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감   korean / chinese 한국   중국   일본
던전앤파이터  
셋팅 스킬 地下城 던전 아이템 크리쳐 전문직 임무 지역 카페
게시판: 자유토론 사고팔기 길드홍보 파티/레이드   안톤공략
태을선인 - 퇴마사 (용투사) 안톤레이드 공략

 

공통 물공은 준수한 디버프와 홀딩능력으로 보조를 겸한 딜러
마공은 성장성이 높은 올라운더, 공통적으로는 준수한 유틸을 겸비한 캐릭터


- 패치후 현재 퇴마사는 보조딜러+홀딩+디버퍼의 포지션으로 갈 수 있다.
- 물퇴는 저지에서 함포를 제외한 올라운더로 기용되며, 토벌에서는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다.
- 마퇴는 전 포지션을 갈 수는 있으나 대지의 제압자 9세트의 경우 순간딜 능력이 떨어지고 지속딜 능력이 좋아 이 경우 함포의 스페셜리스트로 기용된다. 그라6+@를 위시로한 탈크로니클 세팅의 경우에는 올라운더로 기용된다.
- 최소 주딜 셋팅+현무 셋팅+버프 스위칭을 필수로 들고가야 한다
-퇴마사는 다른 직업군보다 슈퍼 아머 포션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물퇴는 자체 슈퍼아머가 있어서 그나마 낫지만 마퇴는 캐스팅+동작때문에 끊길 위험이 있고 각성 패시브인 투기발산의 효과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
-만약 렉이 걸린다면 멸!의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자. 잘못되면 팅기는 사태가 발생한다. 꼭 백호를 치워야겠다면 다른곳에 백호를 다시 소환하는게 낫다.
템셋팅

물공 퇴마사
물공 퇴마사의 세팅은 일반적으로 탈크 세팅과 대격변을 사용하는 공참사 나뉜다.
- 상향 이후에 물퇴는 레전더리를 이용한 탈 크로니클세팅에서도 화력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무난한 탈크세팅과 구속의진의를 이용한 현무유틸로 레이드에 입성한다.
[ 공참사 세팅]
- 필수적으로 마법의 대격변 및 신풍의 징벌 3세트가 필요하며
- 그 외에는 쿨감 에픽과 잠룡 레벨링 장비들, 기본기 숙련에 관계된 장비로 세팅하여 공참타 딜링에 모든것을 건 세팅이다.
- 쿨감에픽:마력의 폭풍우, 마나의 소용돌이, 영력의 회오리 및 거형
- 잠룡 레벨링 장비: 15제 스킬이 붙은 칭호 및 크리쳐, 해신 하의, 니베르의 계급장, 시간 여행자의 은시계
- 기본기 숙련에 관계된 장비: 고명한 장군의 전략서, 열혈 남아의 땀 결정체
- 세팅의 난이도는 어렵지만 원조 대격딜러답게 무지막지한 딜을 지속적으로 뿜어낼 수 있다.

- 무기로는 공참타의 3타를 모두 맞출 수 있으면서도 옵션이 우수한 우요의 황금 염주가 가장 좋다고 평가된다.

마공 퇴마사
- 대지의 제압자 9세트 + 12강 섬멸의 빛 - 슈퍼노바 로저리나 백팔 뇌주 세팅이 주류.
- 레전더리 무기와 크로니클 9셋만으로 상위권 딜러가 되기때문에, 타직업에 비해 진입 장벽이 매우 낮은편.
- 진입 장벽은 낮아도 그렇게 해서 배치되는 곳은 거의 함포로 고정되며, 탈크로니클이 불가능에 가까워 성장의 한계가 빠르게 찾아온다.

현무 스위칭
- 구속 9세트 + 번뇌하는 대신관의 염주 3, 아바타 3, 칭호 3, 크리쳐 1에 진 : 프로 싸움꾼 상의 2를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 현무 20레벨 기준 홀딩 시간은 12초 가량, 물었을 때 방깎 수치는 32%의 수치를 가진다.
- 구속의 진의를 사용하면 악명높은 토그회오리에 갈려도 갈려도 죽지않는 피통을 보여주며, 한번물면 과홀딩 패턴이 터지기 직전까지 홀딩하는 압도적인 홀딩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현무방어력 디버프는 퇴마사 본체와 합치면 소울브링어 브레멘에 필적한다.
- 물딜의 경우, 비교적 부족한 방어력디버프를 퇴마사 혼자서 홀딩과 함께 해결이 가능하다. 다만 선홀딩 능력이 굉장히 딸리기 때문에 안정적인 선홀딩이 가능한 딜러와 조합하는것이 좋다.
- 퇴마사 혼자서 지속홀딩과 방어력디버프 둘 다 하는 특성상, 성물디바나 하베암제와 같은 캐릭터와는 시너지가 마이너스를 기어간다. 퇴마사는 현무가 있는 대신 본체 딜링능력이 다른 순혈딜러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성물디바와 같이 딜이 안되는 유저와는 조합을 피하는 편이 좋다.

검은 연기의 근원

1번방
[마법 퇴마사]
- 토그킬러가 있지 않는 한, 첫번째 방에서 광명의 챠크라 등을 스위칭해봐야 도움이 안된다.그러니 제압부와 오망성진 등으로 잔몹정리에 도움을 주자.
- 잡몹에게도 순삭나기 쉬운 퇴마사 특성상 체력회복은 언제나 염두에 두고 정신자극의 비약은1번방 처리후에 마시면 좋다.

