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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 스트라이커 (챔피언)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화력은 뛰어나지만 유틸성이 떨어지는 순수 물공딜러

- 카이저는 넥스냅을 제외한 유틸기가 거의 없다시피한(체인 디스트럭션의 방깎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홀딩에 도움이되는 유틸기는 넥스냅 하나뿐이다.) 퓨어 딜러 입장이기 때문에 패턴을 피해서 열심히 딜을 넣고 홀더와 연계해서 센스있는 넥스냅을 사용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 홀더 못지 않게 패턴에 대한 숙지가 중요하다.
템셋팅

- 마력의 소용돌이 세트피스나 거형 등의 쿨감 세팅 혹은 암칼반 ,집척목 같이 단일 부위로 효율이 좋은 에픽 레전더리를 끼는 탈크세팅,
엘드랍 단일 부위 또는 다크고스를 필두로한 속강세팅 정도를 채용한다.
- 강해 보이면 강하고 약해 보이면 약한 캐릭터다. 에픽풀 단계로 가면 1티어 물딜에 버금가는 딜링을 자랑한다.

강권 스위칭
- 디아블로 블로우 3 세트 25 % 증가, 크리쳐 1, 아바타 3, 칭호 3, 고르아의 가르침 - 노력 2, 하이테크 반지 1 을 하거나, 아예 돌격대장의 권투 글러브 3 을 구비하는 경우도 있다.
- 후자일 경우 10 부위 중 가장 균차 효율이 낮은 보조장비, 팔찌, 반지에 디아블로 3 세트를 착용하고, 나머지 7 부위에 녹기 균차를 박는다.
- 이 힘 스위칭은 무극도 동일. 물크는 무리하지 말고 97 % 찍을 수준이면 된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 전통적이고 무난한 잡몹처리 1번방
- 크게 문제될건 없지만 카이저의 핵심인 머슬,강권 스위칭이 캔슬되지 않게 조심하자.
- 타르탄 강령술사가 꽤나 강력하고 타르탄 암살자를 처치하고난 잔해에 다른 암살자가 닿게되면 강령술사로 변하게 되니. 열심히 잡몹을 처리해주자.

2번방(토그)
- 속성구슬 패턴을 위해 열심히 다단히트를 넣어주자.
- 마법진이 생기면서 플레이어를 빨아들이는 토그는 패턴때마다 넥스냅으로 적절히 끊어주면 된다. 마법진이 생기는걸 확인하고 어느정도 거리를 벌려 놓은뒤 빨려들어가면서 넥스냅을 써주면 편하게 캔슬 할 수 있다. 빨려들어가는 판정에 맞게 되면 피가깎이고 토그의 체력이 차게 되니 조심.
- 바닥에 여러개의 구슬을 뿌리고 올라가는 토그는 내려오면서 회오리를 생성하니 가볍게 붕권,철산고 등의 이동기로 파티원이 없는 쪽에서 피해주자 또한 구슬을 뱉어낼때는 무적이니 스킬을 날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
- [크흐흐..연기의 알이다!]
위 대사를 뱉은후 날아가는 토그는 회오리+구슬을 생성하는데 회오리가 타게팅이 되었다면 몸에 붉은색 표시가 생기니 가볍게 붕권,철산고 등의 이동기로 파티원이 없는 쪽에서 피해주자. 구슬 또한 부수지 않으면 모두가 사망하는 치명적인 패턴이니 회오리를 피한뒤 열심히 부숴주자.
- 어느정도 다단히트가 들어갔다면 11시부터 시계방향으로 화,수,명,암 속성구슬이 등장할텐데 미리 상의한 속성의 구슬을 제외하고 부순뒤 토그에게 먹이면 된다. 먹이는 과정에서 토그에게 홀딩이 들어가면 토그가 속성구슬을 먹어도 변함이 없으니 주의.
- 전체적으로 속성추뎀이 있건 없건 죽지 않으면서 열심히 때리면 되는 방이기 때문에 죽으면 안된다.웬만한 세팅이 아니고서야 여기서 카이저가 주인공이 되긴 힘들다. 처음엔 잘 모르고 회오리를 맞으니 상당히 고전하지만 익숙해진다면 그저 에게느 짝퉁이니 쫄지말자.

