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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 인파이터 (갓핸드) 안톤레이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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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해변]안톤 16인 레이드


[로펀 LOPUN]1인 저토
공통

파일럿이 매우 중요한, 준수한 딜링능력을 갖춘 물공딜러
의존 아이템 : 리버스 웜링 스킨 상의, 언리미티드 어빌리티 9세트 (스위칭을 위해서라도 꼭 있어야된다)

- 헬을 돌다가 쓸모없는 에픽이 나오거나 코스모 소울이 나왔다면 절대 도전장으로 바꿔선 안 된다. 코소 280개로 살 수 있는 리버스 웜링 스킨 상의의 효율이 엄청나기 때문. 애매한 에픽 풀셋보다 효과가 더 좋다.
- 딜탐 직전에 오일폭 던지고 더킹 바디블로나 초핑 해머로 진입해서 허리케인 롤이나 빅뱅 펀치를 돌리면 증뎀 50%. 함포에서 날아오는 불장판으로도 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션 값이 좀 부담될 뿐 날아오는 불덩이가 도리어 반갑다.
- 큐브의 계약이나 플라스크 등으로 무기에 화속 달고 뛰어들면 오일만 던져도 된다. 신의 분노는 무적이라서 진입 시 스턱 안 뜨면 증뎀이 안 되니 주의. 안전하게 스턱 뜨는 거 보고 고저스나 홀카에서 캔슬해도 좋다. 다만 지속시간이 겨우 10초라 사용이 어려우므로 리버스 없이도 수월하게 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안 따도 좋다.

- 1페이즈에선 일반적으로 격전지나 다리에 배치된다. 연기는 명왕과 용독이 꽉 잡고 있고, 광역기가 부실해서 함포에도 적절하지 않다. 스파가 없는 경우 대인 딜을 활용에 연기에 배치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데모닉이나 청룡대가 있다면 토그에 딜이 꽤 잘 들어간다.
- 2페이즈에선 에너지 차단을 제외하면 모든 던전이 1~2개체의 몹이 핵심이므로 에뺑팟을 제외하고 전천후로 배치된다.
- 딜의 핵심인 빅뱅 펀치, 신의 분노, 허리케인 롤, 핵 펀치를 적절하게 분배해야 한다.
- 정신 자극의 비약을 복용했을 때 기준으로, 허리케인 롤은 시전 후 드라이아웃 게이지가 조금 덜 차고 빅뱅 펀치는 1초 정도, 신의 분노는 2초 정도 남는다. 최대 딜을 내고자 한다면 웬만한 무큐기 쿨은 다 돌리고 신의 분노를 쓰는 것이 좋다.
- 퍼뎀 수치로만 따지면 신의 분노가 빅뱅 펀치보다 조금 더 높지만, 저 1초나 되는 시전시간 차이 때문에 딜 기대치는 빅뱅 쪽이 더 높다. 이 둘과 나머지 사이에는 1.5배 이상의 차이가 존재해서 시전 시간으로 메꿔지지는 않고, 그 밑의 스킬들은 어차피 드라이아웃 쿨타임이 시전이 끝나도 덜 돌아가므로, 딜량 순서는 탈크 기준 빅뱅 펀치 > 신의 분노 > 허리케인 롤 > 핵 펀치 > 아토믹 쵸퍼 > 개틀링 펀치 > 데몰리션 펀치라고 보면 된다. 다만 빅뱅 펀치는 타격 횟수가 적기 때문에, 구원의 이기나 기타 타격 시 발동 옵을 써먹기 위해 타격 횟수가 많은 스킬을 앞에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템세팅

무기
- 빅 고스트의 데모닉 그레이스, 저주받은 십자가 : 토루아, 쿵 : 쿵타, 하이퍼리온, 청룡대 등. - 리버도 방어구가 충실히 갖춰지면 가능하지만 그놈의 인식이 문제다.

암속성
- 속성은 암속성이 가장 좋다. 암속성 자체가 안톤 레이드에서 가장 강력하기도 하고 에픽으로 돈모아서 데모닉으로 전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 데모닉 이외에 쓸만한 레전더리 무기가 단 하나도 없는 것도 한몫한다.

- 별도의 에픽이 없다면 세팅은 음산한 기운의 스웨이드 튜닉 + 불길한 거대 박쥐 바지 + 죽은 기장의 골견갑 + 경비책임자의 해골 벨트 + 앱솔루트 필드 + 인간 근육 팔찌 + 필리르 - 차고 넘치는 분노 or 펠 로스 글로리 + 악령의 그림자 + 고로의 망치 + 어두운 기운의 마석 + 증뎀 칭호 + 역천 or 라브 or 이그니스가 된다.
- 여기에 에픽을 먹었다면 하나씩 교체하면서 스펙을 올리면 된다.