[물리 퇴마사]
- 버프 스위칭과 현무 스위칭을 공격을 맞지 않도록 밑이나 위로 가서 한 뒤 본템으로 착용하고 빠르게 잡몹을 잡아주자.

2번방(토그)
[1. 연기 구슬 패턴]
- 마퇴의 경우 이 패턴을 막기위해 토그와 겹치게 백호를 설치해두면 좋다. 다만 속성구슬을 부술 위험도 있으니 주의.
- 물퇴의 경우는 무리하지 말자. 구슬이 나왔다면 회오리 패턴이 나오니 접근할때 주의해서 처리하는게 좋다.

[2. 흡입 패턴]
- 파티에 암제나 마도학자 등 패턴을 끊을 캐릭터가 없다면 물퇴의 경우 칠조격이나 저별로 캔슬시킬수 있다.

[3. 속성구슬 패턴]
- 마퇴의 경우 토그에게 먹일 속성이 정해졌다면 이외의 속성 구슬이 나올곳에 백호를 설치해두면 좋다.
- 구슬 하나는 백호로 부수고, 하나는 직접 부수면 되니 나머지 파티원이 한개의 구슬만 부숴주면 된다.
- 다만 낙뢰부와 백호가 토그를 때리다가 속성구슬을 부술 수 있으니 주의.
- 식신의군을 이용해서 3군데 구슬을 모두 부술수도 있다.

[속성구슬을 먹인 후]
- 이젠 속성구슬을 먹일 필요가 없으니 현무를 물려서 홀딩한 뒤 토그에게 딜을 계속 해주면 된다.
.
- 마퇴의 경우 백호와 낙뢰부를 토그에게 깔아놓으면 딜을 하면서 속성구슬과 연기구슬을 알아서 처리가능하다.

- 물퇴의 경우 칠조격을 잘 활용하자. 물리 퇴마사는 당연히 물리팟에 들어가기 마련이고, 물리팟엔 근접딜러가 많기 마련이다.
- 따라서 연기알 패턴이 자주 나오게 되는데, 이 연기알 패턴은 칠조격으로 캔슬이 가능하다.
- 토그는 칠조격 홀딩 도중에도 패턴을 발동시키는데 이 점을 이용한다.
- 일단 입장 후에 근접딜러들이 토그에게 달라붙어 패기 시작하면 약 1~2초 정도의 텀을 두고서 칠조격을 맞춰준다.
- 칠조격의 마지막 타격인 7타는 발동하기만 하면 그 시점의 몬스터 무적 여부에 상관없이 무조건 적중하며[5](스턱이 발생하면 물론 안 맞는다.) 경직을 발생시키는데, 이 마지막 타격이 회오리 발사 전 선딜 타이밍에 들어가면 회오리 패턴이 캔슬된다.
- 칠조격이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처음 한 번이나 두 번 정도밖에 쓸 수 없지만, 타이밍을 익혀 잘 쓰면 토그가 난장판을 피우는 것을 거의 반 이상 틀어막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3번방
잡몹방.

보스방 - 섬멸의 네르베
- 국룰 : 1번 플레이어, 즉 1p가 11시에, 2p가 1시에, 3p가 5시에, 4p가 7시에 위치해 첫 구슬을 먹으며 다음 구슬은 그 상태 그대로 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면 된다. 네 귀퉁이에 넨가드 소환하는 패턴 때도 저 위치로 이동.그 외에는 현무로 홀딩하면서 극딜을 넣으면 된다.
- 입장 후 현무 키를 누르면 네르베 패턴이 발동되기 전 알아서 문다.
마퇴라면 낙뢰부 하나 던져놓고 잠시 물러나면 된다. 이후로는 장판과 구슬, 낙뢰패턴에 주의하면서
최대한 딜을 넣을 수 있도록 하자.
- 마도학자가 있다면, 입장 우로보로스는 절대 탑승하지 말라고 부탁한다.
어차피 현무로 선홀딩이 가능하니 우로보로스 입장은 의미없다. 미리 현무-플컬-현무(혹은 우로)로 연계하자고
말을 맞춰놓는게 좋다.
- 긴 채널링 스킬(황룡격, 창룡격, 칠조격 등의 스킬)은 사용할때 주의해야한다. 구슬패턴, 장판패턴, 넨가드패턴 모두 채널링 도중에 낭패를 볼 수 있다.

[마법 퇴마사]
- 홀딩이 잘 되고 패턴만 주의한다면 어려울것 하나 없다. 낙뢰부와 백호를 잘 깔아주고 현무관리만 해주면 된다.

[물리 퇴마사]
- 구슬을 안보는 파티의 경우 입장 선홀딩이 된다면 현무가 잘 문다. 처음 장판패턴이 시전되지만 터지기전에 간단하게 공참타로 잠룡방깎을 해주고 무적기인 2각을 시전해주면 아포+현무+잠룡방깎이 2각데미지를 높여준다.
- 장판이 나올 시간이 가까워질때 칠조격을 자제하자. 마지막 타격시 베리어에 맞고 넉백되고 딜도못한다.실은 시전 시간이 긴 기술은 장판,강제패턴 전엔 자제해야한다.

