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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제단 공략

 

  [당근로그 BJ]빛의 제단 편 - / 일루크 공략
  [장지]루크 던전 완벽 공략하기 '빛의 제단'편
  2번방 (망각의 아슬란) 패턴공략

카드패:
05. The Hierophant



거병으로 공격
- 플레이어가 근접해오면 거병으로 휘둘러친다. 또는 거병을 내려찍고 아슬란 주위로 폭발이 일어난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

주작 소환
"주작이여, 모두 태워버려라." (대사)

- 일직선으로 주작을 발사한다. 주작이 지나간 주위에는 불꽃을 남긴다. 주작은 피하기 쉬우나 불꽃은 상당히 거슬리는데, 불꽃을 밟으면 높은 데미지의 화상상태를 입는다.

백호 소환
"모든 것을 삼키거라." (대사)

- 모든 플레이어를 자신 쪽으로 끌어들이면서 잠시 후 백호를 일직선으로 발사한다.

현무 소환
"무(無)로 돌아가라!" (대사)

- 플레이어가 현재 서 있는 자리에 거북이 등껍질모양의 보라색 장판을 소환한다. 장판을 밟으면 밟은 플레이어는 구속에 걸리게 되며, 아슬란이 캐스팅에 들어간다.

현무 소환 연계
"모든 것을 흡수해라, 현무여." (대사)

- 아슬란이 캐스팅에 들어가며, 맵 랜덤한 위치에 방패 모양의 부적이 생성된다. 이 부적을 부수기 전까지는 아슬란은 무적 상태고, 만약 캐스팅 안에 부적을 못 부수면 광폭화 패턴의 세번째인 청룡 패턴으로 이어진다.

침묵
"염주여, 빛나거라!" (대사)

- 아슬란 몸에 있는 염주가 돌아가면서 주위에 마법진이 펼쳐진다. 이 마법진 위에 서 있으면 일정시간 동안 침묵상태에 걸리며 모든 스킬이 봉인된다. 모든 상태이상을 풀어버리는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이나 반짝이는 레미의 손길을 쓰면 풀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인 상태이상 취급이 아닌지 모든 상태이상 면역상태로 만들어주는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 지속시간 중에도 걸린다. 결국 걸린 후에 풀어주는 것 만이 답.

마법 흡수
"마법 흡수" (말풍선)

- 아슬란의 회피기로 아슬란이 마법 공격을 10회 이상 받았을 경우 발동하고 광폭화 게이지가 한 칸 차오른다. '마법 흡수'라는 대사와함께 약 2초간 무적 상태가 된다. 문제는 저 마력흡수 쿨타임이 3초인데 마력흡수 시전시작순간부터 쿨타임이 돌아가다보니 실제로 홀딩없이 팬다면 1초마다 마력흡수를 써대는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단 홀딩 당하고 있으면 광폭화 게이지만 차고 무적이 발동되지 못한다.

어둠의 그림자
"어둠의 그림자여!" (대사)

- 아슬란이 무적상태가 되고 손을 뻗으면서 검은 구체를 소환한다. 이 구체는 한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구체에 닿인 플레이어는 구속 상태이상에 걸리고 아슬란은 구체에 닿인 플레이어 뒤로 텔레포트해서 거병을 휘두른다. 장난감이 있다면 딱히 위협적이지 않은 패턴.

광폭화 - 청룡 소환
(첫번째) "마력 흡수" (말풍선)
(두번째) "어둠이여!" (대사)
(세번째) "청룡이여 쏟아지거라!" (대사) / "편히 잠들어라" (말풍선)

