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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마스터 - 그래플러 (자이언트)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딜량만 보면 중위권 수준이지만. 자체홀딩과 현 메타에 맞는 폭딜능력을 가진 물공딜러

- 함포를 제외하면 가리지 않지만, 지속딜 능력은 그다지 좋지 않은 고로 토그에 딜을 해줄 파티원이 있어야 연기 전담 파티에 배정해볼만 하다. 에게느 껍질 벗기는 것도 힘들므로 대게 부화장이나 화산을 맡는다.

- 남그플의 단점은 조합을 짤 때 약간 애로사항이 생긴다는 점으로, 알키오네처럼 몹을 이리 날리고 저리 날리고 하는 것 때문에 다른 물딜러나 홀딩과 같이 하기 힘들어서 그랜드 마스터도 비슷하게 기피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히트 범위가 좁은 직업(레인저, 스트라이커 등)과 호흡이 안 맞으면 영 좋지 않은 사태를 맞이하게 된다.
- 다만 로그와는 달리 홀딩을 메인으로 할 수도 있는 캐릭터라 레이드 입문이 그리 힘들지는 않다. 섀댄과의 상성은 최악으로 몹의 위치와 전후방을 이리저리 섞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공대장이라면 이 둘의 조합은 기피하는 게 좋다.
- 흑진광풍이란 스킬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은 몹을 여기저기 날리지는 않는다. 즉, 캐릭터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라면 안정적인 홀딩을 하면서 딜도 잘 넣는다는 것. 하지만 이 경우엔 그랜드마스터의 역량을 100% 살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 그랜드마스터는 솔로 딜로 가게 된다. 그랜드마스터+워크쳐+홀딩 또는 그랜드마스터(명속)+카이쳐+홀딩.

- 간혹 보면 몹을 날려서 홀딩은 못한다는 이상한 인식이 있는데, 비록 딜러와의 상성을 굉장히 많이 타지만 혼자서 메인 홀딩 역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 흑진광풍 - 와캐 - 진천노호만 해도 몹이동 없이 7초는 홀딩되는데 못할 이유가 없다. 물론 홀딩으로 갈 경우 딜욕심을 너무 내기보단 딜러에 맞춰주는게 중요.

템셋팅

- 레이드 개편을 기점으로 점차 레이드를 오는 그마들은 단일 스킬 몇 가지를 강화하는 크로니클보다는 탈크로니클 세팅을 기본으로 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 속강이 자유롭고 무기 선택의 폭이 넓어 탈 크로니클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 쿨감, 물공 증가, 고레벨 대 스킬 레벨 증가, 증뎀, 크증뎀, 방깎, 속강, 속저깎 수치가 높은 아이템 등 일단 단일 부위로 쓸 만한 아이템이면 거의 대부분의 세팅을 주워입고 갈 수 있으며, 거형 3세트도 채용률이 높다.
- 애매하게 남는 부위는 와캐 2부여 균차템을 이용하여 채우는 편. 그러나 현재 그랜드 마스터의 약세로 균차를 사용할 경우 레이드에서 정상적인 딜링을 하기 어렵다. 기껏해야 10강 앱솔루트 필드 등 중첩이 불가능한 오라형식 아이템을 사용하는 그랜드 마스터 유저가 검신, 하베암제등 홀딩 포지션의 장비와 겹치는 경우 임시로 사용하는 수준.

- 무기는 이기를 제외하고 미완성 인피니티 건틀릿, 룰렛러시안, 베르세르크, 맹호연환장이 딜 기댓값이 높다고 평가된다.
- 미인건이 가장 안정적이고 딜 기댓값이 높으며 룰렛러시안은 옵션이 확률적이라는 점, 맹호연환장은 공속옵션이 독이 됨과 현재 버그로 인해 정상적인 딜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
- 베르세르크는 단타형 딜러인 그마 특성상 격전지에서 풀옵션을 터뜨리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리버 건틀릿도 그럭저럭.
- 현재 그랜드 마스터의 반드시 잡는다! 의 스위칭 기능이 생겨남과 동시에 반격, 가장 강한 녀석은 누구냐 등 레벨링 효과가 뛰여난 패시브와 버프들이 일괄 패치로 레벨링 효율이 떨어짐으로써 미완성 인피니티 건틀릿 역시 하향세를 보이고있다.

스킬 사용시 주의사항

- 그랜드마스터 하면 몹 날리기로 악명이 높은데, 이하는 파티플레이에서 이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스킬별 주의사항이다. 물론 건물형에게는 대부분이 해당되지 않으므로 마음껏 딜하자.