3번방
- 1번방과 동일하다. 빠르게 잡몹을 없애준뒤 스위칭을 해주고 홀느님의 은총을 받도록하자.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연계를 잘한다면 패턴시간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누워서 생활하는 네르베이기 때문에 카이저가 딜하기에는 어려움이 없다. 중간 중간 자체 패턴으로 쿨타임까지 벌어주니 상당히 맘에드는보스

- 네르베는 마법진을 생성하고 파란 보호막을 주변에 터트리는데 터트리는 범위안에 캐릭터가 있다면 캐릭터에게 보호막이 생긴다. 이후 네르베는 주황색 보호막을 갖게되는데 파란 보호막과 주황색 보호막이 닿게되면 주변 파티원과 캐릭터가 즉사하므로 상당히 치명적이다. 그러므로 붕권을 아껴 뒀다가 마법진이 생기는가 싶으면 딜을 중지하고 붕권으로 범위를 벗어나자.[3]만약 보호막이 묻었다면 멀리멀리 도망가자. 딜이 중지되지만 죽어서 다시 버프받고 스위칭하는것보단 낫다.
- [빛이 있으라!]
뜬금없이두드려맞다가 중앙으로 순간이동을 한후 방 구석 네 귀퉁이에서 한번 십자모양으로 한번 구슬이 중앙으로 모이는데 이게 네르베한테 가면 무지막지하게 피가찬다. 각자 어느방향 구슬을 맡겠다고 상의한뒤 각자 하나씩 먹는게 좋다.(분신도 구슬을 먹을 수 있다) 대신 구슬을 플레이어가 먹으면 2개까진 힘과 공이속이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미리 구슬을 먹고 딜하는 파티도 있다. 또한 구슬을 3개를 먹는다면 감전오라가 생겨 지속딜을 받게되고 4개를 먹는다면 즉사한다.
- [천지에 벼락이 내릴 것이다!]
대사를 외치면 모든플레이어가 스턴에 걸리고 방구석에 넨가드가 생긴다. 이때 넨가드안에 들어가야만 뒤에 떨어지는 번개를 피할 수 있다. 넨가드안에 두명이상의 플레이어가 들어간다면 넨가드는 깨지게 되니 조심. 1인용 란개 보스방 넨가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 네르베는 홀딩 또는 다운상태가 아니면 순간이동,에너지파를 쏘는데 그렇게 무서울 정도는 아니다 쫄지말자. 에너지파는 조금상당히아프긴 하지만 슈아가 켜져있는 카이저는 버틸만한 수준이지만 맞으면 앞서 언급한 파란 보호막이 생기므로 조심. 순간이동은 그렇게 위협적인 패턴은 아니다. 다만 홀딩이 어려워지고 딜하기가 까다로워진다.
- 떨어지는 번개는 열심히 무빙 또는 이동기로 피해주자.
- 여기서도 토그방과 같이 죽지 않는게 무조건 좋다. 또한 홀딩이 어느정도 새게 된다면 미쳐날뛰니 중간중간에 눈치있게 넥스냅을 섞어주자. 홀딩이 잘되고 마법진 패턴만 잘피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장비가 받쳐준다면 맥뎀똥꼬쑈를 보여줄 수 있으니 나름 재밌는 보스.

함포 방어전

 

흔들리는 격전지

첫방
- 카이저는 스위칭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캔슬되지 않는게 중요하다. 처음 연기를 깨고 들어올때는 함포가 떨어지지 않아 상관 없지만 2-3번째 클쯤에는 함포가 떨어지니 잘 눈치보면서 슈아를 걸고 풀버프를 걸도록하자.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앞으로 적어낼 공략 패턴을 다 보게 된다면 지옥을 경험하겠지만 정상적인 파티라면 홀딩이 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홀딩이 비정상이라면?카이저는 사실상 넥스냅을 빼면 유틸기가 전무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때려패는것 외에는 할게 없다.

