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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제단 공략

 

  [당근로그 BJ]어둠의 제단 편 - / 일루크 공략
  [장지]루크 던전 완벽 공략하기 '어둠의 제단'편
  2번방 (정화의 스네이더) 패턴 공략


화/암속성 폭발 1
"버스트!" (대사)

- 스네이더가 공중으로 올라가서 화속성이나 암속성 구체를 여러개 소환하여 공중에서 폭발시킨다.

화/암속성 폭발 2
"스트라이크!" (대사)

- 스네이더가 제자리에서 지팡이를 내려찍고 화속성이나 암속성 구체를 여러개 소환하여 그 지면 주위에 폭발을 일으킨다. 폭발패턴 1과 구별 방법은 1 패턴은 구체가 공중으로 올라가고 2 패턴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레이저
'"이레이저.'' (대사)

- 일직선으로 레이저를 발사한다. 화속성과 암속성이 섞인 레이저를 발사하기도 한다.

텔레포트
'"큭...''''(말풍선)
- 맵의 무작위 장소로 텔레포트한다. 유저들이 스네이더를 싫어하게 만드는데 일조한 패턴이다.

분신 소환
"가라, 나의 분신이여!" (대사)
"나와라.."(말풍선)

- 스네이더의 체력이 30% 이하가 되면 분신 2마리를 소환하며, 1p에 오라가 생기고 분신이 오라가 생긴 1p를 따라간다. 분신이 오라범위내에 접촉시 분신을 중심으로 폭발이 시전된다. 분신 소환되면 잡아주던지 멀리 떨어지자.

광폭화 - 광범위 폭발
"조무래기들이 귀찮게 하는구나!!" (대사)
'사라져라! 조무래기들아!'(말풍선)

- 스네이더를 홀딩할 수록 광폭화 게이지가 차오르며광폭화 게이지가 다 찰 경우 분노의 일갈과 함께 무적 상태로 자신의 주변에 광역 폭발을 남발한다. 보통 맵 구석자리가 안전지대이므로 구석으로 도망치면 된다.

  2번방 (정화의 스네이더) 공략팁


- 홀딩을 해도 강제로 탈출하기에 쫓아다니며 딜링해야한다. 10월 13일 패치이후 탈출 쿨타임이 늘어났다.

- 잦은 무적과 순간이동 때문에 제대로 딜링을 하기 힘들어 괴로운 네임드 몬스터. 레이드에서는 홀딩 연계로 스네이더를 끝까지 붙잡으면서 원턴킬을 내지 못할 경우 광폭화 무적 패턴을 남발하기 때문에 초반에 시간을 빼앗기게 된다. 또한 폭발 패턴도 맞기 시작하면 계속 맞다가 코인창을 영접하므로 요주의.

- 9월 13일 기준 최적화에 문제가 있어 특정 스킬 사용시 화면이 멈추거나 튕기는 현상이 있다. 주의.

  4번방 (달빛을 걷는 자 - 야신) 패턴 공략


표창 투척
(한개 투척시) "받아라!" (대사)
(다수 투척시) "이 전투는 내가 주도하지!" (대사)

- 표창을 던진다. 다수의 표창을 던질때는 순간이동을 한 뒤 일직선으로 표창 여러개를 투척한다.

도약
- 피격시 야신이 높이 점프를 하여 랜덤한 곳으로 착지한다. 야신의 주력 회피 패턴으로 홀딩을 안하고 있으면 이걸로 잘 도망친다.

3단 킥
- 위의 도약과 연계되는듯한 패턴으로 플레이어를 향해 비스듬한 각도로 킥을 3번 날린다. 속도가 미묘해서 방심하면 피격당하기 쉽다.

잔영 남기기
- 야신이 움직일때마다 자신이 있던 자리에 자신의 잔영을 남긴다. 이 잔영은 플레이어가 가까이 갈시 발도를 시전하고 사라진다.

내려찍기
"도망치기엔 늦었다!" (대사)

- 야신이 플레이어 뒤로 순간이동을 한 뒤 내려 찍는다. 이때 내려찍음과 동시에 충격파가 발생하는데 상당히 아프고 멀리 튕겨버려서 딜링을 방해한다. 피할시간은 나름 넉넉하니 야신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Y축으로 피하자.

