동하도록 하자.
- 빛의 구슬-합의한 방식대로 구슬을 처리하되, 여의치 않다면 4개의 구슬을 한번에 먹고 열화지옥/월광비무/연화섬 등의 무적기로 즉사 판정의 폭발을 회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함포 방어전

 

흔들리는 격전지

첫방
- 기본적인 버프 스위칭 외에, 검제는 공략 시작 직전 바닥의 용암에 일부러 잠깐 들어가는 것으로 삼매진화를 발동시켜 공격속도/이동속도를 대폭 올릴 수 있다.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공략 시작-선 홀딩을 할 사람이 없다면 십자검으로 선 홀딩이 가능하며, 멸화장 또한 불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멸화장의 경우 입장하자마자 사용하면 멸화장이 끝나자마자 타이오릭이 순간이동을 할 수 있으므로 십자검이 좀더 안정적이다. 멸화장으로 선 홀딩이 하고 싶다면, 입장한 뒤 2초정도의 텀을 두고 사용하자.
- 순간이동-타이오릭이 홀딩에서 빠져나온 경우 재빨리 다시 위치를 찾아 잡기 기술을 먼저 사용하되, 선/후딜레이가 긴 십자검은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독이 될 수 있다. 순간이동을 하자마자 타이오릭이 잡기 기술을 사용하면 속절없이 잡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잡기-잡기 패턴을 피했다면 잡기 이후 후려치기 공격이 나왔을 때 십자검을 깔아두면 쉽게 다시 홀딩할 수 있다.
- 피구슬- 이 패턴이 나왔다면 상당히 조합에 문제가 있는 경우.
피구슬에는 열화지옥의 막타나 연화섬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이 두 스킬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타이오릭의 HP가 그다지 많지 않다면 피구슬을 무시하고 딜링해서 잡아야 하고, 아니라면 피구슬을 재빨리 부수자.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 수련의방 진누골 기준 4000만 정도가 뜬다면 1각후 멸화장이나 혜성을 쓰고 백보 폭검을 쓰면 죽는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공략 시작-검제는 오기조원에 의해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떨어지는 기둥은 걸어서 피하며 배치해야 한다. 플레이너스는 첫 착지 뒤 대부분의 경우 다시 한 번 점프하려 시도하므로, 첫 착지 때 멸화장이나 비상으로 짧게라도 홀딩하여 캔슬해주는 것이 좋다.

견고한 다리

1번방
- 오기조원 스위칭을 한다.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검제는 비상과 극검, 흡기라는 훌륭한 좀비드리블용 스킬들이 있다. 물론 실수로 상대방의 좀비까지 끌여당기지 말자. 비상과 극검의 판정은 꽤나 넓은 편이다. 좀비드리블을 훌륭하게 해주고 딜타임때 딜을 해주면 된다.

3번방
- 잡몹방. 폭검한방이면 대다수가 정리가 된다.

4번방(수문장 크라텍)
- 크라텍은 보통 검신이나 같이가는 딜러들이 종종 선홀을 해주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검제도 선홀이 가능하다. 십자검으로 가능한데, 들어가자 마자 바로 다가가서 십자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입장하고 2~4초 정도 후에 크라텍에게 십자검을 써주면 홀딩이 된다. 홀딩이 된 크라텍을 때려잡으면 된다.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분신을 잡고 아그네스한테 가서 만약 홀딩하는 사람이 미숙하다면 가능하면 십자검으로 선홀딩을 해줘도 좋다. 십자검 타이밍은 분신을 잡고 넨가드가 없어지고 창을 들 때 십자검을 써주면 된다. 첫눈때 잡으면 좋지만 만약 실패할 경우 홀리와 같이 다람쥐 관리를 해주자. 양의공 평타로 몇 방 때려도 되고 극검이나 비상으로 잡아서 캐스팅을 끊어줘도 된다.