- "쳐다보거라!"
일정 타격수 혹은 일정 데미지를 입으면 랜덤한 플레이어에게 순간 이동하는데 만약 선홀이 되고 어느 정도 딜이 되는 파티라면 이걸 볼 일은 없다.
- "도망칠 수 없다!"
대사와 함께 캐스팅을 한뒤 손을 앞으로 뻗어 일정거리 근처의 플레이어를 빨아들인다. 여기에 걸리면 검은 구슬에 가둬지며 후려치기 공격으로 날려버린다. 아마 방에 들어가서 처음 보게 될 패턴인데 눈치껏 붕권,철산고 등등의 이동기로 피해주자. 워낙 범위가 괴랄해서 이게걸려? 라는 느낌으로 걸릴때도 있다. 그리고 좀 아프다. 피하는게 좋다.
- "시공의 에너지여..."
대사와 이계로부터 에너지가 흘러 들어옵니다. 주의하세요! 라는 문구가 나타났다는건 타이오릭의 체력이 일정수준 이하가 된것이기 때문에 얼마 남지 않았다는뜻. 이걸 봤다는건 딜이 부족하거나 홀딩이 샌것인데 만약 딜이 부족한거라면 차근차근히 구슬을 다부수는게 좋다. 안 그러면 피가 뻥뻥 차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홀딩이 샌거라면 다시 침착하게 홀딩을 연계해주고 2각 또는 1각 같은 몰이기로 구석에 몰아넣고 주변구슬 하나만 부순뒤 구석에 가둬 놓고 후드려 패주자. 다른 구슬이 터지기 전에 잡아 줘야한다.
- 주기적으로 몸이 하얗게 되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모든 플레이어를 기절시키는데 상당히 귀찮다. 세라샵 장난감을 계속 먹어주자.

- 사실 여기를 못깨는건 쉬운 난이도라고 생각해서 대충 아무나 구겨 넣어 놔서 딜이 모자란다거나, 파티원들이 귀찮다고 세라샵 장난감을 안먹어서 기절초풍 타이오릭의 뽕파티가 되거나, 홀더의 미숙함으로 타이오릭이 언터처블 하게되는것 등등등이 있는데 만약 타이오릭을 못 잡았는다면 카이저가 여기서 딜이 모자라는것 아니면 딱히 양심의 가책을 받을 필요는 없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처음 들어가면 플레이너스가 날아오르면서 기둥을 플레이어에게 던질텐데 다른 사람들과 눈치껏 거리를 벌려놓고 기둥을 버린뒤 기둥과 먼곳으로 몰이기를 사용해서 뚜드려 패주자.
- 낙하후에는 타이오릭과 흡사한 잡기를 시전하는데 이거 또한 이게걸려? 라는 느낌으로 걸리기도 하니 붕권 철산고같은 이동기로 피해주자. 또한 잡기에 당한 아군은 플레이너스가 복사해서 분신을 만들어내는데 그냥 플레이너스 때리다보면 부서진다. 혹시 없애지 못했다면 맵전체에 즉사기를 시전하니 주의.

- 이 이후로는 플레이너스의 위협적인 패턴은 없으니 열심히 딜하자. 여기서 홀더가 삽질하면 넥스냅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만약 딜이 모자라는거라면 레이드를 올스펙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

견고한 다리

1번방
- 버프를 걸어주고 홀느님의 은총을 기다리자. 잡몹조차 존재하지 않는 평화로운곳이다.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들어오기전에 각자 위치를 맡은뒤 처리하는 구도로 가게 될텐데 기본적으로 슈아는 걸려있는 카이저지만 물릴걸 대비해 광룡의 외침 정도는 준비해서 들어오자.
-11시,1시를 맡았다면 바로 올라가서 수플렉스 혹은 철산고로 밀어버리면 편하다.
-5시 7시를 맡았다면 벽을 등지고 '수플렉스를 한다' 라는 느낌 혹은 벽을 보고 '철산고로 밀어넣겠다' 라는 느낌으로 하면 한결 수월하다.
- 또한 일톤 숙련자라면 무즈어퍼, 해머킥, 철산고, 수플렉스 등등등 어퍼 혹은 다운 기술로 자기가 편한대로 하면 된다. 정말 궁여지책으로 한군데가 빈다면 사로킥으로도 커버가 가능하지만 카이저 입장에선 상당한 딜로스이므로 그렇게 추천하진 않는다.
- 딜이 모자라기보다 아무래도 좀비처리가 안돼서 넘어가기 힘든곳. 딜타임이 열렸다면 반쯤은 끝난거다. 기본적으로 피가 낮아지면 좀비가 되기 때문에 좀비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피관리는 필수인 방이다. 딜타임이 되면 볼거없이 국민콤보를 알차게 꽂아주자. 순간딜이 괜찮은 카이저 입장에서 이런 네임드는 잡기 수월하다. 만약 딜이 모자를것 같다면 아포를 요구하자. 여길 못넘어가면 죽도 밥도 안되기때문에 어떻게든 넘어 가야 한다.
- 스위칭 장비를 입은채 들어와서 좀비 드리블을 진행하다 캐스팅바가 2/3정도 찼을때 버프를 걸고 본 장비로 갈아입는게 효율적이다.