- 블로우 스트라이크 - 몹이 건물형이거나 정말 이걸 안쓰면 콤보가 안 이어질 상황 아니면 무조건 봉인. 민폐도 민폐거니와 후속잡기를 이으려면 무조건 스냅샷을 써야 하는데, 데미지도 그저그런 블로우 하나 쓰자고 쿨도 긴 스냅샷을 쓰기엔 너무 아깝다. 흑진광풍을 쓰면 민폐가 줄지만 흑진광풍은 와캐나 질풍노도 쓰라고 있는 스킬이지 기껏 꽃아두고 블로우를 쓰는건 돌돔으로 매운탕 끓이는 수준의 바보짓이다.. 굳이 쓰자면 파티원의 홀딩기로 몹이 건물형 판정이 됐을 때나 쓰자.
- 롤링 스파이크 - 너무나 당연하지만 딜용이면 하단입력이다. 에너지 차단에서 잔몹처리 혹은 다리 좀비넣기 등에선 적당히 거리를 미입력, 상단입력으로 파티원의 실수를 커버쳐 주기 좋다.
- 나의 공격리듬은 - 막타가 몹을 높이 띄워버린다. 그래도 기본 홀딩시간 자체가 길기 때문에 심각한 민폐는 아닌 편. 팁이라면 롤링스파이크 사용 후 바로 나공리로 잡으면 건물형 판정을 받아 막타에 띄우지 않는다. 대신 이러면 - 롤링스파이크 막타 충격파가 증발해버리니 선택은 파티원과 상황에 맞춰서.
- 피어스 - 당연하지만 데미지만 넣고 바로 다른잡기로 제동을 걸어야 한다. 쓰는 순간 렉이 걸려서 못멈추고 멀리 끌고가기라도 하면 망했어요.
- 한놈만 팬다 - 막타가 멀리 던져버리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롤링스파이크나 흑진광풍을 응용해서 그랩캐넌으로 발동시키면 데미지도 더 강하고 던지지도 않지만 후속연계가 힘들어진다. 막타는 던질 방향을 결정할 수 있지만 자칫 더 민폐가 될 수 있어서 별 쓸모는 없다. 잘못썼다간 런처 코앞에 몹을 던지는 등의 짓거리가 가능하다.
- 흑진광풍 - 슬라이딩 그랩으로 썼다간 대참사가 일어난다. 디바의 스파이어와 마찬가지로 파티플에서의 슬그랩 발동은 절대 금물. 단 격전지 오른쪽방에서는 순보 이후 슬그랩 흑진광풍을 통해 흑진-와캐-진천콤보를 이용할수있어 미리 얘기를 해둔다면 사용할 수도 있다.(다만 안정성을 생각한다면 순보 후 선넥스가 좋긴 하다)
- 질풍노도 - 사용시 상당한 몹 넉백이 있다. 몹 끌고 이동하기는 대부분 1:1상황이므로 레이드에서는 별로 민폐가 되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 무조건 첫타에 발동하도록 버튼을 연타하는 버릇을 들이자. 특히 크레이브에서는 연타하지 않으면 누운 좀비까지 인식해서 이동해버리며, 재수가 오지게 없는 경우로 다리 보스방에서 보스를 끌고 위쪽에서 캐스팅하던 다람쥐에게 가버린 경우(...)가 있다.
- 진천노호 - 막타가 몹을 높이 띄워버린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몹을 건물형 판정으로 만들어서 쓰면 된다. 흑- 진광풍 - 와캐 - 진천노호의 국민콤보의 좋은 점이 바로 이것. 또 몹날리기와는 상관없지만 사용 중 상태이상(격전지의 스턴 혹은 연기에 닿거나 에게느의 눈을 본 후 나오는 구름에 닿는 등)에 걸리면 2가지 버그 중 하나에 걸리게 된다. 하나는 진천노호의 막타가 나가지 않는 것. 하나는 몹이 그대로 굳어 버리는 것. 진천노호를 갈길 때는 미리 주변에 연기가 있나 확인하고, 격전지 그래플러의 경우엔 장난감을 꼭 쿨타임마다 먹자. 특히 진천노호로 홀딩 중일 때 몹이 죽고 연기를 마셔버리면 무력화 방지 패턴도 안 뜨기 때문에... 푸는 방법은 일부러 죽고 코인을 쓰면 된다.