함포 방어전

- 보통 마법 퇴마사가 여기에 배치된다.
주력기인 낙뢰부와 백호가 지속딜 장판이고, 낙뢰부가 무큐기이긴 하지만 역시 장판이라 미리 깔아놓기만 한다면 무큐 반응 패턴에 걸리지 않기 때문. 제압부와 오망성진으로 몹 이동을 방해할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입구
- 입장하기 전 신선의 경지 스위칭 아이템으로 장비해두자.
- 기본적인 도핑(슈아포, 정자극 등)을 한 후, 신선의 경지 스택 3스택을 채우자. 바쁘다면 다음 방 입장 후에,
괜찮다면 여기서 바로 딜세팅으로 스위칭하면 된다.

보스방
[공통]
- 입장 후에 왼쪽으로 달려가서 제압부를 깔아주면 된다. 사이보그 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잡몹이 조금 새는데, 이건 각종 스킬(제압부, 스매셔, 무쌍격, 저 하늘의 별 등)로 충분히 왼쪽으로 보낼수 있다. 이후로는 슈아포를 마시면서 딜을 하면 된다.
- 함포타이머를 재는 법은 간단하다. 네임드 리젠 시간이 입장 후 50초씩인데, 예를 들어 오른쪽 상단 타이머 기준 30초에 입장을 했을 때, 40-50-00 이 네임드가 나오는 시간이다. 생각하기 귀찮다면 함포 타이머를 사용하자

[마법 퇴마사]
- 마퇴는 등장한 몬스터를 처리하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일단 무큐기에 반응해서 함포에 붙은 적을 처리하는 능력은 상당히 부족하니 무큐기 패턴을 절대 만들지 않는 게 좋다. 아니면 빨리 파티원 콜을 해서 없애야 한다.
- 수호병 타이밍만 알고있으면 대부분이 채널링이나 설치형 스킬인 마퇴는 무큐기 딜을 넣기 쉽다.

[ 물리퇴마사]
[제압부]
-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나은 스킬(무쌍격, 칠조격 등)의 sp를 빼서 제압부에 박는다.
- 마찬가지로 효용성이 낮은 스킬(난격 등)의 tp를 빼서 제압부 tp에 박는다.
- 제압부는 훌륭한 범위홀딩 장판이며 정신자극의 비약 포션을 통해 줄어든 쿨타임은 몬스터 출현 지역을 제압부로 항상 덮어둘 수 있게 만든다.
- 물리퇴마사가 함포에 갈 정도라면 아무래도 믿음직한 함포멤버를 믿고 보내기 마련이므로, 제압부를 까는 등 보조활동에 주력한다.

[기본기의 활용]
- 범위가 넓고 몹을 띄우는 데다 쿨이 짧은 낙봉추, 주변의 몹을 전방으로 모으는 단층지격, 몹을 멀리 밀어내고 붙잡아두는 거선풍 등 기본기를 쉬지 않고 사용해줘야 한다. 딜만 보면 먼지조각보다 못한 쓰레기 스킬들이지만 약하고 많은 몬스터 여럿을 가둬두는 역할을 해야 할 때만큼은 물리 퇴마사의 기본기 스킬들은 의외로 높은 효용성을 발휘한다.

흔들리는 격전지

- 보통 물리 퇴마사가 여기에 배치된다.
- 마법 퇴마사의 경우 함포 클리어 후 격전지에 배치되기도 한다.
- 현무세팅이 구비된 마법 퇴마사는 홀딩 방깎 겸 보조딜러로 이곳에 불려가기도 한다.

첫방
- 버프를 사용하고 신선의 경지 스택은 미리 채워둔다.

오른쪽 방(둠 타이오릭)
[ 물리 퇴마사]
- 다른 홀딩이 없을 경우: 사이보그 킥을 이용해 달려간 다음 역전의 칠조격으로 선홀할 수 있다. 타이오릭의 빨아들이기 패턴 도중에도 칠조격 홀딩은 먹히니 신경 쓰지 말고 잘 맞추는 것만 생각해야 한다. 이후 현무가 붙잡으면 극딜. 칠조격이 아니더라도 저 하늘의 별로 잡아도 되고, 빠르게 달려가 단층지격으로 끌어와서 현무가 물게 유도할수도 있다. 아니면 아예 입구에서 대기하다가 현무가 물때까지 기다릴수도 있다.
- 다른 홀딩이 있을 경우: 칠조격 사용은 보류해둔다. 메인홀딩의 선홀이 빗나가면 그 때 가서 칠조격을 때리고 현무 물려서 극딜하면 된다.
- 선홀을 한다면 주력스위칭기-황룡 을 시전할때 황룡 시전동안에 기절패턴이 걸리므로 시전하고 장난감을 먹어두면 된다

[마법 퇴마사]
- 격전지를 돌아야하는 마법퇴마사의 경우, 선홀딩이나 아예 홀딩이 없을경우 열정의 차크라 1개와, 역전의 칠조격1개를 배워서 선홀딩을 하고 현무를 물리는 식으로 홀딩을 할 수 있다.

왼쪽 방(둠 플레이너스)
- 기둥에 현무가 터질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과 파티원들 모두 최대한 구석에 기둥을 떨어트려야 한다. 국룰대로 1p 11시, 2p 1시, 3p 5시, 4p 7시에 떨어트리던지 최소한 맵 가장자리에라도 기둥을 유도하자.
- 5번째 기둥이 떨어지고나서, 플레이너스가 곧바로떨어지는데, 중앙을 향해 대각선으로 달리면 거의 잡히지 않는다.
- 현무의 기운 범위정도로 현무와 플레이너스의 거리를 유지해줘서 칼날패턴 등에 현무가 터지지 않게 유도해줘야한다.
- 기둥을 보고 난 후 둠 타이오릭과 동일하다. 물퇴는 역조격으로 홀딩-현무가 붙잡길 바라면 되고 마퇴는 장판을 깔면서 저별로 칼날패턴을 끊어줄 수 있다.
- 마법 퇴마사의 경우 예전에는 사이보그 킥으로 달려가서 둠 플레이너스가 소환되는 자리에 오망성진을 쓰면 점프하지 않고 홀딩이 되었는데 패치로 인해 막혔지만 가끔 되기도 하니 시도는 해보도록 하자. 사이보그 킥이 없다면 입장하자마자 백호 쓰고 달려가도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 물리 퇴마사의 경우 토그처럼 칠조격 사용 중간에 패턴이 풀려 칼날패턴이 발동되는 경우가 많다. 상당히 아프니 염두해두자.