- 아슬란의 광폭화 게이지는 아슬란이 피해를 입을 수록 차오르며, 광폭화 패턴이 발동한 뒤엔 잠시동안 게이지가 차오르지 않는다. .
첫번째. 마력 흡수 패턴이 발동한다.
두번째. 아슬란 주위에 어둠이 감싸지며 아슬란이 거병을 바닥에 꽂는다. 이때 약하게나마 아슬란 쪽으로 끌어 당기는 흡입력이 있으며 아슬란 주위에 검은색 칼날이 솟아 나온다. 이 칼날에 맞으면 혼란 상태이상에 걸린다.
세번째. 아슬란 몸 주위에 청룡이 감싸지며 맵 1시, 5시, 7시, 11시 방향 에 보호막이 생성된다. 잠시 후 청룡을 맵 전체로 떨어트리는데, 보호막 안에 있지 않은 플레이어들은 떨어지는 청룡에 갈려 녹아버린다. 패턴의 진행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어버버 하다가 어느새 죽어있는 자신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 패치로 생성되는 넨가드가 4개로 늘었으며, 한 넨가드안에 여러명이 들어가면 넨가드가 사라지므로 1인 1넨가드를 해야한다.

  2번방 (망각의 아슬란) 공략팁


특별히 위험한 패턴은 없지만 광폭화만큼은 조심 해야한다. 마법흡수 패턴으로 마딜팟에게 엄청난 고통을 선사해주는 네임드이기 때문에 이 녀석이 2마딜 공대로 안파고 물딜팟을 하나 짜는 주된 이유이다. 물딜팟의 경우는 홀딩을 딱히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경직만 줘도 쉽게잡히는 샌드백이기 때문에 보통 물딜이 이녀석을 부담하러 루멘을 가게 된다. 이녀석 하나 때문에 마딜이 레드크라운이 편한데도 불구하고 주로 물딜팟이 루멘을 가게 된다. 마력흡수 발동시 광폭화게이지가 1/5가량 증가되니 마딜팟은 반드시 홀딩하고 한번에 패잡는게 중요하다. 화력이 안된다면 반드시 광폭화패턴을 보게된다.

광폭화의 전제 조건이 마력 흡수→어둠의 칼날→청룡 강림 순인데 이중 마력 흡수 패턴이 무적 판정이라 홀딩이 없다면 시간을 오래 끌게되므로 홀딩을 계속 이어가면서 잡아야 수월하다. 딜로 빠르게 찍어누르지 못한다면 청룡 패턴이 등장하는데 침착하게 각자 넨가드로 들어가면 죽을 일이 없다. 홀딩만 잘되면 정말로 별 거 없는 네임드.

  3번방 (증오의 베일) 패턴공략

카드패:
09. The Hermit


텔레포트
- 플레이어의 뒤로 텔레포트를 한다.

배리어
(베리어 해제시) "크르르... 루크님의 선물이!" (대사, 말풍선)

- 베일 주위에는 항상 검은색 오라가 쳐진다. 보호막이 존재하는 동안 베일은 건물형 판정이며 베일에게 주는 모든 피해들은 모조리 보호막이 흡수하며, 해당 베리어는 별도의 HP가 존재하고 베리어가 사라지면 베일에게 직접 타격이 가능해진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재생성되기 때문에 베리어가 재생성되기전에 빠르게 승부보는것이 중요하다.

돌진
"맛있겠군...!" (대사)

- 베일이 주위의 있는 플레이어를 향해 베면서 돌진한다. 전진하는 거리가 상당히 길기때문에 딜타임때 베일이 이 패턴으로 탈출하기도한다.

땅 찍기
"찢어라!" (대사)

- 기본공격 중 하나로 베일이 손으로 땅을 찍어내린다. 이때 찍힌 땅으로부터 폭발이 일어난다.

추적
"어느놈을 잡아 볼까?" / "도망칠 수 없다!" / "사냥감이군!" (대사)

- 화면이 어두워지며 베일 캐스팅에 돌입한다. 캐스팅이 다 차면 빠른 속도로 근처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한다. 이때 베일이 플레이어를 잡으면 잡힌 플레이어에게는 텐타클 같은 몬스터가 붙어 지속적인 데미지를 주게되며, 안 잡힌 나머지 플레이어들 발 밑에 촉수가 생성이 된다. 이 발 밑에 생성되는 촉수에 피격 될시 틱당 베일이 최대 체력의 1% 회복을 한다. 잡는 시간이 끝나면 베일이 잡은 플레이어를 땅으로 찍는데 바닥에 촉수가 생성이되어 주위의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잡는 시간이 꽤나 길고 체력 회복도 레이드 기준 틱당 2300만이나 회복 하기 때문에 사전에 안잡히는 것이 중요하다. 혹여 누군가 잡히게 되면 즉시 강제 경직, 홀딩기 등을 먹여 패턴을 캔슬하자.