- 모든 스킬의 쿨타임이 차 있다는 전제하에 스킬연계의 예시로는 딱히 다른 홀딩포지션(검신 등)이 없으면 넥스냅- 질풍노도-스냅샷-피어스-흑진광풍(피어스 연계가 힘들면 넥스냅 후 피어스 질풍노도도 좋다)-와캐(되도록 질풍각 캔슬로 임팩트 콤비네이션을 적용시키자)-극의: 진천노호(여기까지 빠르게 쓰면 슬슬 무력화 패턴방지 구슬이 노래진다)-스냅샷(세우기용)-롤링스파이크 정도가 있다. 마지막에 롤링스파이크를 넣고 나공리 혹은 한놈만 팬다를 넣지 않은 이유는 둘 다 홀딩시간이 꽤 길어서 홀딩중에 무력화 방지패턴이 터지기 때문이다. 위의 폭딜 싸이클 이후에도 적이 살아있다면무력화방지 패턴 초기화 후에 다시 나공리 혹은 한놈만 팬다로 딜을 연결시켜 주자. 마소풀셋이나 맹호연환장, 활성화숨결 등으로 공속이 빠를 경우 흑진광풍으로 꽃혀있는 동안 질풍노도 - 건물와캐가 모두 들어간다. 단 이때 와캐에서 진천노호로 이을경우 막타에 높이 던지므로 자신이 메인딜러일 때나 쓰자. 공속이 빠르거나 파티원의 다단히트 보조가 있으면 롤링스파이크 후 질풍노도를 써서 그랩캐넌을 터트리는 것도 가능하다. 질풍노도는 그랩캐넌이 훨씬 강력하므로 성공하면 이득.

- 만약 자신이 홀딩포지션이라면 그냥 아포칼립스 타임에 바로 흑진광풍 - 와캐 - 진천노호부터 써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이 콤보는 거의 몹이동이 전무하므로 파티원 극딜에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는다. 단 와캐의 타이밍을 조절 못하면 흑진광풍이 끝나고 몹이 바닥에서 튕겨나오는 타이밍에 진천노호가 발동해서 몹이 공중에 뜬 상태로 홀딩되어버린다. 민폐가 될 수 있으므로 타이밍을 잘 익혀두도록 하자. 진천노호가 끝나면 파티원도 극딜기 대부분을 썼을 것이므로 몹이동 문제에 신경을 좀 덜 써도 된다.

- 던파의 홀딩스킬 중에는 잡힌 몹을 건물형 피격판정으로 만드는 스킬이 다수 존재한다. 파티원의 홀딩기가 몹을 건물형 판정으로 만드는지 여부를 알아두면 그 스킬로 홀딩된 타이밍에 와캐 / 질풍노도 / 한놈만팬다를 흑진광풍 없이도 건물형 뽕을 뽑거나, 블로우 스트라이크 같은 민폐스킬을 눈치 안보고 넣을 수 있고, 중요한 타이밍에 흑진광풍이 그랩캐넌으로 들어가버려서 잡기빌드가 꼬인다던가 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된다. 건물형으로 만들어주는 홀딩기의 예시로는 폭풍식, 부동명왕진, 레바테인, 오버프리즈 익스텐션, 현무, 빙결 상태이상(레이드에서 거는 스킬은 주로 팜페로, 사야), 대부분의 잡기스킬(열파참, 러스트, 스매셔등 기본기 잡기스킬 및 그래플러/로그의 대다수 스킬) 등이 있고, 건물형으로 만들지 않는 홀딩기는 이기어검술, 귀영섬, 플로레 컬라이더, 라이트닝 월, 어둠의 권능 등이 있다.

- 최근 패치(반격 이중적용)이후로 흑진광풍 후 와캐-진천 연계가 잘 안된다고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이럴 때는 침착하게 블로우-진천노호를 해주면 된다. 흑진광풍 대미지증가를 못 받아서 딜로스가 조금 있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 닥사방.
- 거의 그럴 일이 없겠지만 공격을 맞아 반잡을 캔슬 되는 일은 없게 해라.