견고한 다리

- 보통 물퇴나 마퇴나 현무세팅이 잘 돼야 간다.
1번방
[마법퇴마사]
- 광명의 챠크라와 신선스위칭을 하고 버프를 기다린다. 시간이 많다면 광챠스위칭을 해도 되지만 함포때문에 바쁘다면 생략가능.

[물리퇴마사]
- 마퇴와 마찬가지로 열챠와 신선정도, 상황에 따라 열챠스위칭을 하도록 하자.

2번방(염화의 크레이브)
[마법퇴마사]
- 입장 후 중앙(1시와 5시 마법진 사이)에 제압부만 깔아줘도 모든 좀비들이 거의 굳는다.
- tp는 찍으면 구속때문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찍는게 좋다. 이후로는 스매셔와 공참타 등으로 좀비나 좀비에게 물린 파티원을 관리해주도록 하자.
- 딜타임이 시작되면 백호와 낙뢰부로 딜을 해주면 된다. 파티의 딜이 좋다면 크라텍과 아그네스를 위해 현무를 뽑지 말고, 딜이 좋지 않아 크라텍에서 오래 걸리거나 현무가 터져나갈것 같다면 현무로 딜탐을 연장시키자.
- 좀비가 다 들어가고 빛기둥이 내려와 딜타임이 시작된다면 오망성진을 써주자. 낙뢰부 특성상 몹이 산개되어있으면 몹시 약해지지만 모이면 딜이 더 강해진다. 특히 명강성주나 백팔뇌주의 경우 번개수 증가 옵션때문에 몹이 모여있기만 하면 DPS가 더 오른다.

[물리퇴마사]
- 마찬가지로 단층지격, 스매셔, 공참타, 무쌍격 등으로 좀비와 파티원을 봐주도록 하자.
- 딜타임이 시작되면 물퇴는 몹 밀집도랑 딜은 상관이 없으니 그냥 열심히 딜을 해주자. 딜이 딸린다면 현무스위칭으로 방깎을 해주는것도 방법.
- 이때 만일 자신의 파티가 다리를 2분 초반~중반안에 클리어 할 경우, 열챠 스위칭셋을 본셋으로 처음부터 갈아입지 말고 크레이브의 게이지가 70~80퍼가 됐을때까지 입고있다가 이때 열챠를 걸어주고 본셋으로 갈아입는것이 좋다.
- 첫방에서 열챠를 걸어주면 그후 정확히 2분후 열챠가 꺼지기 때문에 보통 보스방에서 열챠가 꺼진다. 때문에 중간에 다시 열챠를 켜야되는데, 이때 만일 스위칭하려면 3번방에서 해야할 현무스위칭과 2중으로 해야돼서 시간낭비가 심하다.
- 그리고 크레이브를 딜할때 묵시물퇴일경우 파티원들의 딜을봐서 자기가 대회전격 스위칭 안해도 수월하게 킬이 가능할거같으면 안하는것이 좋다. 장비 쿨타임때문에 현무 스위칭이 늦어지기 때문.

3번방
- 여기서 현무를 소환할 경우, 파티의 딜을 염두에 두고 소환해야한다. 여기서 스위칭한 현무가 아그네스까지 갈 것 같다면 현무를 스위칭해주도록 하자.
- 메인 홀딩이 있다면 방깎현무를, 없다면 홀딩현무를 뽑는편에 좋다(현무를 방치하거나 일부러 함포로 유도하지 않는 이상 구속현무가 아니더라도 함포딜에는 무난하게 버티니 체력 문제는 큰 의미가 없다).
- 딜이 안나와서 크레스에서 시간이 끌린다면 그냥 현무로 빠르게 입장 후 함포 시간을 기다리거나 현무를 오일폭, 함포 등으로 죽인 다음 보스방 앞에서 재소환하는 방법이 있다.

4번방(수문장 크라텍)
[공통]
- 선홀딩의 경우 홀딩이 따로 있다면 홀딩에게 맡기고, 홀딩이 없거나 선홀딩이 잘 안되는 홀딩이라면 "일어나라 나의 하..."까지 말할때 저 하늘의 별을 써주자.
- 타이밍이 잘 맞는다면 저별로 선홀이 되고 현무가 물어준다. 홀딩이 부족해서 샐 경우 패리스를 써줘도 된다.
- 또한, 피구슬 관리는 특별히 유념해야한다. 직업 불문하고 다 마찬가지겠지만 피구슬에 현무가 죽을경우 다시 스위칭하는데 시간이 더 소요되기 때문.