환영의 보호
(시전시) "환영이 날 보호한다!" (대사)
(캐스팅 완료 후) "모두 터트려 주마!" (대사)

- 베일이 캐스팅이 돌입한다. 이때 플레이어들이 뒤로 물러나서 퀵스 모션을 취하고, 베일 주위에는 검은색 장막이 쳐지는데 캐스팅이 완료되면 각 플레이어들이 있던 위치에 즉사급 데미지를 주는 붉은색 폭발이 일어나며, 일정 시간 동안 베일이 입는 피해량이 감소된다. 장막을 부수는 것으로 캐스팅을 저지 할 수 있는데, 5히트 이하로 장막을 한번 깨면 두번째 장막이 쳐지고 마찬가지로 두번째 장막도 5히트 이하로 깨면 베일이 한동안 앉은 상태로 있는다. 만약 5히트 이상으로 장막을 부수면 역시 즉사급 데미지의 폭발이 일어난다. 장막을 부수기만 한다면야 크게 어려운 패턴은 아니지만 아래의 어둠의 송곳니 패턴과 같이 나온다면 보호막을 부수기 어려워지며, 장막을 부수지 못했다면 한동안 베일이 입는 피해량이 감소 되기 때문에 주의 해야한다.

어둠의 송곳니
(시전시) "적을 추적하라...!" / "어둠의 송곳니!" / "단발라가 널 찾을 것이다." (대사)
(땅을 발로 찍을때 마다) "찢어주마!" / "카카하! 어둠의 송곳니! (말풍선)

- 베일이 발로 땅을 찍는다. 땅을 찍을 때 마다 폭발이 일어나며 단발라라는 이름의 검은색 그림자가 베일 주위를 시계 반대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퍼져나가는데, 플레이어가 검은색 그림자에 닿이면 칼날이 바닥에서 튀어나오며 데미지를 입힌다. 이 패턴은 베일에게 일정 다단히트를 넣을때까지 안끝난다. 베일이 패턴을 중지해도 남아 있는 검은색 그림자들은 한동안 사라지지 않기때문에 위의 다른 패턴들과 겹친다면 지옥을 맛본다.

  3번방 (증오의 베일) 공략팁


- 패턴이 상당히 까다롭지만, 원래 오브젝트 판정이던 배리어가 몬스터 판정으로 바뀌면서 그냥 화력으로 때려눕히면 되는 네임드가 되었다. 만에 하나 패턴이 나오게 되는 순간에는 숙련된 파티가 아니라면 매우 힘들어진다. 이 경우 재입 만이 답이지만 이 단계에서 재입을 하게되면 빌드가 꼬이기 때문에 토벌이 요원해진다. 이 때문에 에너지 열린채로 베일을 순삭할 수 있다는 확증이 없다면 무조건 안전하게 제어실이 닫힏상태로 가는게 좋다.
- 어둠의 송곳니 패턴의 경우 시계 반대 방향으로 퍼져 나가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검은 그림자를 따라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면 접근하기 편해진다.

- 베일이 죽을 때 플레이어들이 밀려나며 주저앉는다.

  5번방 (빛의 우상 호루스) 패턴공략

카드패:
11. Justice



암/명속성 흡수
"난 빛과 어둠을 좋아하지" (명속성이나 암속성으로 공격할 시, 말풍선)

- 명속성이나 암속성으로 공격할 시 광폭화 게이지가 상승한다. 하지만 그 외에는 명속성이나 암속성 저항이 높은 것도 아니고 광폭화 패턴도 사실상 별 것 아니므로 화력이 되는 파티라면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내려찍기
- 평타. 제자리에서 창으로 내려찍는다.