은신하기
"은밀함은 필수지...!" (대사)

- 랜덤한 위치에 야신이 은신한채 텔레포팅을 하며 야신이 있던 자리에는 환영으로 변경된다. 그리고 기를 모으며 야신과 환영이 발도 자세를 취한다. 이후 환영은 일반 발도를, 야신은 극초발도를 하며 모습을 들어낸다. 이때 본채는 발도를 사용하기 전까지 무방비상태이므로, 최대한 빨리 본체를 찾아서 극딜을 넣어주자. 카운터라 데미지도 잘들어간다.

입장 패턴
야신방에 입장시 검을 휘둘러 충격파를 일으키는데 이 충격파에 피격시 넘어진다. 그 다음 야신의 검에 기를 모으기 시작하는 동시에 플레이어를 중앙으로 빨아들인다. 그리고 주위에 야신의 환영들이 나타나며 야신 앞에 하얀 그림자가 X축으로 지면을 타고 뻗어나간다. 이 그림자는 암제의 바인딩과 같이 닿으면 긴시간동안 경직상태가 된다. 각 환영들이 자리를 다 잡을 시 환영들이 땅 바닥에 검을 꽂는데, 배경이 하얗게 번쩍이면서 야신이 하얀 그림자를 타고 그림자의 끝부분까지 이동하며 그림자에 걸린 플레이어들은 보름달이 베어지는 이펙트가 연출되면서 전체 체력의 70% 데미지를 입는다. 야신 공략시간이 길어질 경우 중간중간 다시 이 패턴이 나오므로 항상 야신의 모습을 지켜보며 주의하자. 야신의 몸주위에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가만히 서서 기를 모으는듯한 자세를 취한다면 이 패턴의 전조이므로 멀리 도망가자.

광폭화
(시전시) "형태는 중요치 않지, 중요한건 진심이다...!" (대사)
(발도시) "섬멸!" (대사)


- 야신이 중앙으로 이동 후 기합소리와 함께 플레이어들을 중앙으로 모두 끌고 모은 뒤 주위에 분신 6기를 소환한다. 이후 분신들이 기를 모으며 발도 준비를 한다. 생성된 분신들을 죽이면 패턴을 피할 수 있는 하얀색 넨가드가 생성된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 6기의 분신들이 일제히 총 두번의 극초발도를 하는데, 각 극초발도 데미지가 매우 아퍼 무적기 없이는 버티기 힘들다. 이 검기에 맞으면 웨펀 마스터의 자상처럼 흉터가 남는데 출혈 중첩이 엄청많이 걸리고 장난감을 먹어도 절대로 풀리지 않는다. 흉터효과가 있는 상태에서는 야신의 데미지가 증폭되어서 들어오므로 각별히 주의하자. 극초발도를 피하는 방법은 정석적인 넨가드 회피법 말고도 스킬이나 아이템의 무적을 이용하거나 도약스킬을 쓰고 점프하는 방법이 있다.
- 분신을 잡고 생기는 넨가드는 지속시간이 있기때문에 분신을 너무 빨리 잡으면 넨가드의 지속시간이 지나 검기가 날아오는 동시에 넨가드가 사라져버린다. 따라서 광폭화 발동후 약간 기다렸다가 분신을 잡아주는게 좋다.