[마법 퇴마사]
- 마퇴는 홀딩되기전에 최대한 빨리 백호를 설치해주자. 딜타임이 입장 직후가 아니기 때문에 백호부터 깔아두면
딜을 조금이나마 더 넣을 수 있다.
- 또한, 구슬패턴때는 정신없겠지만 구속에 걸린 파티원과 크라텍 사이에 빠르게 백호를 깔아주자. 낙뢰는 오브젝트에게반응하지 않고 다른 스킬들은 백호 딜에 비하면 약하기 때문이다.

[물리 퇴마사]
- 크라텍은 캐스팅을 60퍼쯤 채웠을 때 스탠딩 상태가 됐다가 다른 패턴을 이어서 발동한다.
- 이 순간을 노려서 칠조격을 먹이면 칠조격-현무로 홀딩이 이어진다. 다만 칠조격은 깔아두기 스킬이 아니므로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한다. 가장 좋은 타이밍은 크라텍의 캐스팅 바가 45~50% 차오른 시점.
- 어지간한 딜러와 현무의 홀딩 및 방깎이면 웬만하면 현무 한 번 물린 동안에 크라텍이 죽는다. 첫 홀딩에 못 잡아도 피구슬 세 개에 다단히트 맞지 않는 이상 현무는 살아있는 것이 보통이니 다음 타임에 잡으면 된다.
- 패리스 인형은 칠조 선홀에 실패한 상황를 대비하기 위한 보완책이다. 패리스가 홀딩 하는 동안 다시 물려서 패면 된다(어떨 때는 칠조격은 빗나갔는데 패리스가 그물로 크라텍을 선홀해버리는 무시무시한 광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보스방 -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 공통]
- 파티원들의 딜이나 조합에 따라 어떤 현무를 뽑을지를 결정하자. 일반적으로 홀딩이 충분하다면 방깎현무를, 딜이 충분하다면 구속현무를 쓰는 편이 낫다
- 다리 보스방은 침착하기만 하면 된다. 시간 제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패턴을 잘 숙지하기만 하면 오히려 다른 던전보다 훨씬 쉬울 수 있다.
[마법퇴마사]
- 장판형 딜러라 아그네스 패턴에서 위험하기 쉽지만 숙련만 된다면 그리 문제될건 없다.

[마법퇴마사]입장 직후
- 입장 후 분신을 잡을때 전 방에서 소환한 현무가 있을텐데, 웬만하면 왼쪽 분신의 왼쪽이나 오른쪽 분신의 오른쪽으로 가서 낙뢰부와 오망성진을 써준다.
- 퇴마사가 중앙에 서있게 되면 현무도 따라 중앙에 있다가 근처 분신을 무는데 이렇게 되면 분신이 따로 떨어지게 되어 분신을 잡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 현무의 지속시간이 더 소요되는건 덤.
- 각 분신의 끝에서 현무를 물리게 되면 분신이 중앙에 몰리게 되고 깔아두었던 오망성진을 발동시키면 남은 분신도 더 집중돼서 몰리게 되므로 분신을 더 빨리 잡을수 있게 된다.

[마법퇴마사]보스-첫 딜타임
- 분신을 거의 다 잡게되면 위로 올라가 대기한다. 분신이 죽고나면 아그네스가 무적이 풀리는데, 아그네스가 손을 높이 들어올렸을때 스매셔를 써 주면 선홀딩이 된다. 현무나 다른 홀딩이 들어갔다면 백호, 낙뢰부, 2각, 창룡격을 순서대로 써 주자.
- 만약, 원턴킬이 나는 조합이라면 방맥이 터지기 전에 낙뢰부 쿨이 돌아오므로 낙뢰부를 써주면 되겠지만 원턴킬이 나지 않는다면 조용히 멸! 로 백호를 지워주고 분신퀴즈를 준비하자.
- 만약, 3번방에서 뽑았던 현무로 아그네스를 물었던것이라면 현무는 이쯤에서 사라졌을테니 현무스위칭으로 갈아입고 다음 딜타임을 노리는것도 좋다.
- 4번방에서 뽑았던 현무라면 아직 살아있겠지만 높은 확률로 다람쥐를 물고있을것이다.그러니 현무의 생존유무나 상태를 확인해두자.

[마법퇴마사]보스-첫 딜타임 이후
- 낙뢰부는 물론이고 백호 설치도 주의해야한다. 실수로 백호를 2개이상 설치했는데 그 사이를 아그네스가 돌아다니면 아군이 죽어나갈테니 주의. 멸!을 자주 쓰다보면 간혹 튕길수도 있기때문에 제압부로만 신선의 경지 스택을 유지하는게 좋다.
- 홀리가 스위칭을 하거나 다람쥐가 멀리 떨어져있어 바쁘다면 한마리를 맡는것도 방법. 홀리와도 마찬가지겠지만 도중에 눈뜬 아그네스를 건들거나 분신퀴즈를 잘못 건드리는 일은 주의. 더불어 퇴마사 평타 1타는 y축이 생각보다 넓으므로 되도록이면 대쉬공격으로 분신퀴즈를 풀도록 하자.
- 아그네스가 눈을 감을 타이밍이 왔다면 되도록이면 다른 홀딩에게 선홀딩을 맡기자. 현무는 멍청해서 빠르게 돌아다니는 아그네스를 못잡아내기 십상이다.

[물리 퇴마사]입장 직후
- 마법 퇴마사와 거의 동일하다. 현무 위치를 잘 잡고 창룡격을 시전한다. 시전 중에 분신이 소환되고 현무가 분신을 물면 창룡격이 던져지니 신의 챠크라를 켜고 무쌍격, 대회전격으로 분신을 잡아준다.
- 이후, 조합에 따라 분신 처리를 다른 딜러에게 맡기거나 선홀딩을 메인홀딩에게 맡기는 등 조합을 보고 행동하면 된다.