2번방(토그)
- 입장전에 토그에게 넣을 속성을 정하도록 한다. 만일 런처(던전 앤 파이터) 같은 강제 속성 딜러가 있다면 속성을 맞춰 주도록 하자.
- 토그가 패턴을 사용한 뒤 앉아 있을 때는 토그가 잡히지 않는다. 이때는 피어스, 질풍노도, 블로우 스트라이크(올려차기1타만), 브레이크 다운(충돌데미지), 와일드 캐넌 스파이크 등을 이용해서 데미지를 누적시키도록하자. 일부 강제경직기로 다시 토그를 일어나게 할 수 있지만 그냥 쓰지말고 파티원이 카운터딜하는게 몇배는 낫다.
- 그마가 강캐라지만 토그는 굉장히 못 잡는 편. 잘 잡고 못 잡고를 떠나서 토그에서 막 딜할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토그는 근접시 고확률로 회오리 패턴이 발동하는데다, 패턴을 막 잡기로 캔슬하다간 회오리패턴이 더 빠르게 나와버리기 때문. 기본적으로 패턴은 흡입, 폭주기관차 2개만 칼같이 캔슬해주고 나머지는 캔슬하지 말고 파티원이 카운터 딜링을 하게 놔두며, 카운터 타이밍에 와캐와 질풍노도를 꽃아주면 된다. 패턴을 다 쓰고 나면 회오리 방지를 위해 안전빵으로 넥스냅 쳐주고 다른 잡기스킬 한번씩 돌려주고, 토그가 또 패턴을 쓰면 다시 파티원 카운터딜하게 놔두고 이런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 토그의 체력 흡수 회오리는 넥스냅, 에어슈타이너 그 외의 반잡을 이용한 범위 잡기로 캔슬이 가능하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 패턴과 돌진패턴(폭주 기관차)만은 칼같이 끊어주자.
- 사용 후 토그와 필연적으로 겹치게 되는 질풍노도, 와캐, 진천노호, 나공리 등은 회오리 패턴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 질풍노도와 와캐는 카운터로 넣는게 딜뿐만 아니라 이거 때문에도 더 안전하다. 또 나공리나 진천노호의 경우 무력화 방지패턴으로 회오리가 뜰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서 쓰자.
- 진천노호는 잘못쓰면 구석의 연기에 닿아서 캔슬되므로 위치를 잘 보고 쓰거나 아예 보스방 홀딩을 위해 봉인이 낫다.

3번방
- 1번방과 동일(버프 캔슬 유의)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장판패턴은 피해도 되지만 자신있다면 스냅샷이나 무릎찍기 등으로 흘릴 수 있다.
- 구슬을 먹지 않아도 순삭할 수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구슬을 먹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마가 있는 팟은 대부분 물리공격력 딜러로 이루어졌을 확률이 크므로 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구슬은 네르베 입장 직후 공격하지 않고 네르베에게 붙으면 빠르고 안전하게 뺄 수 있으며, 구슬을 먹은 후 한대 툭 치면 장판패턴이 바로 발동한다. 이러면 구슬 힘뻥을 받고 장판 쿨을 뺀 상태로 딜할 수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이다.
- 네르베는 스탠딩 상태가 될 시에 패턴을 바로바로 이행하므로 가급적이면 띄워두거나 다운 상태로 만들어주는게 좋다.
- 전 던전 공통적인 사항이지만 스톰같이 커버하는 범위가 넓은 딜러가 아니라면 너무 네르베를 날리지 않도록 자제하자. 팀원의 딜량이 떨어져 패턴을 보거나 장기전이 되기 쉽다. 네르베는 판정도 크고 중력보정도 크지 않아서 홀딩 난이도가 쉬우니 신경 조금만 쓰면 문제없다. 아예 맵구석에 몰아넣고 딜하기로 손발을 맞추는 것도 방법.

함포 방어전

입구
- 아무것도 없다. 그래도 혹시나 함포를 그래플러로 들어가게 될(...)그래플러 위키러를 위해 설명해 주자면, 첫째 방에서 버프를 돌리고 둘째 방으로 입장하는데, 둘째 방 입장하자마자 오른쪽 위의 레이드 제한시간을 바라보자. 2번째방 입장 이후 50초, 50초, 50초마다 중요 네임드 몹(무큐 사용 금지)이 나온다. 어차피 할 일도 거의 없으니 홀리랑 함께 시간이나 봐 주자.
- 예를들어 입장했는데 남은 레이드 제한 시간이 34분 45초라면, 이후 50초 후인 33분 55초, 33분 05초, 32분 15초에 네임드 몬스터가 나오는 것이다.

보스방
- 시간이나 잘 재 주고 잔몹정리만 하자. 네임드몹 나왔는데 무큐기 써서 함포파괴범이 되지 말고.
- 수호병 시간에 맞춰서 나공리나 진천노호로 홀딩해주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천노호는 연기에 닿아서 캔슬되고 몹이 굳어버린다. 무조건 봉인. 나공리도 좀 멀리서 쓰지 않으면 막타에 연기마시고 캔슬난다. 그냥 함포는 포기하면 편하다.