에너지 차단

보스방 제외 모든 방
- 열심히 때려잡자. 딱히 할 일이 없다.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일톤과 똑같다. 용암괴충한텐 2각을 다 쓰기에는 너무 시전 시간이 기니 2각은 왠만하면 배제를 하고 1각을 쓰고 다른 딜스킬을 쓰는 것들이 좋다.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일톤과 똑같다. 역시 1부화장과 마찬가지로 2각을 때려박기에는 다른 딜까지 넣는 시간을 고려하면 시간이 살짝 부족한 감이 있다. 물론 자신이 2각으로 원킬을 할 자신이 있으면 2각을 써도 된다. 검제 스킬 중 가장 강한건 2각이다. 몹이 크다보니 풀힛도 쉬운편.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3부화장에 검제가 배치되는 경우는 별로없고 솔딜도 보통 다른직업이 배치되지만 만약 당신이 3부화장 솔딜에 배치되었다면 당신의 딜은 이미 충분히 강하고 솔딜도 무난할 것이다. 이 때는 1각과 2각을 비롯해서 열심히 두들겨 주자.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일톤과 패턴이 똑같다. 똥묻은거 사념체한테 붙여주고 딜을 하자.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파티원한테 양해를 구한 뒤, 비상이나 극검으로 몹들을 모아주고 후드려 패주면 된다. 중간마다 십자검으로 간간히 홀딩해주는 건 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보통 홀리들은 던전에 입장하면 2각을 써서 중첩을 한다음에 버프를 준다. 이럴때 헛잡을 해줄 직업군이 없다면 당신이 헛잡을 해주면 된다. 바로 1각으로 해주면 되는데, 검제의 각성기들은 다 시전시간이 길어서 어차피 에게느 일반 딜타임때 다 우겨넣기는 힘든편이다.
- 검제로 헛잡을 하는 방법은 그냥 에게느 앞에가서 1각을 써주면 된다. 1각은 통짜 무적이기 때문에 바로 헛잡가능.
- 2각은 같이가는 홀딩이 눈캔을 해주면 그 때 쓰는 것이 좋으며, 또한 검제는 십자검으로 눈캔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타이밍 재기가 힘들고 딜 넣다 보면 거의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냥 안해도 된다.

검은 화산

1번방
- 닥사방 및 오기조원 스위칭을 하자

2번방(흑연의 크레스)
- 전문 홀더와 합의 후 선홀 혹은 연잡을 연계하여야 한다. 선홀을 자처할 경우 입장 직후 백보나 혜성만리를 쓴 뒤 십자검이나 멸화장을 사용하면 된다. 홀더가 없을 경우 두 홀딩기로 최대한 붙잡은 사이에 크레스가 죽기를 바래보자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오기조원의 이속 버프로 선홀딩이 가능하다. 던파 시스템상 입장 후 2~3초동안에는 패턴이 전혀 발동하지 않기 때문에 이기어검이나 전체화면 선홀딩기가 없을 경우 바로 뛰어올라가 십자검으로 묶어준 뒤 딜을 이어가면 된다. 사실 이속버프가 없는 캐릭들도 입장 후 뛰어가면 홀딩이 가능하다.

4번방
- 잡몹방. 비연장과 폭검으로 가볍게 정리

5번방(심연의 메델)
- 장판이 켜져야만 딜이 가능하다는 점을 안다면 파티원들도 함께 달려와 줄 것이다. x축으로 와리가리 치기 때문에 불이 켜진 후라도 홀더가 실패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장판 위에서 x축만 맞춘 뒤 십자검 선홀을 걸어주자.
- 그 뒤로 패턴발생시엔 보라색 구슬을 먹어 피를 10퍼미만 유지 한 뒤 메델앞에서 1각기를 써도 좋다. 어차피 메델 이후로는 각성기 쓸 만한 곳이 없다.

6번방
- 부화장이 열려있다면 알이나 빼고 넘어가자.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공속이 빨라 한자뽑기가 매우 편하다.
- 알몹이 등장 할 경우 단타 위주인 베본이 정리하기에 좋다. 백보신장 혜성만리 제자리폭검 등의 단타기로 처리하면 된다. 마테카의 쉴드는 횟수비례 반사뎀이므로 파티원의 피통만 주시하면서 잡아주자.
- 멜타도록의 십자검 선홀 외에는 신경 쓸 것들이 없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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