3번방
- 평범한 잡몹방이다. 함포를 기다리거나 홀리의 은총을 기다리는곳. 크게 의미는 없다.

4번방(수문장 크라텍)
- 처음 입장하게 되면 홀더가 선홀을 시전할텐데 만약 빗나간다면 넥스냅으로 홀딩 타이밍을 만들어주자. 홀딩이 된후 샌드백 타이밍에 원킬을 못내면 상당히 힘들어지기 때문에 어떻게는 원킬을 내는게 좋다. 앞서 크레이브를 잡는 과정에서 스킬배분을 잘못하거나 딜이 정말 간당간당하게 넘어와서 원킬이 안난다면 미치도록 짜증난다. 여기에 함포까지 떨어지면...

- 크라텍의 피구슬이 자기위에 있다고 생각되면 어느정도 딜을 하다가 붕권,철산고 등등으로 다른곳에 피구슬을 버리고오자. 만약 붕권,철산고 등등을 딜링기로 찍어놨다면 그냥 선후딜 거의 없는 스킬로 깨작깨작 딜하다가 딜 중지하고 외진곳에 버리고 오자. 안그러면 딜러들이 홀리에게 생츄왜 안까냐고 따지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 크라텍이 무적 배리어를 씌우고 가장 최근에 분신에게 얻어맞아 감전이 걸렸던 플레이어와 오브젝트를 전기 감옥에 가두고, 감옥 내에 번개를 지속적으로 떨어뜨려 스턴을 유발한다. 라고 하는데 사실 플레이하는 입장에선 그냥 누가 걸린지는 모르겠고 그냥 무적 배리어 생기고 캐스팅하면 구석으로 모이는 느낌이다. 누가 감전이 걸렸는지 알고있다면 미리가서 구슬을 파괴할 준비를 한다거나 자신에게 구슬이 생길거라고 말해줄 순 있지만이런사람한번도못봤다 못봐도 크게 상관은 없다. 구슬을 깨버리고 열심히 딜할 준비를 하자
- 패턴이 매우매우 괴랄하고 딜하는 와중에도 눈 여겨 봐야할 요소가 많다. 홀딩이 모자르다는 느낌이 들면 패리스 인형을 사용해도 좋다. 하지만 구슬패턴이 나올때 패리스도 선택돼 정크를 돌다가 피를 채우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2마리의 분신이 반갑게 맞이해준다. 다른 파티원 모두가 열심히 몹몰이를 하겠지만 모자라다고 생각되면 사로킥,2 각을 사용해서 몹몰이를 해주자. 자기 자신의 딜비중이 파티에서 크다면 1,2각을 아껴 두는게 좋다. 분신들은 크게 위협적이진 않다. 쿨타임 긴 스킬 낭비없이 두드려 패주자.
- 홀더가 선홀을 해줘서 패턴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면 일단 첫눈은 프리딜 타임이니 아그네스의 캐스팅바가 다 차서 눈이 켜지기전까지 딜을 해주자.
- 선홀을 해주지 못했다면 당황하지말고 딜이 가능해질때까지 아그네스가 내는 분신퀴즈나 다람쥐 관리를 해주자. 그 이후로는 눈마크가 파티원에게 존재하는지 잘 살피고 아그네스에게 데미지 반사당하지 않게 열심히 딜을 하면 된다.