- 팔찌의 경우 저렴하게 죽은 자의 성 보스 유니크인 차광 개폐 장치를 이용하거나, 격전지나 화산을 가게 되었다면 황룡 문양 팔찌도 좋다. 애매하다면 그냥 거대한 형상의 기운 세트를 노리자.
- 상의는 치프 사스의 블랙 코트도 좋으며, 무기가 데모닉일 경우 암강이 붙은 치프 사스쪽이 낫다. 같은 이유로 보조장비도 물공보장 대신 그림시커의 얼굴 가리개를 쓰기도 하는데 이쪽은 암강도 암강이지만 암저도 메인 옵션이라 다크 고스 세트가 없는 경우엔 굳이 쓸 필요는 없다. 죽은 기장의 골견갑은 아바타 벨트만 암저로 바꿔줘도 자체 암저랑 합쳐서 최대 암저를 달성할 수 있다.
- 벨트의 경우 타 부위에서 크증뎀을 챙겼다면 낄 템이 없어진다. 보통은 저렴하게 비탄 벨트를 따는 편. 때문에 벨트 에픽을 먹었다면 어지간한 템은 그냥 끼고 본다.

화속성
- 음산한 기운의 스웨이드 튜닉 + 강완의 체인 레깅스 + 불꽃너울 오버맨틀 + 다크루브 폼 코일 + 불꽃너울 오버슈즈 + 필리르 - 꺼지지 않는 화염 + 플레임 오퍼링 네클레스 + 검은 연기의 이빨 + 목각인형 제조서 : 월 + 뜨거운 기운의 마석 + 증뎀 칭호 + 역천 or 라브 or 이그니스가 된다.

- 보통 에픽 무기 하이퍼리온을 먹은 유저들이 화속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하이퍼리온은 크리티컬 확률이 엄청나서 쉽게 풀크리를 찍을 수 있기 때문에 강완의 체인 레깅스의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어차피 하이퍼리온 옵션은 화속성이 메인이 아닌 관계로 퀘전더리쪽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보통 퀘전더리 따기는 귀찮고 암속은 가격이 부담될 때 선택한다. 암속성은 골견갑과 앱솔루트 필드 때문에 가격이 꽤 부담되기 때문.

수속성,명속성

- 수속성과 명속성은 말이 속성이지 사실은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와 그라시아 가문의 상징 세트를 뜻한다.
- 해신셋은 순간적인 폭딜이 강력하고 그라시아셋은 안정성과 범용성이 장점이다.
- 타 직업은 보통 그라시아 세트의 취급이 조금 더 좋은 편이지만 인파이터는 워낙 타격 횟수가 많아서 저주를 터뜨리기 쉽고 후술할 리버스 웜링 스킨 상의의 존재 때문에 해신의 가치가 다른 직업에 비해 높다.
- 웜링과 그라시아 6셋을 끼면 남는 부위가 3부위에 불과하므로, 거형셋이라도 꼈다간 다른 코어픽을 낄 자리가 단 하나도 없기 때문.
- 일단은 어지간한 코어픽으로는 그라시아 + 거형의 효율을 뛰어넘기 어렵고 거형을 포기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그라시아 쪽이 조금 더 선호되는 편이다. 만약 토루아가 있다면 그냥 고민할 것 없이 해신셋을 따면 되고, 청룡대가 있다면 그라시아셋을 그냥 따면 된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 잡몹방. 언리 9 허롤의 범위가 넓어서 스위칭하기 전에 허롤로 때려잡으면 수월하다. 스펙이 된다면 허롤을 아끼고 일일이 때려잡아도 무방.
- 풍운뇌우를 보유하고 있다면 언리 + 풍운의 허롤 범위 증가로 한 방에 몹이 다 모인다.

2번방(토그)
- 속성 맞추고 구슬 집어넣은 뒤 때려잡으면 된다. 회오리를 피할 때, 홀리 카운터와 더킹, 스웨이를 잘 활용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회오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홀리 카운터로 피해도 여유로운 수준.
- 만약 헬을 돌다가 청룡대를 먹었다면 따로 강화가 안 되어 있거나 다른 세팅을 맞춰서 버렸어도 토그 킬 용도로 챙기면 좋다. 토그의 속강이 무려 3천이나 깎이므로 속추뎀이 미친듯이 상승하기 때문. 원본 데미지의 4배에 달하기 때문에 탈크를 했더라도 토그에서는 청룡대 + 언리 9셋이 도움이 많이 된다. 물론 빅 고스트의 데모닉 그레이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필요없다.