  4번방 (달빛을 걷는 자 - 야신) 공략팁


- 방에 입장하면 야신이 바닥에 잔상이 남는 귀영섬 패턴을 쓰는데 이때의 야신은 가짜이며 무적 상태이므로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 본체는 투명상태로 은신하고 있는데 귀영섬 패턴이 끝나고 파티원들이 야신에게 자극을 주지 않고 가까이서 대면하면 본체의 모습이 잠깐 드러난다. 본체를 찾는 방법은 일루크 기준으로는 맵에 입장했을 때 야신이 최초에 서있던 자리고 ,레이드의 경우에는 야신이 귀영섬을 긋고나서 멈춘 자리다. 이때 본체는 카운터 상태로 가만히 서있는 샌드백이므로 카운터로 극딜을 넣자.
- 이때 홀딩하면 카운터 상태가 풀리면서 날뛰기 시작하므로 홀딩스킬을 가진 캐릭터는 홀딩기를 삼가고 정 써야한다면 카운터상태가 끝나기 직전에 써주자. 홀딩을 연계할 경우 광폭화가 발동하는데, 그렇다고 홀딩을 안하면 야신이 이리저리 날뛰기 때문에 딜이 부족한 파티일 경우 날뛰는 야신을 쫒아다니는데 시간을 끌게 된다. 시간이 촉박한 토벌 페이즈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주범중 하나. 광폭화 패턴에는 쿨타임이 있기 때문에 광폭화 패턴이 빠지면 한동안 그냥 샌드백이 된다. 즉, 얼티밋 디바, 네메시스 등 전문 홀딩이 있다면 일부러 광폭화 패턴을 빼고 극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따라서 야신을 공략하는 법은 두 종류가 있다.
1. 파티에 그래플러나 섀도우댄서, 소드마스터같이 주력스킬이 홀딩이 강제되는 직업군이 있을 경우
입장 후 신기달빛베기 패턴 회피이후, 야신을 빠르게 홀딩해서 일부러 광폭화 패턴을 유도하자. 광폭화 패턴후에 야신은 카운터상태로 앉은자세 로 가만히 있다. 이때는 홀딩기를 써도 계속 같은 자세로 있는다. 광폭화 쿨타임은 20초라 한동안 발동이 안되므로 그동안은 마음껏 홀딩 할수있다. 단, 딜러들이 광폭화 패턴이 발동될때 딜링기를 낭비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광폭화를 유도할지 반드시 미리 상의하고 야신과 대면하도록 하자.
2. 순수하게 극딜로 잡을 경우
입장 패턴이후 야신이 분신을 남기고 은신할것이다. 본체를 찾아내서 홀딩판정이 없는 순수한 딜링스킬로 극딜해주자. 그러면 야신은 카운터 공격시 데미지 증가로 인해 순살당한다. 단, 이때 홀딩/슈아브레이크 판정스킬을 쓰면 카운터 상태가 풀리고 즉시 날뛰기 시작하므로 각자 직업에 그러한 스킬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고 그 스킬을 삼가도록 하자.

- 일루크와 레이드에서의 행태를 보면 일부 야신 파훼법을 확실히 아는 유저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저들에겐 야신의 귀영섬 시전 후 칼 긋는 행위가 끝나고 나서 잔상에 일부러 닿으면 귀영섬에 잡히긴 하지만 피격데미지는 들어오지 않으며 이렇게 일부러 패턴을 보면 야신의 본체유도가 높은 확률로 빠르게 나타난다 카더라는 공략이 만연해 있다. 결론은 야신이 귀영섬을 긋고 난 잔상에 일부러 가서 닿는 것은 파훼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행동 이며 분명한 파훼법은 야신에게 외부의 어떠한 자극없이(일반 공격, 홀딩, 이기해방폭발,나선의 넨 등을 포함한 유저가 행할 수 있는 형태의 자극) 가까이서 대면하는 것 이다.

- 엘드랍 세트같은 디버프 오라를 가진 파티원이 있을 경우, 투명상태로 은신하고 있는 야신주변에 디버프 이펙트가 보이므로 은신 하고 있는 야신을 정말 쉽게 찾을 수 있다.

  5번방 (어둠의 우상 아누비스) 패턴 공략


망치질
- 평범하게 망치로 공격한다. 제자리에서 내려찍기, 점프해서 내려찍기, 찌르기, 돌진하며 찌르기의 4종류가 있다.

망치돌리며 돌진하기
- 망치를 회전시키며 대각선으로 3회 빠르게 돌진한다. 이때 아누비스에게 빨려들어가는 흡입력이 있으며 맞으면 높이 튕겨나간다.

암흑 비석 소환
- 아누비스가 망치의 아랫부분을 내려찍으면 전방에 보라색 비석이 여러개 촘촘하게 솟아오른다. 비석이 솟아오를 때 한번, 비석이 깨지며 사라질 때 두번 피격 판정이 있으며 두 경우 다 맞으면 높이 튕겨나간다.