- 정말 어려운거 없다. 딜이 모자르거나, 다람쥐관리를 잘못해서 피가 차거나, 눈이 켜졌을때 딜하지 않는것만 유의하면 어려울거 없는 방이다.
- 어느정도 스펙이 갖춰져서 첫눈킬이 가능한 파티가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위에 말한 상황이 반복될텐데 그렇게 진행하다보면 버프 시간이 동나게 된다. 다른 던전들과 달리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본무기 - 미인건을 통한 딜로스 최소화 아바타 칭호 스위칭 정도가 아니라면 스위칭은 안하는게 좋다. 스위칭하다가 눈타이밍 하나 놓치는건 일도 아니기 때문.
- 카이저는 장판형스킬 같이 눈이 켜졌을때 위험한 스킬이 없으므로 패턴에 대한 이해도가 대부분이다. 스킬 배분을 잘못하게 된다면 클리어 타임이 상당히 늘어나기 때문에 패턴을 잘 숙지하고 눈이 감겼을때 열심히 때려주자. 다람쥐 관리는 비단 홀리의 몫이 아니므로 홀리가 힘겨워 하거나 딜하러 가는 길에 다람쥐가 캐스팅을 하고 있다면 필히 끊어주자. 넥스냅은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카이저의 거의 없다시피한 유틸기이다. 홀딩연계 혹은 캐스팅캔슬에 열심히 사용하자.

에너지 차단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홀리가 괴충의 어그로를 먹고 괴충을 운전하고 다닐텐데 딜러인 카이저는 열심히 거북이를 때리면 된다. 거북이는 방어력이 낮은건지 맥뎀이 상당히 잘뜨므로 네르베에 이은 맥뎀쑈를 벌이면 된다.
- 만약 괴충을 운전해야 한다면 괴충이 타게팅을 잡으러 땅으로 들어갔을때 부딪히지 않는게 중요하다. 부딪히면 어린괴충을 뱉어내기 때문에 무면허 취급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곤 열심히 점프로 팀킬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이다 거북이 시체에 괴충을 유도하면 된다. 일톤과 크게 다르지 않다.
- 괴충이 기절해서 딜타임이 열렸다면 열심히 딜해주자 의외로 딜타임이 적어서 사로킥을 꽂는건 생각보다 효율적이지 못하니 퍼뎀을 잘생각해서 선후딜이 짧은기술을 여러개 꽂는게 더 좋을 수 있다.
- 원턴킬을 못냈다면 빨아들이기 패턴을 보게 될텐데 이때 운전을 잘못해서 나온 어린 괴충은 정리가 된다. 하지만 어린 괴충이 붉은 괴충 모양으로 성장했을때는 지옥을 볼 수 있으니 유의.
- 원턴킬을 못했다면 첫방에서 걸었던 강권이 꺼질 타이밍이 온다. 괴충이 중앙에서 빨아들이는 패턴이 왔을때 왼쪽아래 구석으로 달리면 가시를 맞지 않고 강권 스위칭을 할 수 있다. 이후 약간 본장비로 갈아입는 시간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거슬리진 않는다. 여기도 죽으면 골치 아프기 때문에 어떻게든 죽지 말자.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악취구슬을 먹은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는 멜타도록이 플레이어를 쫓는 과정에서 5개의 전송체를 부수면 딜타임이 열리는 구조의 네임드이다.원턴킬을 낸다면 사실 크게 어려운건 없다.

- 전송체의 보호막이 벗겨지면 가서 몇번의 히트를 넣어주면 부숴지고 구석의 전송체를 모두 파괴하고 중앙의 전송체 마저 파괴하면 딜타임이 열린다
- 이때 멜타도록을 열심히 두드려 패면 된다. 요구되는건 아무래도 일정 수준의 딜량과 플레이어의 순간딜을 넣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홀딩이 있다면 딜타임을 늘려 줄 수 있기 때문에 평범한 파티라면 대부분 원턴킬을 낼 수 있다.
- 원턴킬을 못냈다면. 약간의 지옥이 열리는데 이후 나오는 마안의 셀의 추적을 피해 전송체를 부수고 다시 딜타임을 열어 딜을 하면 된다. 마안의 셀의 추적에 걸린다면 멜타도록이 굉장히 화를 내므로 포션과 적절한 퀵스탠딩으로 버텨내자. 당황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크레이브는 딜타임을 다시 여는 조건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그냥 쿨하게 재도전을 했지만 여기는 침착하게 셀이 도는 방향과 타이밍을 잘 맞춰서 다시 딜타임을 열면 된다.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대부분의 공대는 여기를 솔로 플레잉이 가능한 마퇴 소환사를 보내지만 혹여나 오게 되는 경우가 있다.