흔들리는 격전지

 

첫방
- 일톤과 동일 첫방에서 반잡을키고 홀리버프를 받은후 진행한다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파티에 홀딩이 있다면 선홀을 부탁하고 홀딩이 없다면 순보 후 넥스냅으로 선홀딩을 하자.
- 선홀딩에 실패하면 보통 무적상태로 흡입 패턴을 쓰는데, 선홀딩 안됐다고 너무 당황하지 말고 기다리다가 흡입이 끝나고 손으로 후려치는 모션에서 무적이 풀리므로 바로 넥스냅이나 잡기를 넣어주면 된다.
- 홀딩의 선홀이 끝날 때 흑진광풍을 시전하고 시작하면 안정적으로 딜을 할 수 있다. 파티원 홀딩기에 따라선 흑진광풍이 그랩캐넌이 터져버리므로 홀딩이 끝날 타이밍에 써야 제대로 들어간다. 귀영섬같은 몇개는 그냥 써도 그랩캐넌 안터지고 잘 들어간다. 나공리는 건물형인 왼쪽방 홀딩으로 아껴두자.
- 잡기 중 무적이라도 기절이 걸리면 잡기가 캔슬되므로 꼭 제때 장난감을 먹도록 한다.
- 정마셋 혹은 혼마목, 칼날목 등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조건부 증댐 아이템 사용자들이 오른쪽 방에서 장난감을 못 먹는 문제점이 있는데, 기절의 경우 둠 타이오릭의 몸이 하얗게 빛날 때 정면에서 쳐다보고 있으면 걸리는데(왕유 빛방과 비슷), 하얘질 때 정면에서 흑진광풍 후 극딜하다가. 스턴이 터질 것 같을 때 뒤돌아보거나, 몹의 뒤로 가서 진천노호로 홀딩을 시작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할 수 있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플레이너스는 플레이어들이 중앙으로 근접하면 등장한 후에 몇마디 대사를 하고 공중으로 날아올라 화면에서 사라지게 되는데 쿵 쿵 쿵 쿵 네 번
각 플레이들을 향해 타격판정이 있는 토템을 떨군후 착지한다. 네 번째 토템이 떨어질때 그마는 점프상태에서 2각을 통해 자연스러운 홀딩이 가능하다. 하지만 2각 스킬 자체가 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파티원들은 각각 토템 을 피하되 중앙혹은 그마가 있는쪽으로 플레이너스의 착지를 유도하면 홀딩이 쉬워진다. 하지만 다른 파티원들이 착지후에 플레이너스의 홀딩기에 잡히면 2각은 무용지물이므로 파티원들은 조심할 것. 그리고 2각을 시전하는 그마역시 슈퍼아머 상태가 아니라면 2각을 시도하려는 중에 공중에서 토템에 타격을 입어 캔슬 될 수 있으니 슈아포션은 필수다. 즉 쿵.쿵.쿵.쿵(동시에 점프)+플레이너스가 착지함과 동시 혹은 약간 빨리 2각시전. 약간의 팁으로 도약을 1찍어주면 매우 안정적으로 2각 시전이가능하다.

- 2각 막타즈음엔 플레이너스가 그마 착지지점에 끌려와 있으니 착지 후에 바로 넥스냅을 찰지게 갈겨준 후 남은 스킬을 퍼부어주면 된다.
- 보통은 건물형이기도 하고 패턴이 괴상한것도 아니라 딜이 부족하지 않으니 오른방용으로 2각을 아끼고, 착지 후 넥스냅-한놈만 팬다-나의 공격리듬은! 순으로 홀딩시간이 긴 것만 써 주는게 좋다.
- 검신의 다리 선이기처럼 여기도 약간의 꼼수가 가능한데. 파티원중에 심각한 수준의 똥컴이 있어 입장렉이 심하게 걸린다면 플레이너스방 입장후에 플레이너스 주변에서 얼쩡거려보자. 높은 확률로 공중으로 날아오르지 않고 바로 장풍난사패턴을 시전하는데 이때 2각을 날리면 토템지옥 없이 홀딩이 가능하다.사족으로, 똥컴도 똥컴인데 소환사 등 오브젝트를 많이 꺼내는 직업과 함께 가서 플레이너스 정면에 일정량 이상의 적이 쌓여도 장풍난사를 시전한다.
- 건물형이므로 대부분의 스킬을 마음껏 사용 가능하다.