지옥의 문
이것이...지옥의 문이다...

- 아누비스가 잠시동안 무적상태가 되어서 점프한 후 땅을 내려찍고 그 자리에 지옥의 문을 소환한다. 지옥의 문은 흡입력이 있어서 가만히 있으면 빨려들어간다. 문에 빨려들어가면 행동불가가 되며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는다. 지옥의 문은 파괴가 가능하다. 따라서 파티원이 문에 빨려들어 갔을 때 문을 파괴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데미지를 입으므로 빠르게 문을 부숴주자. 근접 공격으로는 부수기 까다로우므로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캐릭터가 부수는게 좋다.

분신 소환
나타나라...죽음이여....

- 아누비스와 대면후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나오는 패턴. 보통 수준의 화력을 지닌 파티라면 패턴이 나오기 전에 아누비스가 죽기 때문에 볼일이 없다. 아누비스가 무적상태가 되며 중앙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누비스와 똑같이 생긴 분신을 1시, 5시, 7시 11시 방향에 소환한다. 분신들은 파괴가 가능하다. 소환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아누비스 본체와 분신이 일제히 땅을 내려찍는데 분신 하나당 전체 체력의 50%를 깎는 데미지가 들어온다. 따라서 빨리 분신을 부숴야하며 최소 3개는 부숴야 즉사를 면할 수 있다. 부수지 않고 타이밍을 맞춰 점프로 피할수도 있는데 아누비스 본체나 분신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타이밍을 맞추면 쉽다.

광폭화
모두...죽음으로 돌아간다...

- 아누비스가 사라지고 아누비스와 똑같이 생긴 분신을 1시, 5시, 7시 11시 방향에 소환한다.
분신은 11시, 1시, 7시, 5시 순서대로 땅을 내려찍는데 Z 모양으로 이해하면 쉽다. 땅을 내려찍을때 지면에 붙어 있으면 전체 체력의 50%를 깎는 데미지를 입는다. 분신이 땅을 내려찍기전에 망치를 살짝 드는데 그때 점프하면 쉽게 회피할 수 있다. 분신이 전부 공격하고 나면 분신이 사라지며 다시 아누비스가 맵 중앙에 나타난다.

  5번방 (어둠의 우상 아누비스) 공략팁


- 연속적인 홀딩을 하면 광폭화 게이지가 급격하게 차오르므로 홀딩 스킬 사용에 주의해야한다. 넥스넵같은 짧은 홀딩 정도는 허용되지만, 연속으로 홀딩하면 곧 광폭화 패턴이 등장한다. 적절한 홀딩과 경직을 넣어주면 샌드백이 되는 쉬운 네임드. 광폭화 패턴과 분신 소환 패턴은 도약 스킬을 배워두면 피하기 매우 쉬워진다.
  보스방 (악검 베아라) 패턴 공략


내려치기
"육편을 내주지!" (대사)

- 공중제비를 돈 뒤 내려치듯 벤다. 내려친 자리에는 일직선으로 가시가 솟아오른다.

회오리
"보잘 것 없는 육신을 갈아주겠다!" (대사)

- 베아라가 발도하고 일직선으로 회오리를 생성한다.

구슬발사
"사라지거라!" (대사)

- 베아라의 전방에 하얀 구슬이 생성되어 전방으로 발사한다. 맞으면 상당히 아파서 광폭화 패턴만큼이나 코인 까먹기 좋은 패턴.

자해
"내 안에 구속되거라!" (대사)

- 베아라가 칼로 자신의 복부를 찌르고 찌른 복부에서 일직선으로 자신의 피를 레이저처럼 발사한다. 아프기도 아프지만 맞으면 피구슬에 갇혀 잠시동안 행동불능 상태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잘 피하도록 하자.

광폭화
- 보스방 입장 직후 화면하단에 있는 캐스팅 바의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게이지가 다 찰 때마다 두 가지 패턴 중 하나를 랜덤으로 시전한다.