3번방
- 1번과 동일한 잡몹방.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일반적으로 구슬을 먹이고 시작한다. 물딜인 인파이터는 구슬 두 개를 먹으면 딜이 꽤 올라가므로 웬만한 고스펙이 아니라면 구슬을 먹고 시작하자. 사실 파티 단위로 구슬을 보자고 합의를 하는 경우가 많다.
- 네르베에서 인파이터의 장점은 별도의 패턴을 안 보고 공중에서 후드려패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네르베는 공중에 떠 있을 때는 장판 이외의 패턴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공중에 띄워서 패자. 장판 패턴이 발동될 경우 신의 분노로 장판을 씹고 계속 딜하는 것이 가능하며, 허롤과 개틀은 빠르게 점프키로 캔슬하고 빠져나오자. 빅뱅 펀치는 시전 시간도 긴데 장판을 피할 길이 없으므로 조심해서 써야 한다.
- 아예 바깥에서 홀리 카운터 - 신의 분노로 연계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삑살나면 장판맞고 죽는다.

함포 방어전

 

흔들리는 격전지

인파이터가 가장 어울리는 던전. 별도의 딜타임이 없어서 홀딩만 잘 되면 계속해서 딜 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지속딜에 가까운 인파이터의 딜량을 늘려준다.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홀딩 믿고 후진입해서 홀딩된 타이오릭을 때려잡아도 되지만 숙련되었다면 베키신발 신고 달려서 선 스매셔 - 데몰을 연습해보자. 홀딩 성공률을 대폭 올려준다. 파티원의 스펙이 여유로울 때 한 번씩 연습하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때가 있을 것이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입장 후 윌드나 드라이 심회를 깔아주고 날아오는 코스모 스틸과 둠 플레이너스 본인만 잘 피해주면 된다. 차원참 패턴도 퀵 패리 때문에 딜을 넣다보면 자동으로 잘 피해지니 안심하고 딜을 우겨넣자.

견고한 다리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 스매셔와 초핑 해머를 주로 사용해서 좀비를 넣으면 된다. 만약 좀비가 누운 채로 마법진에서 벗어났다면 머신건 잽과 개틀링 펀치를 사용하여 끌어올 수 있고, 비상시에는 허리케인 롤도 도움이 된다.

4번방(수문장 크라텍)
- 피웅덩이가 크라텍 위로 떨어지면 인파이터에겐 치명적이니 반드시 피구슬을 외곽에서 처리하자.
- 허리케인 롤을 쓸 때 앞뒤로 살짝살짝 움직이면서 딜을 하면 눈패턴에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그 외엔 보통 더킹, 스웨이와 평타를 섞어서 딜하기 마련이라 눈패턴은 신경 안 써도 된다. 개틀링 펀치는 눈패턴에 취약하므로 주의.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신의 분노와 심판의 회오리 사용에 주의. 중간 캔슬이 불가능하고 다단히트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몰살은 확정이다. 심판의 회오리의 경우 게이지가 조금이라도 차 있는 상태라면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시시때때로 무적 + 순간이동을 발동하므로 홀딩을 확인하고 극딜을 퍼부어야 한다.