견고한 다리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당연하지만 좀비 넣기 매우 쉬운 직업이다. 단 반잡으로 잡는 중 좀비에게 역으로 물려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좀비 근처에서 얼쩡거리다가 좀비가 물기 모션을 취하면(= 물기 패턴 쿨타임을 빼고) 그때 넣어주는게 안전하다. 혹은 좀비가 일어나기 직전에 평타 한대를 섞고 캔슬 무릎찍기 로플링 등으로 빼는 방법도 있다. 일어나자마자 평타 한대를 맞으면서 물기모션캔슬-이후 캔슬무릎찍기나 로플링에 잡혀서 꽤액. 반잡을 킨 상태로 로플링/무릎찍기를 쓰는게 가장 안전한방법이며, 숙련도만 있다면 두세개의 구멍을 봐줄수도 있다. 에어슈타이너나 브레이크다운도 좀비넣기에는 최적화되있는 스킬이다. 마법진 방향을 바라본채로 공중 브레이크다운으로 잡아서 마법진에서 살짝 떨어진 위치에 떨궈주면 깔끔하게 들어간다. 좀비를 죽여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템이 어느정도 나왔다면 피어스-롤링 혹은 롤링 한방에 좀비가 죽기도 한다.
- 반잡을 켜고 잡기를 시전할 때 너무 많은 좀비가 한 곳에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한다.
- 좀비를 넣는데 어려움이 있는 파티원이 있다면 롤링이나 블로우로 좀비를 배달해준다. 자신이 좀비를 넣은 곳의 바로 반대편 파티원이 힘들어 할 때면 피어스로 밀어넣는게 가장 편하다.
- 딜타임이 오면 건물형에 카운터인 만큼 질풍노도와 와캐를 꽃아주거나, 무난하게 국민콤보(피어스-흑진광풍-숄태-질풍노도)를 써주면 된다. 주의점이라면 질풍노도가 쓰러진 좀비도 인식하기 때문에 아래의 방법을 쓰지 않을 경우 무조건 연타해서 첫타에 발동을 시켜야 한다.
- 한 가지 팁을 주자면 크레이브의 딜 타임때 쓰러진 좀비를 크레이브에게 끌어 놓으면 질풍노도가 쓰러진 좀비에게도 옮겨가는데 이 때 크레이브에게 데미지가 중첩되어 들어간다!셋팅이 어느정도 됐다면 3마리 정도만 겹쳐도 질풍노도 한방에 2~3억 딜이 들어가게 된다. 이 때문에 다리에서는 좀비를 끌어올 수 있는 암제와의 조합이 선호 되기도 한다.

3번방
- 닥사방이다. 버프 캔슬만 유의하자.

4번방(수문장 크라텍)
- 그랜드마스터는 궁합이 맞는 홀딩러가 적어, 열에 아홉은 검신과 가게된다. 이중에서도 열에 아홉은 검신의 소검심검과 패리스로 선홀딩이 될것이지만, 실패확률도 있고 변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선홀딩법을 익혀두는게 좋다. 크라텍 머리 위의 캐스팅바가 약 70%정도(체감상50%찰때) 차는 순간 잠깐 타격판정이 생기는데, 이 타이밍에 넥스냅을 치고 연계홀딩을 해주면 된다. 여러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타이밍을 익히도록 하자. 만약 보스에서 나공리를 쓰지 않아도 딜에 큰 문제가 없다 싶으면 크라텍 선홀로 나공리 후 한놈만 팬다로 홀딩시간을 오래 갖는 것도 좋다. 나공리 이후 바로 뒤돌아서 넥스냅을 치면 웬만해선 맞으므로(운이 없으면 바로 구슬패턴) 후속홀딩을 이어갈 수 있다.
- 2016.06.24 패치 이후 패리스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홀딩 공략을 다시 쓰겠다. 우선 궁합이 맞는 홀딩러가 딱히 없는건 전과 마찬가지이므로 검신 혹은 디바와 함께 가게 된다. 위에 서술한 잠시 타격판정이 올 때 넥스냅을 치고 한놈만 팬다-이후 끝나갈때쯤 검신의 유성락으로 강제 홀딩 연계 후 빠르게 딜로 녹이는 게 좋다. 디바와 파티라면 디바의 긴 홀딩시간을 이용해서 빠르게 녹여버리자. 흑진,질풍노도 같은 경우는 아꼈다 보스방에서 쓰고 지금 구를바엔 차라리 지금 다쓰고 쿨 잠깐 기다리고 입장하는게 더 낫다.(물론 1, 2각이면 쿨타임의 단위가 다르기때문에 얘기가 다르다)
-크라텍의 패턴은 시간을 끌면 귀찮으므로 스킬을 퍼부으며 빠르게 처치해주는 것이 좋다.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처음 환영을 처지한 직후에 빠르게 아그네스에게 다가가 넥스를 맞추면 바로 딜을 넣을 수 있다.(넨가드 풀리자마자는 무적이라 안 되고, 넨가드 풀리고 제자리에서 한바퀴 도는 모션이 나오는데, 그 모션 끝나기 무섭게 쳐야 바로 딜을 넣을 수 있다. 역시 타이밍을 알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하므로 넥스냅으로 선홀딩하는 영상들을 많이 돌려보면 도움이 된다. 넥스가 자신없다면 다른 잡기 기술로 시작해도 된다. 후에 익숙해지면 그냥 바로 피어스-딜연계로 녹여버리는 짓도 가능.)
- 자기가 넥스냅을 잘 못쓴다고 생각하면 그냥 넨가드 없어질 때 2각을 쓰면 지속시간동안 계속 홀딩이 되기때문에 무난하게 홀딩할수있다.
- 홀리가 관리하기 힘든 다람쥐는 잡기 스킬로 멀리 차 버리거나 잔악하게 살해하자. 보스의 경우 자꾸 움직이고 눈뜨고 하면서 원턴킬에 실패하면 플레이가 길어지는데, 이럴 때 다람쥐는 정말 성가신 존재가 된다.
- 잡기스킬을 쓸때 아그네스가 반사패턴 까지 몇초 남았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흑진 광풍을 써서 반사데미지에 파티원이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탈 수도 있다.딜에 자신이 있으면 잡기무적으로 파티원과 아그네스를 몰살시켜 보자.
- 그네스는 버그인지 중력보정이 엄청나게 높아서 연잡을 잇기가 제법 힘들다. 떨어질 것 같으면 스냅샷으로 재빨리 올려줘야 잡기를 이을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선 임콤도 포기해야 잡기가 이어진다. 제발 이거 수정좀