광폭화 - 광폭화 패턴 A. 악검 베아라의 머리 위에 붉은 악마 마크가 발생한 뒤 발동한다.
"푸네스티 릿페리툼!" (대사)

- 중앙에 참격을 날려 붉은 선을 남기고 캐릭터를 빨아들인다. 흡입력이 강하니 주의. 시간이 지난 뒤 충격파가 발생하며 플레이러를 넘어뜨리고 붉은 선에서 검기폭발이 일어난다. 여기에 피격 시 사망 확정의 강력한 다단히트 데미지를 입힌다. 슈퍼 아머상태라면 버티면서 빠져나올순 있다. 이 패턴이 나올 경우 화면 최상단이나 아래로 열심히 도망치자. 충격파에 맞고 넘어졌다면 퀵 스탠딩의 무적으로 버틸 수 있다.

광폭화 - 광폭화 패턴 B. 악검 베아라의 머리 위에 흰색 악마 마크가 발생한 뒤 발동한다.
"포테스타스 디아볼릭!" (대사)
"악마의 힘으로 멸하리라"(텍스트 대사)

- 파티원들을 넉백시킨 후 도약하여 검으로 바닥을 내리쳐서 충격파를 일으킨다. 충격파에 맞을 시 위로 높게 띄우고 "악마의 힘으로 멸하리라" 라는 대사와 함께 구체에 가둔 뒤 베어 무수한 참격을 일으킨다. 다단히트로 타당 1만정도 데미지를 입으므로 방어력이 낮은 캐릭터는 사망 확정.
베아라의 가장 위협적인 공격으로, 해당 패턴에 코인 제한 다 까먹고 전멸당하는 공대가 많은 편. 충격파를 점프로 피했더라도 다시 점프하거나 Z축으로 높이 뛰는 스킬등을 사용시 데미지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보스방 (악검 베아라) 공략팁


- 기본적으로 화면 하단의 캐스팅바를 주시하다 다 찰 때쯤엔 공격을 멈추고, 베아라의 머리 위에 뜨는 해골의 색을 확인한 뒤 광폭화 패턴을 피하고 다시 딜링을 하는 것이 정석적인 공략법. 평소엔 홀딩을 하면 샌드백이 되니 홀딩후에 극딜로 때려눕히면 되지만, 광폭화 패턴만큼은 위협적이다. 전조도 확실하고 발동 타이밍까지 친절하게 알려줌에도 피하는 방법을 모르고 코인창을 영접하는 유저들이 생각보다 많다.
해골의 색(광폭화 패턴이 A인지 B인지)을 확인하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이 하여 광폭화 패턴이 A든 B든 뭐가 발동하던지 클리어 가능하다.

1 .패턴 발동시 타이밍에 맞춰 일단 점프한다.
2. 이후 충격파에 맞고 퀵스탠딩을 쓴다.

- 광폭화 패턴 B가 나왔다면 첫번째 점프에서 회피되며 클리어, 광폭화 패턴 A의 충격파는 B에 비해 늦게 발동하므로 점프해도 맞을 수 있다. 웨슬리의 전술 세트 등 파티원에게 슈퍼아머를 부여하는 장비를 장비한 파티원이 있다면 패턴A의 충격파를 버티고 넘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거너, 격투가, 프리스트 직업군은 85제 우요무기를 스위칭하면 전체 무적 효과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회피할 수 있다. 자신의 고강 고급무기를 스위칭하여 10초정도 현자타임이 생길 수 있으나, 파티원이 죽어서 딜로스가 생기는 것보단 낫다.
- 세인트는 광폭화 패턴에 맞기 전 1~2초의 짧은 시간동안 광폭화에 맞게될 파티원에게 생명의 원천을 걸고 광폭화가 끝난 후 일반패턴에 사망하지 않게끔 보호의 징표와 홀리 생츄어리같은 힐을 넣어주자. 혹은 60제 우요의 십자가를 가지고있다면 스위칭하고 광폭화 게이지가 거의 다되갈 때 쯤에 빛의복수를 걸고 플래시 글로브나 정의의 심판을 사용하여 지속시간 10초짜리 무적을 사용하는 등 파티원의 생존을 위해 센스를 발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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