에너지 차단

보스방 제외 모든 방
- 언리미티드 어빌리티 6세트 + 기타 방어구가 좋다. 잡몹을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곳이므로 허리케인 롤의 범위 증가가 효과가 좋으며, 9셋은 지속시간이 짧아서 몰이가 좋지 않다. 다만 이 경우 허리케인 롤의 쿨타임이 다소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으니 유의.
- 기타 방어구는 거형셋이 가장 대중적이고 자수셋을 보유하고 있다면 몹몰이와 동시에 맵병기 딜링이 가능하다. 또한 잉여 무기인 풍운뇌우가 활약하는 곳이기도 한데 허롤 범위 확대 + 맵 전체 번개로 싹쓸이가 가능하다.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 용암거북을 잡을 때 허리케인 롤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잘못하면 소리지르는 괴충이 빨려들어와서 거북 잡던 파티원을 같이 몰살시켜버리는 경우도 있다. 물론 지근거리에 있는 본인 역시 끔살이다. 보통 괴충에 빅뱅과 신분을 쓰기 때문에 거북에 허롤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괴충의 위치를 체크하고 위치를 잘 잡고 쓰거나 허롤 대신 핵 펀치를 쓰자.
- 기절 때문에 바디블로나 신의 분노를 아끼는 경우가 있는데 기절해도 땅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패치된 지 오래이므로 맘껏 사용하자.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 딜타임이 짧아서 순간 딜을 뿜어내야 한다. 가급적 신의 분노는 봉인하고 다른 스킬로 극딜을 뽑아내는 것이 좋다.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아톨의 땅찍기는 신의 분노의 무적이 통하지 않으니 주의하자. 화상을 무시하는 빅뱅 펀치 역시 슈퍼아머를 강제로 부수는 땅찍기에 당할 수 있다. 다만 신의 분노 - 빅뱅 펀치가 모두 제대로 들어가면 장난감 없이도 화상 데미지를 극복할 수 있다 용암 장판이 알아서 스턱을 띄워주므로 웜링 발동하기가 편하고, 위치 이동 걱정없이 편히 아톨과 맞짱 뜨면 마법진도 걱정할 것이 안 되기 때문에 솔딜을 하기 쉬운 편이다.
- 만약 파티원이 솔딜을 맡게 되었다면 봉인되기 전에 윌 드라이버를 깔아주자. 10렙 마스터 시 힘 750은 결코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보통 딜탐을 갖기 위해 파티원이 뭉치는 경우가 많아서 웜링 타이밍을 잡기가 난해하다. 양해를 구하고 따로 떨어져 오일폭을 던지거나 유령의 대쉬를 활용해 웜링을 터뜨리자.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일반적으로 홀딩 담당이 몹몰이를 같이 해주지만, 검신의 경우 보통 폭풍식으로 둘을 같이 묶는데 이 경우 몹몰이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빠르게 허롤로 몹을 몰아서 딜을 하는 게 빠르다.
- 신의 분노를 사용하면 쿠로와 로크의 한방 딜을 피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다음 방에서의 화력이 약해지게 된다. 특히 2부 멜타도록이라면 딜이 부족한 순간 헬게이트가 열리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퀵 패리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 상대적으로 한 번의 딜타임은 짧고 총 체력은 많기 때문에, 사도급 스펙이 아니라면 3~4번의 딜타임을 갖기 마련인데 이 경우 신의 분노와 빅뱅 펀치를 한꺼번에 쓰기보다는 핵 펀치와 허리케인 롤과 섞어 쓰는 것이 기대 딜량을 더 높일 수 있다

검은 화산

1번방
- 시작하자마자 잡몹 하나가 우라돌격을 하는데, 데미지가 만만찮아서 버프 걸다가 죽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윌드를 반드시 꽂아야 하는 인파이터는 더욱 위험하므로 주의. 윌드를 박기 전에 먼저 살짝 무빙해주고 박는 게 좋다.

2번방(흑연의 크레스)
- 일반적으로 홀딩에게 맡기게 되는 방이지만, 쉴새없는 광룡의 외침이 근접 지속 딜러인 인파의 딜사이클을 심하게 방해한다. 허리케인 롤, 개틀링 펀치 등의 스킬을 연속으로 쓴다고 해도 스킬 사이의 잠깐 비는 틈에 맞아서 날아가거나 심각한 경우 스킬 시전 순간과 겹쳐 슈아 스킬도 여지없이 캔슬 당하니 원킬이 나지 않는 이상 반드시 슈퍼아머 포션을 복용하자.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y축 더킹 스웨이로 접근한 뒤 캔슬 - 머신건 잽 캔슬 - 허리케인 롤이면 경직 홀딩이 가능하다. 홀딩 실패 확률을 확 낮춰주지만 난이도가 어렵고 보통 화산 홀딩이라면 검신이거나 베키 신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웬만한 상황에서는 홀딩에게 이륙 방지를 맡기는 것이 낫다.
- 도리어 섣부르게 경직 홀딩을 걸었다간 머잽과 허롤의 몹몰이 효과로 정작 주 홀딩이 빗나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4번방
- 잡몹방.

5번방(심연의 메델)
- 대부분의 레이드 몹들이 그렇지만, 홀딩의 의존도가 특히 높은 방. 홀딩이 된 것을 확인하고 극딜을 퍼부으면 끝이다. 신의 분노가 무적기이므로 바닥 장판을 피할 수 있는데 여기에 스턱이 뜨므로 오일폭 없이 손쉽게 웜링 효과를 터뜨릴 수 있다.

6번방
- 잡몹방. 보통 마테카방에서 구슬 뽑는 데 시간이 꽤 걸리므로 언리를 입고 보스방에 입장한다.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 구슬 뽑기는 스매셔가 가장 쉬운데, 기가 차게도 열파참과 같은 다른 스킬과는 다르게 스매셔만이 반사 데미지가 들어온다. 따라서 숙련되었다면 평타 1타로 터뜨리는 게 가장 좋다. 물론 난이도는 스매셔쪽이 훨씬 쉬우므로 본인과 파티원의 HP를 희생하여 그냥 스매셔를 쓰기도 한다.

근접 딜러이므로 멜타도록(土) 소환 시 주의. 홀딩을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좋다.

안톤 심장부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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