돌진
- 일직선으로 돌진하면서 창으로 찌른다.

텔레포트
"번개여, 나를 안내하라." (대사)

- 일정 히트수 이상 누적되면 가장 멀리 있는 파티원에게 텔레포트 하여 내려찍기 패턴을 시전한다.

봉인
"빛의 심판을 받아라!" (대사)

- 제자리에서 창으로 찌른다. 이때 창에 맞은 파티원은 비석에 갇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받기 때문에 파티원들이 비석을 때려서 부숴줘야 한다.

라이트닝 월
"나를 막을 순 없다." (대사)

- 제자리에서 창을 내리쳐서 엘리멘탈 바머의 그것과 흡사한 전기 장벽을 생성한다. 물론 원본보다는 속도가 훨씬 느리니까 안심하자.

창돌리기
"나에게서 벗어나 보거라." (대사)

- 제자리에서 창을 붕붕 돌리면서 파티원들을 자신 방향으로 빨아들이고 마지막엔 전방 일직선으로 번개를 떨어트린다.

광폭화 - 빛의 방어막
"흩날리거라, 빛이여!" (밀쳐낼때 대사)
"정의의 형상으로 모든 것을 섬멸시키리라!" (방어막 생성시 대사)

- 호루스도 아슬란처럼 광폭화 패턴이 총 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로 자신을 중심으로 주위에 있는 파티원들을 데미지와 함께 멀리 밀쳐낸다. 두번째로 자신을 중심으로 거대한 방어막을 펼치는데, 방어막 밖으로 나가면 번개가 떨어지고 번개가 떨어진 위치에 전기 장판이 생성되는데 전기 장판을 밟게 되면 통통 튀어오르면서 높은 지속 데미지를 받게 된다. 때문에 방어막이 펼쳐지면 방어막 안에만 있어야 하는데 어차피 방어막 크기가 매우 큰 편이라서 안쪽에 들어오기는 간단하다. 세번째로 마지막엔 가장 멀리 있는 파티원에게 텔레포트하여 창으로찔러 맞은 캐릭터에게 봉인 패턴을 시전한다. 광폭화 패턴이지만 파훼하기도 쉽고 별 볼일 없는 패턴.

  5번방 (빛의 우상 호루스) 공략팁


- 명속성/암속성 공격시 광폭화 게이지가 차올라 해당 속성 공격을 가진 유저라면 광폭화를 보기 쉽지만, 10/13 패치 후로 광폭화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략에 큰 문제는 없다. 심지어 광폭화 게이지가 다 차도 호루스가 홀딩상태이면 광폭화 패턴을 시전하지 못한다! 따라서 전문홀딩러는 홀딩 연계로 호구로 만들어주자. 광폭화는 넨가드가 사라진 후 순간이동하여 찌르기 공격을 하니 Y축으로 피해주면 끝.
  보스방 (거완의 왕자 골고타 / 철완의 공주 칼바리) 패턴공략

카드패:
06. The Lovers



- 칼바리와 골고타가 함께 사용하는 패턴도 있지만 둘 중 한명이 다른 패턴을 시전 하고 있다면 연계되지 않는다.

난타리
(원투 펀치시) "하나! 둘!" (말풍선)
(주먹 난타시) "꺄하하하하하~!" (대사)

- 칼바리가 플레이어에게 텔레포팅을 한다. 텔레포팅한 직후 자세를 잡으며 원투 펀치를 날리는데, 여기에 한대라도 맞으면 바로 골고타도 옆으로 텔레포팅을 하며 칼바리와 함께 주먹 난타한다. 골고타도 양사이드로 같이 때려 데미지가 괴랄맞기 때문에 칼바리가 텔레포트 후 주먹을 지를 준비를 한다면 Y축으로 이동하여 칼바리의 원투 펀치를 안맞는 것이 중요하다.