- 입장시 누군가가 아톨에게 다가가면 1플레이어를 제외한 3명이 각각 순서대로 6시.9시.12시에 행동불능 상태로 수정속에 가둬지게 된다. 이 수정은 아톨의 용암바닥으로 녹일 수 있으므로 1플레이어는 아톨의 원안에서 폭발하지 않게 유의하며 천천히 아톨을 유인해서 다른 플레이어들을 풀어줘야 한다.
- 혼자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의 템이라면이문서왜보는거니? 패턴에 유의하며 열심히 딜하자.
- 혼자서 클리어가 불가능하다면 차근차근 파티원들을 풀어주고 아톨을 혼내주자. 혼내는 와중에 바닥을 꿍 찍으면 갑자기 아톨 범위 크기만큼 넨가드가 쳐지는데 이후 바로 화면 모든범위에 대폭발이 일어난다. 이때 라이트닝댄스같은 기술로 벗어나지 않게 조심하는게 좋다.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상중하로 나오는 악령의 외침중에 색이 짙은 악령의 외침을 맞으면 몸에 불꽃이 붙는데 가서 비비고 딜타임을 열도록하자.
- 혹-여나 홀리가 튕긴 와중에 4부화장을 진행해야 한다면 상중하로 나눠서 한대씩 맞는다는 생각으로 검은 불꽃을 찾자. 일톤과 다르게 상당히 아파서 거의 즉사급으로 데미지가 들어오지만 슈아킨 카이저는 버틸만 하므로 그닥 어렵지 않게 진행 가능하다.
- 어렵지 않기에 가장 약하거나 저지때 고생한 파티를 주로 보낸다. 원턴킬을 못냈다면 그냥 다시 반복하면 된다.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사로킥 필패권 등으로 한곳에 몰아 놓고 때려패자. 솔직한 심정으로 공략을 봐도 잘 모른다.[7] 때문에 여기서 죽기도 힘들다.
-주변에 검은게 깔리거나 뭔가 불길하다 싶으면 도망가자
- 정말 불안하다 싶으면 공략한번 보고 가도록 하자. 얘네도 네르베보다 더 심하게 누워있는 아이들이라 패턴 구경도 힘든 경우가 있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처음 입장시 에게느에게 달려가 사로킥으로 헛잡이 가능하니 팀원이 원한다면 해주도록 하자. 정 원하면 해주자 딜타임도 짧을 뿐더러 사로킥이 아깝다.
- 스톰 등등의 중장거리 다단 히트 기술이 많은 직업군과 같이 간다면 상관이 없지만 초 근거리 캐릭들만 모여 있다면 서로 에게느에게 잡혀 버렸을때 캔슬해줄 기술하나씩은 필히 남겨 놓으면서 딜하자 카이저의 경우 넥스냅이다.
- 열심히 두들기는 와중에 에게느가 땅찍기를 시전하면 가볍게 질풍각으로 피해주자.
- 에게느가 환영(?)을 강렬하게 내뿜으면서 돌진 소위 말하는 벽꿍을 시전하려고 할때는 무조건 어떤일이 있어도 잡히지말자 소환사나 마퇴와같은 다단히트가 많은 직업군은 대부분 카이저와 연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카이저가 다단히트가 많은것도 아니라서 다단히트를 채우기도 어렵고 초근접전 캐릭이라 잡히기도 일쑤여서 상당히 에로사항이 꽃핀다.
- 여기서는 중간중간 버프를 대충 걸어도 딱히 문제는 없다. 첫클이라 다른 파티를 기다리는 와중이라면 어느정도 깎여진 피를 한번에 못잡을 수준도 아닐터라 크게 상관 없다. 또한 에뺑이라면 중간에 버프가 꺼져도 다단히트를 넣는 과정에서 스위칭을 하면 되고 스위칭후 본장비로 돌아갈 시간이 조금 빠듯할수도 있지만 할 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 에게느의 눈을 보게 되는 상황은 대체로 터지는 잡몹이 플레이어를 날려서, 멍때리다가, 급한마음에 빠르게 뒤돌았다가 피가 차는 정도의 상황이 있겠는데 터지는 잡몹은 슈아 상태를 날릴 순 없기 때문에 멍때리지 않고 너무 섣불리 딜을 넣으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면 된다.