[물리 퇴마사]보스-첫 딜타임
- 선홀딩이 따로 있더라도 분신을 처리한 직후 아그네스의 옆으로 와 현무가 다람쥐를 물지 않도록 유도해주어야한다. 아그네스가 팔을 들어올린 타이밍에 스매셔나 칠조격 등으로 선홀딩을 해주고 딜을 해준다.
- 현무가 사라지거나 홀딩시간이 다 되어간다면 칠조격을 써주자. 칠조격을 천천히 때리는 와중에 현무가 다시 물 수 있다. 이후에 나머지 딜을 넣어주면 되는데, 눈 게이지가 다 차올랐다면 반드시 C 키를 눌러서 스킬을 캔슬시켜줘야한다. 특히 대회전격이 메인딜인데 대회전격 3힛 더 먹이려다 파티원 전멸하고 주머니 속 이어폰마냥 꼬이는 수가 있다.

[물리 퇴마사]보스-첫 딜타임 이후
- 마법 퇴마사와 마찬가지로 상황을 보고 판단한다. 다만 마법 퇴마사보다는 선홀딩을 하기 쉬우므로 칠조격이나 스매셔로 선홀딩을 시작해도 된다. 다만 플로레 컬라이더 밖으로 꺼낸다던가 하는 행동은 주의. 사전에 미리 말을 맞춰놓자.
- 물리 퇴마사는 배틀액스를 쓰는만큼 평타의 범위가 더 넓다. 분신퀴즈에서 주의하자.

에너지 차단

- 분쇄의 아톨 외에 부화장 네임드들의 공략은 일톤과 동일하다.
- 마법 퇴마사는 어디든 상관없지만 물리 퇴마사는 특성상 3부화장에 잘 가지 않는다.

제 1 부화장(거대 괴충, 1시)
[공통]
- 다른 방깎이 있다면 홀딩현무를, 없다면 방깎현무를 뽑는것이 좋다. 단, 현무를 스위칭했다면 절대로 괴충운전을 하거나 괴충의 돌진 경로에 서있지 말자.

[마법 퇴마사]
- 입장하자마자 괴충의 어그로를 끌지 않게 위쪽에 붙어서 달려서 거북이까지 간다. 백호와 낙뢰부로 최대한 빠르게 거북이를 잡아주고, 괴충 드라이버가 거북이에 박을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멍때리지말고 괴충에 현무가 죽지 않도록 주의.
- 괴충이 거북이를 잘 박았으면 딜타임 시작인데, 도중에 백호가 터져나갈수 있으니 백호를 잘 체크하자. 백호 갯수에 따른 딜 증감은 상당히 크다.
- 딜타임이 시작되면 현무가 바로 괴충을 물텐데 홀딩이 따로 있다면 그 홀딩에게 맡기고 다른 홀딩이 들어갈 상황이 안된다면 패리스를 써주자. 패리스가 정크를 바로 쓰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현무 남은홀딩 3초전에는 뽑는게 좋다.

[물리 퇴마사]
백호와 낙뢰부를 빼면 마법 퇴마사와 동일하다. 현무관리를 해주고, 딜타임이 시작되면 열심히 딜을 해주자.

제 2 부화장(멜타도록, 5시)
[공통]
- 마찬가지로 현무 스위칭을 준비하자. 괴충과 비슷하게 멜타도록이 현무를 터트릴수도 있기 때문에 현무 운용에 주의.

[마법 퇴마사]
- 입장 후 홀리가 멜타도록을 운전한다면 1시 구석의 전송체에 백호를 설치하고 5시에서 기다리는편이 좋다. 1시 전송체가 파괴되었다면 5시 전송체를 마저 부수고 중앙의 전송체에 백호를 미리 설치하는 식. 전방에서 미리 말해두면 좋다.
- 후술할 팁 때문에 4개의 전송체를 모두 깬 후, 멜타도록을 중앙으로 유도하는게 좋다. 잘만 하면 2연속 딜타임을 낼 수 있기때문.딜타임이 나온다면 2각, 낙뢰, 백호, (멸혼부+)1각 순서대로 딜을 넣어주면 된다.

[물리 퇴마사]
- 백호로 전송체를 부술수 있다면 백호를 깔아주고, 아니라면 그냥 직접 부숴주자. 나머지 공략은 마법 퇴마사와 동일.

[ 팁]
- 제압부는 전송체를 부수면 나오는 검은 불꽃이나 마안의 셀의 이동속도를 느리게 해준다. 검은 불꽃이 가까이 와 터지면 몹시 아프고 마안의 셀은 설명이 필요없다.
- 멜타도록의 딜타임이 끝나고 난 직후에 각 전송체에 다시 실드가 씌워지는데 이때 잠깐 전송체가 무적상태가 풀려있다.
- 이때 지속 공격이나 장판을 깔아둔다면 바로 중앙 전송체를 부수고 2번째 딜타임을 바로 이끌어낼 수 있다. 마퇴라면 참고할것.

제 3 부화장(분쇄의 아톨, 7시)
-
에너지 차단전 공략 중, 유일하게 일톤과 공략이 다른 곳이다.
- 보통 물리 퇴마사보다는 마법 퇴마사가 배치되며, 소울과 디버퍼 혹은 다른 설치형 딜러 1명과 파티를 맺어 가게 된다.