 

대지 강타
(시전시) "넘어져라!" (대사, 말풍선) / (골고타가 땅을 찍은 뒤) "나도 할꺼야!!" (대사, 말풍선)
(한번 더 땅을 찍으면서) "아직도 서 있나?" (말풍선) / (골고타가 땅을 찍은 뒤) "한번더!!" (말풍선)

- 골고타가 땅을 내리쳐 충격파를 일으킨 뒤 곧이어 칼바리도 같이 내려 찍어 충격파를 이르킨다. 이때 칼바리나 골고타의 행동을 제지하지 못하면바로 한번 더 찍어 내리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흡사 에너지 차단의 멜타도록과 같은데 이쪽은 두명이서 땅을 찍어내리기 때문에 훨신 위험하다. 다만 데미지는 퍼센트로 50%를 깍는 멜타도록에 비해 양심적이고 점프로 회피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다.

 

돌진
"비켜! 비켜!" (대사)

- 칼바리나 골고타가 두 건틀릿을 모으고 X축으로 길게 돌진한다. 시전 모션이 길어서 두 네임드가 시야 가까이에 있으면 맞을 일이 없지만 시야 밖에 있으면 상당히 빠르게 돌진해 오기 때문에 뺑소니 당할 가능성이 많다.

 

분쇄 - 칼바리 전용
"날아올라라!" (대사) / "높이 떠라아아아아!!" (말풍선)

- 건틀릿을 높게 들어 땅을 크게 내려친다. 데미지는 엄청나지만 타격 범위가 좁기에 아주 쉽게 피할 수 있다.

 

어둠의 늪 - 골고타 전용
(시전시) "한번에 처리해 주지" (말풍선)
(손뼉 치기시) "찌그러져라!" (대사)

- 골고타가 어둠의 힘을 해방해 주변의 플레이어들을 끌어들이는 바닥을 생성 후, 손뼉 치기를 시전한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라 탈출도 어려운데 데미지는 판금캐마저 죽음에 이를 정도의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뽑아낸다.

정권
골고타나 칼바리가 전방으로 정권지르기를 내지르는데, 이어 전방으로 즉사급의 강력한 충격파가 발산된다. 광역 공격에 범위도 상당히 넓은 편이다.

빛의 보호막 / 어둠의 보호막


빛의 보호막 / 어둠의 보호막보호막을 둘러 무적 상태가 된다. 골고타와 칼바리가 서로 겹쳐있는 상태에서 홀딩이 지속되면 발동. 지속시간이 긴 편은 아니다.

분노
"화가 난다!" (말풍선) / "신난다!!!!" (말풍선)
-

광폭화 - 헬 앤드 헤븐
(돌진시) "Heaven!" (대사) / "Hell!" (대사)

- 광폭화시 옆으로 텔레포트를 하며 두 건틀릿을 모은뒤 빠르게 돌진 한다. 광폭화 패턴 발동시 보호막이 쳐지며 데미지가 안들어가긴 하지만 딱히 행동방해나 상태이상이 딸려오는 것도 아니기에 피하기엔 매우 쉽다. 다만 애매한타이밍에 지속적으로 데미지가 들어가는 스킬을 쓸경우 딜이 샐 수 있으니 광폭화 타이밍을 염두에 두고 딜을 넣을 것.

  보스방 (거완의 왕자 골고타 / 철완의 공주 칼바리) 공략팁

-둘이 붙어 있을 경우에도 광폭화가 발동된다는 것을 이용, 처음에 둘을 한곳에 몰아넣어 광폭화를 유도시킨 다음, 홀딩을 연계하여 때려잡는다. 공격 자체는 억 소리가 나올 정도로 아프지만, 광폭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패턴들이 홀딩으로 캔슬 가능하므로 문제 없다.

-돌진을 하는 패턴은 제어소가 열려있는 상태라면 직격시 즉사급 데미지가 나오므로 조심해야한다. 쉬운 보스지만 한순간에 어이없게 코인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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