첫클인 상황이면 노가리 까는시간이 더 많은 방이다. 다른파티의 미숙함을 보면서 팝콘을 먹자.

검은 화산

1번방
- 앞선 던전들과 같이 잡몹을 처리하고위칭을 해주자

2번방(흑연의 크레스)
- 홀더가 선홀을 넣어 줄텐데 선홀이 되면 열심히 때려주자.
- 홀더가 홀딩에 실패하면 재도전 혹은 칼같은 넥스냅으로 홀딩을 연계해 나가든가 해서 열심히 크레스를 때려주자
-흑연의 크레스가 입는 피해를 (해당 플레이어)에게 넘깁니다. 라는 메세지가 출력되면 열심히 때려서 크레스를 보내주자.
- 귀찮은 패턴이 나오기전에 끔살시켜야한다. 앞에도 말했지만 카이저는 패턴을 피해서 딜넣는것 외에는 정말 할게없다. 그와중에 크레스는 넥스냅을 센스있게 써주는것 외에는 주의할것도 팁조차도 없다.몇백번을 잡아 봤지만 본거라곤 아이템 사용 금지 피해 떠넘기기 뿐이다. 이것 이외의 패턴을 봤다면 모자란 딜과 홀더를 원망하자.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선홀이 됐다면 올라가서 열심히 때려주자. 만약 (구)레이드 유저라면 갖고 있을 유물 사이보그킥으로 달려가서 선 넥스냅을 통한 약간의 선홀이 가능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걸 부탁하는 홀더면 실력이 어느정도일지..
- 선홀이 안됐거나 홀딩이 풀렸다면 화면밖으로 날아갈 텐데 떨어지는 잔해물들을 처리해주고 내려오는 마그토늄 파이브를 잡아주자. 중간중간 넥스냅을 센스있게 사용하면 홀더가 매우 좋아한다.
- 다 잡고나면 마그토늄 파이브의 핵이 나타나는데 얼른 처리해주고 다음방으로 가자. 혹시나 처리 안하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다면 처리하고 나무위키 검은화산 공략을 읽어보자.
- 암석이 캐릭터를 날려 버리고 미니 마그토늄 파이브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운석도 떨어지고 정신이 없을거 같지만 슈아가 항상 켜져있는 카이저 입장에선 주의 할게 없다. 그냥 딜을 넣자.

4번방
- 버프가 약간 꺼질 기미를 보일텐데 다시 버프를 걸어주자.

5번방(심연의 메델)
- 선홀에 성공했다면 홀딩이 유지 되는 동안 열심히 때려서 원턴킬을 노려 보도록 하자
- 선홀에 실패해 패턴을 보는중이라면 틈틈히 넥스냅 타이밍을 노려 홀딩을 이어나갈 구멍을 만들어 보자.
- 플레이어를 가두는 검은 구슬 패턴이 나오면 상황을 잘보고 얼른 가서 구해주자 아무래도 원턴킬이 매우매우 필요한 골치 아픈 네임드기 때문에 홀더 혹은 같은 딜러가 걸린다면 원턴킬하기 힘들어 진다.

- 타이밍 좋게 넥스냅을 걸어줘서 홀더에게 숨통을 틔워주는것 이것외에 딜하는거 빼면 할게없다. 열심히 딜을 하자. 여담이지만 대부분의 불사신을 위해 달리는 유저들은 여기서 좌절한다..

6번방
- 잡몹방 열심히 잡고 버프를 걸자.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반사 보호막 상태인 마테카가 어퍼를 치는 타이밍에 카운터를 넣어야 플레이어에게 한자가 생긴다. 이때 로킥 무즈어퍼 질풍각 수플렉스 등을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카운터를 칠 수 있다.
- 금 토 혈 풍 순으로 한자가 순환되는데, 가까이 다가가 넣고 싶은 한자 직전 순서의 한자때 천천히 걸어 들어가면 원하는 한자를 수월하게 넣을 수 있다.
- 버프스위칭은 네임드 하나잡고 스위칭 하는식으로 하면 풀버프를 유지하기 편하다. 또한 자신이 혼자 딜하는 구조의 파티라면 네임드를 잡고 마테카의 피 100줄정도는 깔수있는 스킬정도는 남겨둬야한다.

- 2페때는 패턴에 따라서 딜해주면 된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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