에너지 차단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용암괴충이 등장한다. 용암괴충의 경우는 딜타임이 짧은데, 단발성의 강력한 기술을 빠르게 쓰고 딜이 모자를거 같다면 딜타임이 끝나기 직전 긴 홀딩기를 사용하는게 좋다. 숄더태클 - 흑진광풍 - 피어스 - 질풍노도 - 와캐 - 진천노호 정도가 좋은 극딜겸 딜타임 연장도 가능한 빌드.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멜타도록이 등장한다. 괴충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강력한 스킬을 퍼부어 주고 마지막엔 딜타임 연장을 시켜주면 된다. 괴충보다는 딜타임에 여유가 있다.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아톨이 등장한다.
- 보통 자이가 아톨을 솔딜한다면 꽤나 높은 스펙일 것이므로 잡는데 아무런 애로사항이 없을 것이다. 그런 스펙이 되지 않다면 빠르게 파티원들을 풀어 잡도록 하자.
- 아톨이 유저에게 주는 딜은 대부분 바닥의 화상 대미지이기 때문에 세라 장난감을 복용하면 10초동안 거의 대미지를 안 받을 수 있다.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공포의 사념체가 등장한다. 보통이라면 와캐 질풍노도 롤링정도만 쓰면 죽는 최약체 이다.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2번방에서 쿠로와 로크가 등장한다.
- 1 2 3 4 각 부화장마다 쿠로와 로크의 등장 위치가(맵에선 2번째 방이지만 방 내에서의 위치)좀 다른데, 일톤 에너지차단처럼 편하게 가로 일자로 서있으면 피어스 - 흑진광풍 연계로 두마리 다 꽂아버릴 수 있으나 1부, 4부의 경우 쿠로와 로크가 위아래 세로 일자로 위치하기 때문에(...) 모으고 시작해야 한다. 가장 편한건 바로 진천노호를 박아버리는 거지만 이러면 막타에 위로 던져버리기 때문에, 입장전에 파티원에게 미리 언질을 준 후 질풍노도로 모으거나파티원의 몹몰이기(검신의 소검심검, 암제의 1차각성, 마도의 우보 등)를 써서 모아준 후 흑진광풍을 박고 시작하면 좋다.
- 행여나 자이 원딜 파티 혹은 파티원 딜이 시원치 않을 경우엔 다음 방 네임드 처리할 스킬 쿨타임까지 신경써서 적당히 스킬을 아끼자. 보스방은 툭치면 죽는(피가 10줄..?4줄..?이정도이다. 애초에 부화장은 '네임드'가 핵심이다)놈만 있기 때문에 보스방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에게느의 경우 잡기도 딜이 정상적으로 들어가게 패치가 되긴 했지만, 딜타임에 일부 잡기를 시전시 점프 후 찍기를 시전해버린다. 이 패턴의 발생조건을 많은 그랜드마스터 유저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에게느의 해당 패턴을 유발시키는 잡기는 롤링 스파이크 내려차기, 한놈만팬다 건물형 막타가 있다. 2차각성기의 마지막 타격이 딜타임이 끝나기 전에 타격될 경우에도 간혈적으로 발생한다.
- 순수 타격기 판정인 피어스, 와일드 캐넌 스파이크, 질풍노도는 땅찍기를 유발하지 않으므로 딜타임에는 이 스킬들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어차피 건물형에 카운터라 극딜하려면 최우선으로 써야 할 스킬들이다) 굳이 상기한 패턴유발 기술을 쓰고자 할 때에는 넥스넵을 우선 사용하여 강제경직을 만들어 주면 땅찍기 패턴이 발생하지 않는다. 레이드에서는 꼭 참고하여 플레이할 것.
- 그리고 전 직업중 에게느 껍질 못 까기로는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 공대장들은 부디 다단히트 좀 되는 직업을 붙여주길 바란다.