[마법 퇴마사]
- 특성상 홀딩보다는 방깎 현무를 소환하는쪽이 낫다.
- 시작하면 오른쪽으로 달려서 아톨에게 현무를 물리고 모든 딜을 퍼부으면 공략 끝. 익오킬 패턴에 스킬이(특히 낙뢰부) 끊기지 않게 주의하자.
- 다른 장판형 딜러가 장판을 까는데 시간이 걸린다면 아톨과 근접하지 말고 기다렸다가 준비가 충분히 되면 접근해서 딜을 시작하면 된다.
- 만약 마퇴가 1p가 아니라면 최대한 현무스위칭을 하고 낙뢰부와 2각(시간이 된다면 제압부와 백호까지)을 깔아주자.

제 4 부화장(공포의 사념체, 11시)
-
현무스위칭은 조합에 따라 준비하면 되나 던전 특성상 어지간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잘 잡힌다. 알이 새려고 하거나 배리어가 급하거나 하는 이유로 빨리 진행해야한다면 사념체 딜타임이 끝나기 전에 생으로 뽑아서 딜타임을 연장시키는것도 방법.

[마법 퇴마사]
- 입장 후 중앙에 백호 5개를 깔아준 후, 사념체의 환영이 나오는 순서대로 중앙→아래→위 순서대로 이동하면 된다. 불꽃이 묻는다면 바로 사념체에게 붙어 딜타임을 시작시켜주고 낙뢰부를 깔아주자.

[물리 퇴마사]
- 마찬가지로 환영이 나오는대로 이동해서 딜타임을 낸 후 딜을 하면 된다. 다른 파티원이 불꽃을 잘 붙여준다면 대회전격 잠룡 스위칭 등을 하고 있어도 된다.

감염된 부화장(흑화의 로크&강완의 쿠로)
- 조합에 따라 방깎현무를 데려가도 되긴 하지만 로크의 공격력이 몹시 지랄맞기때문에 조금이나마 현무가 더 버티려면 구속현무를 뽑는게 좋은 편이다.
- 가능하다면 쿠로(흰놈)보다는 로크(검은놈)를 최우선적으로 노리자. 의외로 많은 유저들이 모르는 공략이지만 쿠로는 로크를 잡는 열쇠다.
- 공략대로 하는것보단 그냥 둘다 몰아놓고 패턴안보고 때려잡는게 일반적이니 마퇴의 경우 오망성진을 활용해주면 좋다. 물퇴라면 로크가 날뛸때 칠조격 등으로 홀딩해주면 좋다.

보스방 - 흡수의 에게느
물퇴나 마퇴나 은근 짜증나는 포지션
- 물퇴의 경우, 다단히트 스킬이 몇 없다. 식군, 성불, 거선풍 정도가 전부.
- 마퇴의 경우, 다단히트 스킬이 주력기에 장판이다. 기껏 다단히트 깎아놨더니 엉뚱한 곳으로 돌진하면...
- 클리어 대기 때 빼고는 현무는 가급적 뽑지 않도록 하자. 홀딩동안은 헛잡도 벽꿍도 안 한다! 후술할 눈캔을 위해서 뽑는 경우도 있지만 컨트롤을 잘 해야한다.

[공통]
- 퇴마가 헛잡을 유도할만한 스킬은 저 하늘의 별 정도이다. 에게느 근처에 잡몹이 있고 따로 헛잡할만한 직업이 없다면 직접 한는것도 나쁘지 않다.
- 에게느의 눈을 보면 나오는 눈 구슬은 제압부의 이동속도 감소 효과의 영향을 받는다. 혹시라도 누군가 눈을 봤다면 제압부를 깔아서 이동을 방해해주자.
- 에게느의 체력이 500줄 아래로 내려갈때쯤 현무 등으로 홀딩을 하면 딜타임이 연장된다. 헛잡1벽꿍아포, 헛잡2벽꿍아포, 노헛잡벽꿍아포 등 빌드에 따라 조절하자. 눈캔이 끝난 현무는 파티원의 도움을 받아 돌려보내던지 벽꿍 지진으로 돌려보내는편이 낫다.
- 누군가 에게느에게 잡혔다면 저 하늘의 별, 칠조격으로 바로 풀어줄 수 있다. 다만 늦게 구하러 갈 경우 버그로 대신 죽을수도 있으니 주의

[마법 퇴마사]
- 가능한 낙뢰부는 신중하게 사용해야한다. 아무 생각없이 낙뢰부를 깔았다가 반대쪽으로 에게느가 달리기라도 하면 낙뢰부 쿨타임만큼 딜이 반토막이 난다.
-에게느의 체력을 깎아놓고 클리어를 대기할땐 그냥 제압부만 깔아두자. 뜬금없는 헛잡에 에게느가 죽을 경우 에게느를 다시 잡으러 가야하니 시간이 소요되고, 공대원들의 포션이 소모되며, 공대장의 인내심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물리 퇴마사]
- 신의 챠크라를 걸고 거선풍을 던지면 다단히트가 많아져서 벽꿍을 더욱 빨리 유도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벽꿍 이후에 신챠가 꺼져 딜이 줄어들 수 있으니 주의.
- sp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있다면 낙뢰부를 1 찍는것도 방법. 다단히트가 많은건 아니지만 도움은 된다

검은 화산

- 입장하기 전에 부화장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것이 좋다. 특히 3부가 열려있으면 마퇴의 경우 신선의 경지 스위칭용으로 깔아뒀던 백호가 아톨 배리어를 부숴버릴수 있기 때문. 물퇴의 경우 신선의 경지때문에 공참타를 치다가 배리어를 깰 수도 있다.
- 현무 스위칭은 중요하다. 구속9와 진현무를 동시에 쓰거나 균차+@에 진현무를 안쓰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잘 점검해야하니 파티 조합과 빌드를 잘 염두해두자.