검은 화산

1번방
- 닥사방. 화상 및 각 부화장에 따른 네임드 패턴 주의.

2번방(흑연의 크레스)
- 들어가서 넥스냅을 갈기고 홀딩이 있다면 바로 딜을 넣고 없다면 흑진광풍으로 땅에 꽂고 딜을 하자. 다른 방법으로는 입장하자마자 피어스-흑진광풍 후 극딜 콤보도 있다.
크레스 한테 맞으면 딜하락과 포션을 쓰지 못하므로 근접한 상태에서 맞지 않도록 하자.
- 반드시 잡는다! 가 잡기 시 슈아를 유지시켜 주지만 크레스는 광룡을 뿜뿜 써대기 때문에 슈아포를 먹고 입장하는 게 좋다.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홀딩이 있다면 홀딩을 부탁하고 없다면 빠르게 달려가 넥스냅으로 마그토늄 파이브를 홀딩가능하다. 사이보그 킥을 이용하면 좋다. 사보킥 이용시에는 나공리로 홀딩하는 것도 좋다.
- 그마의 스킬 쿨타임이 긴 편이므로 마그토늄파이브와 메델에게 쓸 스킬을 잘 분배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4번방
- 닥사방. 역시 화상주의.

5번방(심연의 메델)
- 메델은 둘 이상의 파티원이 밟아 활성화된 타일 위에서만 딜링이 가능하므로 타일 활성화에 유의하도록 하자.
- 파티원이 입장하자마자 메델 뒤로 가면 메델 역시 뒤로 따라가므로 홀딩이 힘들어 질 수 있으니 파티원과 조율이 필요하다. 입장하고 메델 앞의 장판을 빠르게 켜준 후, 메델은 처음에 반드시 칼질하며 돌진하는 패턴을 쓰는데 잘 노려서 넥스냅을 맞추면 바로 홀딩후 극딜이 가능하다.
- 메델 홀딩의 경우 파티원들이 밟고있는 장판 안에 밀어넣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파티원이 밟고 있는 장판의 반대쪽에 흑진광풍으로 메델을 박아둔다거나, 위치를 잘못잡은 한놈만 팬다의 경우, 어김없이 4명의 공대 불사자 업적을 박살낼 수 있다.

6번방
- 닥사방.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손이 좋다면 카운터 잡기나 넥스냅을 이용하면 손쉽게 구슬을 뽑을 수 있다. 다만 마테카가 낵스냅 경직 상태에서 한자 구슬을 다 넣으면 소환이 늦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카운터 잡기보다는 배리어 사라진 직후에 치는 평타 쪽이 뽑기가 더 편하다. 아니면 공중 브레이크다운을 쓰면 아주 쉽게 뽑을 수 있다.)
- 차근차근 한자 바뀌는것에 맟춰서 혈-토-풍-금의 순서로 패턴을 이행한다.
-다른 네임드는 기본 검은화산 공략대로 처리하면 되지만 '토' 패턴, 즉 멜타도록 한정으로 바로 홀딩을 하면 멜타도록이 홀딩당한 상태라 눈을 바로 뽑아내지 않는다.
- 공포의 사념체는 잡기스킬에 걸리면 잠시 무적이 된다. 파티원 딜이 안들어가므로 타격기인 와캐와 질풍노도, 피어스를 우선적으로 넣어야 한다. 레이드 개편때 다른 놈들은 딜타임중 잡기 문제 다 고쳐졌는데 이놈만 제대로 안 고쳤다.
- 보스가 소환하는 네임드들은 네임드 판정을 받지 않기 때문에 넥스냅의 지속시간이 2배가 된다. 멜타도록이나 아톨은 등장하자마자 넥스를 쳐주고 시작하면 좋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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