1번방
- 부화장, 특히 3번 부화장이 열려있는지 특히 주의!
- 신선의 경지 스택을 쌓기 위해 마퇴는 쿨타임 0초인 백호를, 물퇴는 짧은 쿨타임의 잠룡 공참타를 사용한다. 별 생각없이 스택쌓고 스위칭하면서 스택 유지하다가 아톨 배리어를 깨고 파티원을 전멸시킬수도 있다. 물론 첫방이니만큼 재입장을 하면 되지만 소모한 도핑과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 이곳에서 광챠/열챠와 신선의 경지, 현무 스위칭을 하면 된다. 클리어 속도가 빠르다면 현무가 메델까지 갈 수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면 차근차근 진행하는게 낫다.

2번방(흑연의 크레스)
-
슈퍼 아머 포션 필수
- 전방에서 반드시 슈아포를 먹고 들어오자. 현무도 뽑고 들어왔을테니 입장후 바로 스매셔를 써 주면 현무가 물어준다. 이후 극딜.
- 다른 홀딩이 있다면 현무 선홀딩을 하겠다고 미리 말해놓는게 좋다. 홀딩 스킬을 아끼면서 빠르게 진행할 경우 현무홀딩-경직홀딩으로 크레스를 처리하고 쿨타임이 긴 플로레 컬라이더를 마그토늄 파이브에서 쓸 수 있다.
- 딜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냥 방깎현무를 데려가서 방깎에만 치중하는것도 방법이다.

3번방(마그토늄 파이브)
- 선홀딩이 쉬운 직업이 없다면 2번방에서 열정의 챠크라를 켜고 사보킥을 입고 입장, 바로 달려가서 칠조격을 맞추면 선홀딩을 할 수 있다.
- 홀딩이 실패하여 마그토늄 파이브가 뛰었을 경우, 바닥에서 솟아나는 암석이 매우 아프다. 현무가 여기에 닿지 않게 잘 유도해야 한다.
- 현무는 물 대상을 알아서 찾아다니므로 마그토늄 파이브를 물어야 할 때 미니파이브를 물고있을 수 있다. 네임드/보스가 아니라서 긴 시간동안 물고있게 되므로 미니파이브는 빠르게 제거해주자.
- 신수의 가호 염주가 있으면 선홀이 현무로도 된다 카더라.

4번방
-
속도가 빠른 파티라면 1번방의 현무가 간당간당하게 살아있을텐데 보통은 여기서 사라졌을것이다. 현무를 다시 스위칭해서 뽑아주자.

5번방(심연의 메델)
- 퇴마사만의 팁보다는 정식 공략을 숙지하는게 낫다.
- 팁이라면 입장하자마자 메델이 서있는 발판을 밟아 활성화시켜주고, 스매셔로 현무쪽으로 메델을 던져주자. 다른 홀딩이든 현무든 홀딩이 성공했다면 모든 딜을 퍼부어주면 된다.

보스방 - 전능의 마테카
[공통]
- 평타나 공참타보다는 스매셔가 한자빼는데 더 좋다. 평타는 느리고 공참타는 잠룡때문에 잘못 맞추면 아프다. 보통 1레벨 찍는 스매셔는 기본기 숙련도 안받고 발동도 빠르니 상당히 좋은 편.스매셔를 연타하면 한대만 맞을 수 있다
-마테카는 제압부, 낙뢰부, 현무 등 장판 및 오브젝트를 없에니 굳이 현무 스위칭을 할 필요가 없다.

[마법 퇴마사]
- 신선의 경지 유지를 위해 백호를 깔때 백호 구슬이 마테카를 떄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제압부로만 스택을 유지해도 되고, 뭣하면 하나 깔고 바로 멸! 로 지우거나 마테카에게 써서 바로 지울수도 있다.
- 혈 패턴때 사념체를 죽이지 못한 상태에서 마테카가 날뛸 경우, 어떻게든 사념체 딜타임을 다시 발생시킨 다음 낙뢰부를 깔고 다같이 구석으로 도망다니는 방법도 있다. 마테카가 낙뢰부에 겹치지만 않으면 되므로 차근차근 사념체 체력을 깎다보면 잡을 수 있다.
- 2페이즈가 시작될때 낙뢰부 및 각종 장판이 사라진다. 어차피 2페이즈는 쉬우니 성불 날리다가 딜이 들어가면 그때부터 딜해도 늦지 않다.

[물리 퇴마사]
- 마법 퇴마사와 마찬가지로 신선의 경지 스택을 채우다가 마테카를 치는 경우가 있다. 되도록이면 마테카가 파티원을 난타하고 있을때 공참타를 쓰거나 대회전격을 차지해서 발동시키고 바로 캔슬시키는 방법도 있다. 다만 대회전격 쿨타임이 날아가므로 잘 판단해서 사용하자.

안톤 심장부  
부화장  
퍼가실때 출처를 밝혀주시면 고맙겟습니다.
* 댓글 달때 아래의  비회원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을 선택하면 로그인 필요없습니다.
---- 위로 가기 ----
사이트소개     연락방식     정보수정
copyright © 2014~2015 gamebogam.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